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 배송이 제조사 사정으로 3세트 누락 되어서
직접 배송 해봤는데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이리 무서운 존재인지 몰랐습니다.
댁에 안계시길래 경비실에 맡기려고 하니 일지 쓰라고 하셔서 볼펜 혹시 없는지 여쭸다가
배달하는 놈이 볼펜도 안가지고 다니냐고 타박을 한참 주시네요..
( 매일 정장 입고 다니다가 오늘은 배달이네 싶어서 오리털 잠바에 청바지 입고 나온게 잘못인지 )
택배기사님들 정말 고생많으신걸 오늘 다시 절감합니다..
( 당산 래*안 경비아저씨 반성 좀 하셔야할듯 )
직접 배송 해봤는데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이리 무서운 존재인지 몰랐습니다.
댁에 안계시길래 경비실에 맡기려고 하니 일지 쓰라고 하셔서 볼펜 혹시 없는지 여쭸다가
배달하는 놈이 볼펜도 안가지고 다니냐고 타박을 한참 주시네요..
( 매일 정장 입고 다니다가 오늘은 배달이네 싶어서 오리털 잠바에 청바지 입고 나온게 잘못인지 )
택배기사님들 정말 고생많으신걸 오늘 다시 절감합니다..
( 당산 래*안 경비아저씨 반성 좀 하셔야할듯 )
원래 기본 인성이 안 되신 분일 수도 있겠지만요.
정규직도 아니고... 그분들도 힘들어요 ^^;
택배, 집배원 분들도 당연히 힘드시구요.
from CV
입주민들이 택배 분실하면 경비실에 항의 하고 해서 아닐까요?
from CV
from CV
저희 아파트는 요즘 새로 계약한 업체가 택배 받아는 주겠는데 관리는 안해주겠다고 해서..
경비실 앞에 택배가 산더미입니다 ㅎㅎ
택배기사 입장에선 거래처 갑 같은 존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