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타크래프트 및 피시방 을
중2때 처음 접했어요
그때 제 스타 실력은 허접에서 컴퓨터랑
프리폴올 3:1하면 겨우 이기고
밀리로 하면 1:1은 이기는 정도였어요
여튼 한줄로 말하면
드럽게 못햇어요 ㅎㅎ
근데 그때는 '발렸다' 라는 말이 없엇어요..
깨졌다. 밟혔다 정도지..
발렸다.. 발리다... 이런말은 안썻거든요..
발리다 의 시작은 어느세대 였을까요..?
문득 초등학생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궁금해 해봅니다
from CV
중2때 처음 접했어요
그때 제 스타 실력은 허접에서 컴퓨터랑
프리폴올 3:1하면 겨우 이기고
밀리로 하면 1:1은 이기는 정도였어요
여튼 한줄로 말하면
드럽게 못햇어요 ㅎㅎ
근데 그때는 '발렸다' 라는 말이 없엇어요..
깨졌다. 밟혔다 정도지..
발렸다.. 발리다... 이런말은 안썻거든요..
발리다 의 시작은 어느세대 였을까요..?
문득 초등학생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궁금해 해봅니다
from CV
누가 처음 유행시켰을까요?
from CV
김성모 만화의 명대사입니다.
디씨인사이드에서 인터넷문화가 발달할때 디씨에서 시작된 유행어입니다
호옹이~
저 대학교때는 들어본것 같네요
from CV
저는 처음듣네요 ㅎㅎ 역시 제가 아재가 다 됬군요
from CV
터졌다는 리그오브레전드가 유행하면서 넥서스가 터지는 상황을 빗대서 한게 아닐까요?
스타도 터지긴 하지만, 롤의 넥서스는 게임의 승패와 바로 연결되는 건물이니깐 아마 이 이후로부터쓰였지.....않을까요....? 11,12년도 전에 게임이 터졌다라는 용어를 썼는지 안썼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유래는 생각하지않고 쓰고 있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려하니 잘 연상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