세상에...와 정말 이건 세상에 이런일이가 아니라 9시 뉴스에 나올급인데 ㅎㅎㅎ
완전 사회시스템을 이용해서 인생 재설계 수준이잖습니까.
진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ㅎㅎㅎ 21세 -> 16세 니 별 차이도 안나서 티도 안났기도 하지만
앤간한 강심장에 머리가 안돌아가면 이런 짓 못할텐데.
하긴 아무리 다시 다닌다 해도 전교 20등이 쉬운건 아닌데 한거 보면 똑똑하긴 한가봅니다.
그런 머리를 좋은데다 좀 안쓰고 =_=;;
세상에...와 정말 이건 세상에 이런일이가 아니라 9시 뉴스에 나올급인데 ㅎㅎㅎ
완전 사회시스템을 이용해서 인생 재설계 수준이잖습니까.
진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ㅎㅎㅎ 21세 -> 16세 니 별 차이도 안나서 티도 안났기도 하지만
앤간한 강심장에 머리가 안돌아가면 이런 짓 못할텐데.
하긴 아무리 다시 다닌다 해도 전교 20등이 쉬운건 아닌데 한거 보면 똑똑하긴 한가봅니다.
그런 머리를 좋은데다 좀 안쓰고 =_=;;
┐(′Д′)┌ ┐(′Д′)┌
무슨 드라마작가도 이런걸 생각 못했을건데요
뇌내망상으로 현자타임(?) 올때 한번 생각해본걸 실천에 옮겼네요..
저는 못 합니다.
그럼 바로 문제가 될거 같은데....
from CV
저 사람은..머리가 좋은 사람이네요
from CV
from CV
성애원에 방문할 당시 가져간 생모의 편지는 이모씨 본인이 꾸며내서 쓴 거짓말이었고, 성애원에서 만들어준 1992년생 '김은비' 라는 호적 또한 그녀의 거짓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중호적이다. 18세 이전이라 주민등록증이 발급되지 않았고 지문 조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주민등록번호가 있어도 찾기 어려웠다고 한다.
2010년 2월 20일자 조선일보에 게재된 후속 보도에 따르면 이모씨는 일종의 허언증 환자였던 듯하다. 이모씨로서 살아가던 시절 반 친구들에게 잘생기고 돈 많은 남자 친구가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망신을 사기도 했고, 모의고사 점수 또한 늘 실제보다 부풀려서 말하고 다녔다.
또한 경주여고 시절에도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다녔다. 엄마에게 온 문자를 보여주거나 사촌 동생이 모 대학에 진학했다는 둥, 유명 사립대 병원 의사인 아버지가 의료 사고를 일으키는 바람에 지방에 내려오게 되었다는 둥의 말을 했다고. 그러나 경찰은 "작년 8월부터 최근까지 은비의 통화내역을 조사해봤지만 부모라고 여길 만한 사람은 없었다" 고 확인했다. 또한 실제 이모씨의 아버지는 의사가 아니라 용인시에 거주하는 가난한 공무원이었다.
즉 이모씨는 거짓말로 인한 압박감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까지 커지자 일종의 리셋 증후군을 보여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는 선택을 했다고 볼 수도 있다. 이모씨가 가출하여 김은비라는 신분을 얻은 시점과 김은비를 포기하고 이모씨로 돌아간 시점이 모두 고3이 되는 시점(즉, 성적에 대한 압박감이 가장 심해지는 시점)이었다는 점은 이에 대한 강렬한 증거다.
하지만 이는 추측일 뿐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 일을 벌였는지는 아직도 알 수가 없다. 이모씨 본인은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안 난다' 고 일관했고 가족이나 고등학교 교사, 성애원 인사들 모두 이모씨에게 기억과 관련된 정신 장애가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
수많은 사람들이 강력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했으나... 처벌할 법적 근거가 없는 데다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그나마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 입을 모아 정신 장애라고 하고 있으니 처벌할 방법이 없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