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제공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의 서버가 해킹당해 사이버 흥신소의 뒷조사에 악용돼 온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의 절반이 넘는 약 2800만명의 ‘실시간 위치’ 정보가 노출됐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 확대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SKT 전체 가입자의 위치정보가 노출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임씨 등 흥신소업자들은 의뢰 대상자의 차량 등에 위치추적기를 달아 13만8602차례에 걸쳐 실시간 위치정보를 수집하고, 미행한 대가로 7억5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입건된 의뢰인 34명 중 83%는 외도가 의심되는 배우자의 뒷조사를 의뢰했으며, 채권·채무자나 헤어진 여자친구, 딸 남자친구와 사위의 위치를 파악해 달라는 의뢰도 있었다.
(후략)
출처 :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704193357111
3천 봅니다.
벌금은요... 법적으로 보안조치는 되어 있었으나 예상치못한 경로의 유출이므로 통신사의 책임은 없다에 겁니다.
#CLiOS
여러 가지 문제의 답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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