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일부 보건 전문가들이 애플의 에어팟을 포함한 블루투스 이어폰이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는 블루투스 기술로 작동하는 에어팟은 저강도 전자파를 귀속으로 보내는데 이에 장기간 노출되면 뇌에 독성물질 등의 유입을 차단하는 부분이 닳아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보건대학원 조엘 모스코비츠 교수는 전자기파가 방출되는 기기를 뇌 옆에 놓는 것은 거기서 불장난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LA타임즈는 이를 반박하였습니다.
블루투스는 와이파이와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며 출력도 매우 낮아 영향이 없을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어폰을 낀 채 음악을 너무 크게 들으면 청력이 손상되거나 부주의하게 걷다가 교통사고가 날 위험성은 있지만, 뇌암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였습니다.
http://www.latimes.com/science/sciencenow/la-sci-sn-apple-airpod-safety-20160907-snap-story.html
#Written_by_scweeny
그래서 폰을 항상 최대한 멀리 떨어트려놓고 통화도 이어폰으로만..
근데 전 블투 헤드셋만 쓰면 머리가 아프긴 합니다. 이어폰 헤드폰 가릴것 없이요.
꽤 예전부터 여러가지 바꿔가면서 써봤는데 5분만 쓰면 머리가 아프더군요.
http://soryro.tistory.com/m/46
w.ClienS
공진주파수 대역이라 해도 신체 특정 부위의 체온을 올릴 수 있을만큼 출력이 세지 않을 뿐더러,
더운 지방에 사는 사람의 발암 빈도가 딱히 높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보아
무선기기가 사람의 체온을 올려서 암을 유발한다는 주장은 신빙성이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온갖 채널로 길거리를 걸어가도 영향을 받고 있죠.
더 큰 안테나로 영향력이 더 크죠.
카페만 들어가도 큼지막한 공유기가 있습니다.
와이파이 대역의 주파수에 영향을 받는 사람이 없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그게 특정 기기주위에서만 일어나는 상황이면 불가사이한거죠.
와이파이에 대해서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면 와이파이가 많이 사용되는 곳은 가면 두통이 거의 발생한다고 봐야하구요.
보통은 안그렇죠. 그래서, 불가사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에요.
블투는 뇌에 근접해서 쓰는거니 논외라고 했습니다.
활발한 연구는 있으나 인과론을 못밝혀서 질병이 아니라 증세라고 합니다.
결과는 알지만 과정을 모르는거나 알기 어려운걸 보통 불가사의라고 하죠.
별로 부적절한 말은 아닌듯합니다.
경이로운것은 그 당시의 기술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수 없어서입니다.
도대체 그당시의 기술이나 인력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수가 없어 불가사의한거죠.
from CV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40147&cid=43667&categoryId=43667
이런 것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좀 민감한 편이라 엘지 HBS-730 쓸 때 이유 모를 두통에 시달리다가 유선 이어폰으로 돌아오고 회복됐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아무래도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WHO "MSG를 먹어도 괜찮습니다."
아직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어요.
고압선도 처음에는 성인 발암률이 증가하지 않아
안전하다고 말하다가
고압선 지역의 소아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걸 발견한 후부터는
유해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자파 장기 노출의 유해성도
아직 누구도 모르는 미지의 영역이에요.
건강은 한번 잃으면 되찾기 힘들고
목숨은 하나뿐이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겠죠.
from CV
msg의 부작용은 약간의 구역감을 나타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부작용을
#CLiOS
MSG = 소고기 육수 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것도 없고 그냥 똑같아요.
#CLiOS
#CLiOS
쇼팽좋아님, Vanadis님// 보통 40~50대 이후로는 신체기관의 노화로 소화기능이 저하되어, MSG 나 지방의 분해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건 성분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문제로, 예를 들면 식초나 빙초산이나 같은 성분인데 그럼 저렴한 빙초산 드세요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from CV
또한 휴대폰도 유해성 여부에 의견이 분분한데..가급적 휴대폰을 오랫동안 머리에 가까이 두지 않는게 좋죠..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있을수도 있는거고..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이상 굳이 위험을 자초할 필요는 없는겁니다.
저 분들은 블투 EDR의 무선 전자파 출력이 와이파이의 1/5 정도 되고 맛폰 LTE는 그 와이파이보다도 높은 출력을 낸다는 사실을 알긴 하는건지
본문에서 얘기하는것도 그 이유 때문이고..
수시간씩 장기적으로 노출될 수 있으며
뇌 바로 옆에서 사용하잖아요.
와이파이랑 LTE는 그에 반해 노출 빈도나 시간이 낮은 편이 많고,
뇌와의 거리도 보다 먼 경우가 많구요.
본문에서도 바로
이런 차이점을 지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장기 노출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조심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공유기를 하루에 한시간만 켜두는것도 아니고..
장시간 통화하는 사람들도 걱정좀... 해주시죠
#CLiOS
from CV
#CLiOS
from CV
+1
#CLiOS
무선이어폰의 수신 대역과는 다릅니다.
그리고 귀와 뇌의 물리적인 거리는 5cm 이내인데 조심해서 나쁠게 없지요.
게다가 몇달 동안 주변에 블투 이어폰 전도사 역할도 했었는데 다 취소하고 다녀야 겠네요.
되도록이면 유선 이어폰을 사용해야겠군요.
#CLiOS
무선 블투 기기들은 그전에도 많았는데 말이죠...
허허허...
흠...
#CLiOS
이제서야 새소게에 올라왔을수도 있죠
다만 한번쯤은 이슈화 되서 다들 알고는 있는게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이러나 저러나 많이 팔리는 모델이고 그만큼 블투 인구도 늘어날테니 지금 시점에서 이야기 될만하죠
w.ClienS
인이어부분은 유선인 톤 시리즈는 그럼 그나마 나은건가요??
from CV
이게 그렇게 걱정되시면.. 그냥 시골로 이사가시는게 좋을것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기간 노출에 따른 신체의 변화...
막말로 거의 뭐 베타테스터? 좀 더 비약하면 마루타죠..
실제로 유해여부가 판단되려면 아직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조심해서 나쁠 이유는 없다는건 확실합니다.
혈액 뇌 관문(blood brain barrier)이 손상될 수 도 있다고 하네요 ㅜㅜ
http://www.degruyter.com/view/j/reveh.ahead-of-print/reveh-2016-0011/reveh-2016-0011.xml
유럽 환경의학회에서 2016년에 나온 지침서 (guideline)입니다
블투는 RF에 해당되는데요, 요약하자면 종양과는 연관이 있지만 뇌쪽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거나 영향이 없거나가 대부분이네요
from CV
귀가 찢어질뻔 하는 고통을 하루에도 수도 없이 당한다면....
저라면 잠시동안 블루투스를 쓸거 같습니다. (이어폰과 휴대폰도 망가질때가...)
아직 확실히 밝혀진건 아니지만 길게 쓰지 않고 적당히 쓰면 될거라 보여집니다.
그렇게 문제 삼으면 넥밴드 타입형은 목에 무리를 주겠죠...
민페 아니냐는 글이 올라올지도..^^;
블투 무선이어폰 보급 확산과 누진세로 인한 선풍기 남용으로 말입니다.
와이파이나 LTE나 통신 안하는 상태에선 인체에 별로 영향을 줄 거리가 없죠.
RX와 TX의 강도는 다르니까요..........
아무도 이걸 지적 안하시네 ㅎㅎ
도시 살면 와이파이 코팅? 신호 안 잡아쓰면 별 영향 없습니다...
잡아서 쓰면 그때서야 디바이스에서 강한 신호가 발생하기 시작하지요......
블루투스 신호 강도가 약하다고는 해도
계속적으로 신호를 발생시키고, 그 위치도 귀라면.. 유해성 논란이 생기는 것도 당연하지요.
왜?
핸드폰 셀룰러는 안테나를 귀 쪽에 다냐 턱 쪽에 다냐 만으로도
인체 흡수되는 전자파량은 급격히 변화합니다.
뇌로부터 조금만이라도 멀어져도(즉 귀에서 턱으로) 흡수되는 전자파 량은 극도로 줄죠.
거리 제곱분의 1만큼 줄어듭니다.
자.. 그러니까
블루투스가 전파강도가 1/5라 하더라도
송수신부가 귀에 있다면 핸드폰보다 더 강한 전자파에 노출된다는 의미죠...
만약 클래스1 블루투스라면.. 그걸 귀에 꽂는다구요? 저는 절대로 하기 싫어요..... ㅎㅎㅎㅎㅎ
길거리에서 와이파이 마구 잡히고
온 천지에 LTE 터진다고 해서
항상 그 영향을 받는건 아닙니다.
전자파는 통신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영향받는다 보시면 돼요.
(기지국은 항상 통신하고 있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게 안좋은 것이고요.)
저라면 귀쪽에 송수신부 있는 이어폰 안씁니다. ^^
물 분자는 극성이예요.. ㅎㅎㅎ 전자파 통신하면 물 분자가 요동칩니다... 그게 그런데 하필이면 뇌 속에 있는 물 분자인거예요.
또 뇌 혈관을 구성하는 세포도 물을 포함하고 있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겁니다...
유해성 결과는 없지만
찝찝할 수 있는겁니다...
유해성 논란이 계속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처럼 의문을 표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예요.
댓글보면 전자파가 유해할 수 있다거나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을 비꼬고 조롱하기까지 하는데...
물 분자가 극성이고 사람의 인체는 대부분이 물이고 전자파로 물 분자 움직일 수 있다. 여기까진 과학입니다.
그런데 뇌 속의 물 분자가 전자파로 인해 요동치면.. 그게 유해한가? 이건 아직 모른다는거죠.
무해하다는게 아니라 모른다는 것.
유해성 주장하는 사람 비꼬려면...
그렇게 비꼴 정도로 전자파가 무해하다고 주장할 자신 있으시다면...
뭐... 대단한 분이시겠지요. ^^ 무해하다는 근거는 당연히 확보하고 하는 말씀이시겠죠? 뭔지 참 궁금하네요. ^^
그래야 각종 앱에서 알람을 보낼테고...
(*단, 제가 블투 통신규격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고 있어서 얼마나 이어폰쪽에서 신호를 많이 송신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frequency hopping시 잘 안되는 채널을 가려내기 위해서라도 지속적으로 뭔가 통신을 하긴 할 텐데요.)
또한, 사실 계속 연결되어 있다고 해도 wifi같은 기술의 경우 자료를 주고받는 상황에서나 잠깐 출력이 나오지 지속적으로 무슨 신호를 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스펙트럼 밀도를 보면 뭔가를 전송할 때만 순간적으로 전력이 올라가고 그 뒤에는 다시 노이즈만 보입니다. 자료를 보낼 것도 아닌데 계속 전파를 보내고 있다면 배터리 효율만 안 좋아지겠지요. 알림 메시지 하나 두개 주고받는 정도로는 그렇게 전파를 자주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건강 문제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글쓰신 분이 무선통신과 전자파에 대해서는 정확히 이해하고 계십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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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베토벤을 죽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