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처럼 영문학과 나와서 영어만 하는거면 할수있는게 딱히 없죠..
단순 업무수준에서의 영어는 패시브가 된지 오래에요.
어짜피 엄청나게 고급영어가 필요한 직군의 TO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요.
특히 인서울권아니라면, 영문학과 나와도 그냥 인서울 인문계랑 점수따는 시험으로만 붙으면 오히려 GG치는게 일상..
요즘 세상에서 영어야 뭐...영어만 잘한다고 크게 뭔가 인생이 바뀔만한 혜택은 없어요.
단지, 내가 가진 전공지식이나 기술을 잘 못해도 영어를 잘 하면 대충 포장이 됩니다.
자기가 자기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실력자라면 영어 한마디 못해도 잘들 데려가겠지만...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면 자기 분야의 한계를 조금은 커버할 수 있어요.
from CV
from CV
/Vollago
단순 업무수준에서의 영어는 패시브가 된지 오래에요.
어짜피 엄청나게 고급영어가 필요한 직군의 TO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요.
특히 인서울권아니라면, 영문학과 나와도 그냥 인서울 인문계랑 점수따는 시험으로만 붙으면 오히려 GG치는게 일상..
이걸 못 누리는 슬픔. ㅠㅠ
간단히 네이버 검색해서 해외 데이터를 알아보는것과 구글링으로 해외 데이터 알아보는것만 해도 엄청 차이가 있으니까요
무지 상태의 A라는 것에 대해 알아하려고 할 때 단순히 한글로만 A에 대해 검색하는것과, 영어까지 포함해서 A에 대해 알아보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더군요. 물론 A가 한국에만 관련된 것이 아니라는 가정하에서요.
영어잘하면 수집할수있는 정보량이 열배이상 늘어날듯
비실용적인 걸로는 한국사회에선 실제로 업무에 사용하던 안 하던 다른 언어보다 영어를 휠씬 높게 쳐줍니다.
#CLiOS
아는 만큼 보이는거니 영어를 알면 그만큼 더 넓은 세상이 보이겠죠
단지, 내가 가진 전공지식이나 기술을 잘 못해도 영어를 잘 하면 대충 포장이 됩니다.
자기가 자기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실력자라면 영어 한마디 못해도 잘들 데려가겠지만...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면 자기 분야의 한계를 조금은 커버할 수 있어요.
구글에서 놀게 되죠 ㅎㅎ
ㅠㅠ
결론만 말 하면 영어는 정말 큰 무기가 됩니다. 너는 기술이 있고 그쪽이 지금 세계적으로 사람이 부족하고... 그런데 기승전 영어에요. 나가서 느낀게 한국개발자들 실력없고 고집불통이고 소통 안되고 까칠하고 비싸고 다 제끼고 영어 못 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전제가 틀리다고요? 이런거로 보시면 되지요. 뭘 하고 싶으시고 어떤 대답을 듣고싶은신지 모르겠지만 영어는 엄청난 부스터 라는거죠. 휘발유에 섞인 마그네슘 같은 녀석이라 할까요? 활활 타는 정도가 아니라 빵 터지는 것 이지요 영어란게.
영어로 인해 기술이나 전문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죠.
w.ClienS
from CLiOS
국내 기업에 한정할 필요가 없어지죠.
지식, 정보습득, 인간관계, 재미... 다방면에서 모든게 늘어요.
자신의 관심사가 한계를 정할뿐입니다.
영어로만 목고 살긴 힘들지언정 말이죠
비단 업무 뿐만 아니라 대외 인간 관계 확장이 가능하죠
아는게 많고 인연이 많아지면 기회도 그만큼 많아집니다.
개인적으로도 삶이 조금 더 풍성해 질 가능성도 생기죠(타 문화를 접할 기회)
이 모든것들이 합쳐지면 인생 자체가 변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겠죠.
#CLiOS
from CV
from CV
#CLiOS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