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가 20핀으로 피쳐폰들은 거의 표준화 시켰더니 국내 출시 스마트폰들이 사실상 국제 표준인 마이크로 USB로 나오기 시작하니, TTA가 마이크로 USB도 인정하는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국내 폰 제조사들도 국내만 TTA20핀으로 바꿀라면 비용 많이 든다고 그냥 마이크로 USB로 하겠다는 뉘양스이고요.
스마트폰이 참 여러가지를 바꿔놓는듯 합니다. ^^
이대로 가면 외국처럼 3.5파이 + 마이크로 USB로 정착될 날이 올거 같습니다.
TTA가 20핀으로 피쳐폰들은 거의 표준화 시켰더니 국내 출시 스마트폰들이 사실상 국제 표준인 마이크로 USB로 나오기 시작하니, TTA가 마이크로 USB도 인정하는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국내 폰 제조사들도 국내만 TTA20핀으로 바꿀라면 비용 많이 든다고 그냥 마이크로 USB로 하겠다는 뉘양스이고요.
스마트폰이 참 여러가지를 바꿔놓는듯 합니다. ^^
이대로 가면 외국처럼 3.5파이 + 마이크로 USB로 정착될 날이 올거 같습니다.
특히 3.5파이 잭이라는 표준 음성 입출력단자가 있는데 TTA20 + 3.5파이를 모두 쓰면 음성 입출력을 두 개 만드는 꼴이고 3.5파이 빼면 그것만으로 마이너스니 계륵같은 존재죠.
게다가 해외 = 마이크로 USB 단자가 비정규 표준으로 자리잡았는데 국내 폰만 그걸 TTA 20으로 바꾸기도 뭐하고...
수입산 스마트폰 주변기기들을 쓸수있는점? 해외에 로밍해서 가져나갈때 현지에서 젠더구하기 쉬운점?
핀 많고 음성단자까지 있는건 마이크로USB도 마찬가지잖아요, 마이크로USB달고 3.5파이 없이 출시하는 모델도 있고(마이크로USB에 3.5파이 모델이 많은건 그냥 스마트폰에 마이크로USB채택율이 높아서 그래보이는것 같은데요)
데이터 + 충전 만 가능한 스펙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5 PIN이던가;;
제가 v9m 썼는데 마이크로 USB 였습니다.
마이크로 USB 내구성과 TTA 2x핀 내구성은 차이가 많이나죠.
20핀 TTA는 리모컨, 마이크, 티비 출력까지 포함한 포맷이라, 제조사들이 좀 의지가 있어서 미니컴포에 리모컨이라도 되게 배선해 놨었으면 시장이 좀... 생겼으려나.
현실은 현기차도 아이팟용 케이블은 지원해도...
20핀이 좋기는 하지만 너무 늦은 단일화에, 대세의 USB를 거부했기에...ㅜㅠ
덕분에 편하자고 시작한 단일화가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무색하네요
이젠 충전기도 안주고...;;;
더 웃기는 사실은, 충전 단자와 리모트, 이어폰을 하나로 합친~
그냥 충전은 USB, 이어폰은 3.5파이로~
작아질만큼 충분히 작아진 상태라 더 이상의 소형화도 필요없으니
이제 더이상 바뀔 염려도 없구요.
당연한 결과인것 같네요
좋은데 너무 유아독존이라
제가 위에 두개를 쓰기때문은 절대 아닙니다 -_-;;
TTA20핀 없던 시절
삼성 LG 스카이 전부 각자 20핀 포맷으로 나오던 시절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