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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일요일 (미국시각) 대한항공이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기내 WiFi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기내 WiFi는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항공사들이 제공하고 있지만, 유럽과 아시아 국적기들에서는 좀처럼 찾기가 쉽지 않다.
한국의 플랙십 항공사이며 4 스타 스카이트랙스 항공사 대한항공은 기내 WiFi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그 이유는 고객들의 수요와 지불 비용에 비해 기내 WiFi가 너무 후지다는 것이다.
대한항공 혁신기술책임자 단테 디오네는 APEX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고객들은 기내 콘텐트와 연결성 옵션을 지상의 것과 비슷한 수준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략)
✒ 출처
세상엔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from CV
구데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는 꼴인데 그걸 소비자들이 쉴드치고 있네요 ㅋㅋㅋ
(그렇다고 비행기에 헤비유저만 타는건 아닐텐데...)
그정도면 그냥 기내전화도 서비스 안하는 편이 낫지 않나요?
그냥 무료로 풀어버리면 될걸...
국제선은 위성말고 노답이라서...미국내 항공사랑 비교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요.
w.ClienS
지금 추가요금받아도 그만큼 퀄리티 안나올게 뻔하니 차라리 안하겠다는겁니다.
그건 대한항공의 선택사항 중 하나일 뿐입니다. 어떤 항공사는 기내식을 티켓가격에 포함시켜 모두에게 제공하는가 하면 저가항공사의 경우 돈을 내고 주문을 하죠. 유럽에서는 기내 인터넷도 공동 서비스의 일환으로 보고 별도의 추가요금을 받지 않고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요,.
반드시 구글이나 페이스북을 처음 띄우는 조건으로 기내 인터넷을 무료나 저렴하게 제공하는 서비스요.
세상에는 안하느니만 못한 것들이 분명 있거든요.
그것이 설령 공짜라도요.
대표적인게 T wifi 라는게 있죠.
사실 저건 항공사가 정말로 돈 더 벌려고 하는거;;
국내 출발, 도착 기준으로는 접속 차단되는 구간(중국 영공)이 많습니다.
돈 냈는데 왜 안되냐는 말 엄청 나올테니까요.
모든 항공사 공통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제가 탑승했던 와이파이가 제공되는 외항사는
대부분 비슷한 안내가 있었던듯 하네요.
(게다가 제공 대상이 주로 한국인이라면) 차라리 안하는게 낫긴 합니다.
공짜 와이파이를 주면
"항공료에 포함해서 돈 다 낸건데 무슨 무선인터넷이 이따위냐"라고 ㅈㄹ떠는 인간들이 생길겁니다.
손놈, 개진상들을 너무 많이 직간접적으로 한국에서 느껴봤기에
일부 동감하는 바입니다.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품질이 워낙 떨어지다보니 무료로 풀더라도 결코 좋은 소리 못들을게 뻔하고, 아무랴도 서용자별 속도제한을 걸어야 할텐데 모뎀속도 냐기도 쉽지 않을게 뻔하니까요. *
느린데 카톡이나 이메일정도는 가능한데...
일단 대한항공은 추가 설비나 돈 들이고 싶지 않은건 맞는것 같지만
도입안되는게 좋아요...
비행기에선 일 안하고 싶어요..
댓글은 좀 아닌듯하네요
생각해보면 당연합니다.
태평양 한가운데서 제대로 와이파이 터지는게 신기한거죠
제대로 할수도 있겠다만 그러려면 엄청 비용이 들테구요
특히나 우리나라 4G LTE망에 익숙한 사람들은 3G속도만 나와도 컴플레인 걸게 분명합니다.
돈주고 느려서 속터지면........
열 진짜 받을듯
안하고 욕안얻어먹는게 낫죠
from CV
전에 클리앙에도 올라왔는데 항공기용 위성통신 전체 속도가 50Mbps가 최신인데...
저걸 여러명이 나눠쓴다고 생각하면.. hell이죠... 거기에 핑이 장난아닌 위성통신이니....
옜날처럼 인터넷 접속기기들이 적은것도아니고 탑승객 전원이 다 가지고 탄다고 생각해야하는데...
음영지역이 확실히 존재하긴 하는데 1불이다보니까 너무너무 만족스럽게 잘 썼습니다.
편도 비행시간만 총 23시간짜리 여행이었는데 물론 한 20불 내고 그정도 품질이었다면 실망했겠지만 가격이 워낙 저렴하다보니 단점이 다 커버되더군요
미국내에서도 위성통신을 이용한 데이터에서 기존 LTE 망을 이용한 항공기 인터넷을 제공하는게
이제 막 시작되고 있는 단계입니다.
더불어 여기서 문제점이 이런 인터넷망이 미국 자국내에 설치되어 운영중인것이라 자국 항공사들이
사용하는 비용과 외국 항공사가 사용하는 비용이 다릅니다.
외국 항공사는 훨씬 더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국제 로밍과 같습니다.
더불어 엄청나게 빠르게 이동하는 항공기에 기존 Wifi 급 속도를 제공하는건 아직 무리입니다.
유료라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 느린거 감수하면서 쓰겠지만,
무료로 풀면 느려서 유튜브 안된다는 민원이 잔뜩 들어올거 같네요.
나중에 잘터지면 그떄나 가서 ㅎㅎㅎ
대신 맥주나 세계맥주로 제공해 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잘 사용했던 기억이 있어서,
사실 10불 정도면 그냥 돈 내고 쓸 것 같긴 합니다.
영화 보는 거 말고 클리앙질 정도는
제 경우에는 딱히 큰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아무래도 동쪽이 아닌 서쪽으로 가면 좀 자주 끊기는 건가요?
당시엔 스마트폰이 없었을때라 쓰는 사람도 없었지만 요즘 같이 스마트폰있으면 밤새 울리는 카톡소리에 차라리 없는게 나을듯 하네요 ㄷㄷ
w.ClienS
구데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는 꼴인데 그걸 소비자들이 쉴드치고 있는 ㅋㅋㅋ 되는데 사용 안하는거랑 아예 없는건 천양지차입니다
+100000
공감합니다. 안쓸 사람은 안쓰면 그만인거죠? 유료로 해두고 못쓸 정도면 안쓰겠죠? 이걸 내가 필요없으니 없는 게 맞다라... 참 어이가 없네요.
#CLiOS
w.ClienS
from CV
#CLiOS
호이가 계속 되면 둘린줄 알아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