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는 과거 '티맥스윈도'를 선보였지만 미흡한 수준으로 실패를 맛봤다. 이번에 공개되는 OS는 6년만의 재도전인 셈이다.
티맥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하는 '티맥스OS'는 유닉스(Unix) 기반 PC용 OS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용 프로그램을 그대로 설치해 실행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식 출시는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그럼에도 SW업계에서는 티맥스의 도전에 기대보다는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대개 이전의 실패에 대한 실망감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는 탓으로 보인다.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험난한 가시밭길을 가느냐는 목소리도 있다. 지난 2012년 워크아웃을 졸업한 티맥스는 지난해 매출액 905억원, 영업이익 191억원을 기록하며 커가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티맥스가 또 다시 OS를 내놓는 까닭을 두고는 다양한 분석과 추측이 나오고 있다.
우선 OS 제품의 완성도를 떠나 사업 재추진은 최대주주인 박대연 회장의 의중을 반영한 결과라는 얘기가 많다. 실제로 티맥스 내외부 관계자들은 "독자 OS는 박대연 회장의 숙원사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티맥스 OS는 일단 기업 망분리 시장을 겨냥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기관 망분리 환경에서 인터넷망이 아닌 내부망은 윈도 대신 티맥스 OS가 쓰일 가능성도 있다"며 "내부망은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수가 적어 호환성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출처 : http://m.news.naver.com/read.nhn?oid=031&aid=0000373091&sid1=105&mode=LSD
__withANN*
납품한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564698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CLIEN
...리눅스 + WINE ?
from CLiOS
이놈 덕에 다시출시할 생각을 했다에 한표입니다.
#CLiOS
티베로, 제우스, WebToB
왜 정상적인 회사를 망하게 하려는지...
제정신이 아닌듯..
예전에 os 먹튀 당시에도 리눅스+와인섞어두고
윈도우용 프로그램 다 돌아간다고 구라쳤다 걸려서 부도크리 떴었던거 같은데 무슨생각이야 대체..
3년뒤에 다시 보니 변변하게 남은 건 없더라....라는 시나리오가 예상된단 말이죠...
윈도우9이 그 증거 아닐까요? 이것 저것 된다 장담했는데 시연회장에서 결국 다 뻥으로 들어났죠
#CLiOS
한글과컴퓨터 다니시는 분들한테 이만한 욕도 없겠네요;;;
#CLiOS
hwp 로된 파일 누가 보내면..
from CV
from CV
그들의 폐쇄성이 세계화를 막았을 뿐...한글은 세계 최고의 워드프로세서입니다.
당연히 많겠죠. 왜 컴퓨터에 한/글이 안 깔려 있죠?
우리나라 학교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대다수의 컴퓨터엔 한글이나 뷰어가 깔려있어요
불법이든 합법이든지 말이죠 지인컴퓨터 맞춰주거나 윈도우 밀고나서
가장 먼저 깔아주는게 한글이졍
from CV
저는 훈민정음에 한 표 던지고 싶네요.
그 후엔 영원히 독점이다.
딱 이거죠 ㅋㅋ
#CLiOS
티맥스가 OS를 만들던 말던 무슨 상관인지요?
잘나가는 카카오나 NHN 등들도 못만드는 OS를 만들겠다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응원이라도 해주시죠.
몇십년째 데스크탑 OS로 윈도우만 사용하고 있는데 이젠 그 독점 체계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대안으로 리눅스도 있고 티맥스 OS도 있고...
생각 있으면 한번 고민해봅시다.
티맥스가 왜 새로운 OS를 버리지 못하고 계속 시도를 하는지...
말씀하신대로 언론플레이가 아닌 도전이라면... 저 같은 사람들은 쌍수들고 환영하겠지만... wine 같은거 돌리면서 호환성 운운했던적이 있으니까요... 눈에 뻔히 보이는데 응원을 어떻게 하나요...
from CV
제대로 만들면 누가 뭐라하나요. 대강 만들고 돈 받으려는 약간 사기성 작품이 티맥스였습니다. 그래서 욕먹는 겁니다.
이게 티맥스 첫도전이었으면 사람들 반응이 이렇게 공격적이진 않았을겁니다. 전례가 있으니까 욕하는거죠
from CV
from CV
반대하는 사람들을 주주라고 비꼬시기 전에요.
from CV
뭘조금만생각해보면 저들이이해된다는 논지를 전개하시는데
본인도 근거는 없네요..
써놓으신리플로 종합해보면 본인이 주주라서 까지말라밖에안나오는듯
from CV
#CLiOS
몇십년째 데스크탑 OS로 윈도우만 사용하고 있는데 이젠 그 독점 체계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 힘듭니다
대안으로 리눅스도 있고 티맥스 OS도 있고... -> 대안으로서는 리눅스가 훨씬 경쟁력 있습니다
티맥스가 왜 새로운 OS를 버리지 못하고 계속 시도를 하는지... -> 회장의 아집이지요
이 회사가 어떤회산지 좀 찾아보고 댓글을 다시죠..
#CLiOS
from CV
클량에 이정도 댓글이라니요 하하
w.ClienS
생각이 있으니 부정적인 댓글이 달리죠.
게다가 이미 한 번 시가친 전과가 있는데요
#CLiOS
님이 티맥스 주주이신듯... 아니 관계자로 보입니다.
#CLiOS
주주는 그쪽아니신지...
w.ClienS
w.ClienS
그냥 webtob-jeus-anylink-tibero 를 어플라이언스로 묶어서 자체 os(리눅스 튜닝한)로 묶어서 파는게 차라리 나을텐데
#CLiOS
#CLiOS
윈도우9이 실패했으니 이번엔 mac스러운 것도 나쁘지 않잖아?
과거에 잘못한것 사죄하고 그만큼 고통도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워크아웃)
워크아웃 기간에 약속한 사항들 다 지켰고 이제는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는데 다들 뭐가 못마땅한게 많은지 계속 과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나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하는데 다시한번 믿어봅시다.
암튼 저는 티맥스 응원합니다.
누가 받았는지 묻고 싶네요 ㅎㅎ
티맥스 직원들 한때 1천명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500명 수준이고
OS 만들던 회사 통채로 팔았죠
누가 고통을 받았는지 묻고 싶네요 ㅎㅎ
아놔 댓글 안달려 했는데 여기서 빵 터지네요 ㅎㅎ
#CLiOS
이건.. 정부 눈먼돈 타먹어보려는 의도가 뻔히 보여서요..
2014년 갑자기 ㄹ혜정부에서 한국형 운영체제 지원 어쩌구 했는데 그 후 얼마 않있어 티맥스에서 운영체제 다시 개발한다 소리가 흘러나왔으니..
http://m.etnews.com/20140325000176?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어찌 응원할 수가 있나요. 회장의 욕심 + 정부 눈먼돈 타먹어보자 하는 생각의 콜라보라 봅니다..
from CV
'티맥스 OS는 일단 기업 망분리 시장을 겨냥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기관 망분리 환경에서 인터넷망이 아닌 내부망은 윈도 대신 티맥스 OS가 쓰일 가능성도 있다"며 "내부망은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수가 적어 호환성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티맥스의 OS 도전은 지배적 플랫폼 사업자로 이익을 창출하겠다는 겁니다. 의문은 근본적인 도전 방향이 과연 OS가 옳았는냐는 겁니다만 티맥스에게도 이유는 있습니다. '별반 많은 프로그램 쓰지 않는다 = 윈도우 아니어도 됨'이 결코 아니거든요. 이 등식이 옳았다면 차라리 과제 선정해 기관, 기업 몇 골라서 웹 기반으로 강제적으로 업무 시스템 이전 드라이빙하고, 리눅스 기반의 키오스크 수준의 통제형 OS로 독자 배포판 만들고, 리눅스용 오피스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개발하는 등으로 하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고 빨랐을 겁니다. 하지만 망과 달리 사람은 분리되지 않으니 익숙한 것을 주면 쓰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가 티맥스가 노리는 포면적 기대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것이 표면적인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티맥스 역시 '분리되지 않는 사람'이란 요소를 이해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불확실성은 동일하지 않으면 유사하거나 많이 다르거나 둘다 동일하게 '다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여기에 더해 MS가 볼륨 라이센스 정책을 변경시키거나 하드웨어 망분리, 가상화 등에 대하여 전향적인 정책을 내어 놓으면 티맥스의 입지는 더욱 급속도로 줄어들게 뻔합니다.
결국 티맥스가 티맥스OS에 부여하고 있는 내재된 가치는 '국산 소프트웨어'들이 걸어왔던 익숙한 길인 '공공 지정 공급(묵시적이든 명시적이든)'에 있을 것입니다. 이미 그들은 제우스, 웹투비, 티베로 등으로 이익을 보아왔으니까요. 훌륭한 오픈소스와 훌륭하다 못해 킹왕짱을 자청하는 상업 소프트웨어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이게 가능한가 싶지만 티맥스의 성장은 실제 이걸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도전 자체에 대하여 폄하할 필요 없고 성공하면 박수도 보내야 겠지만 그 결과에 무관하게 개발자는 고역일 겁니다. '왜 티맥스에서 돌아가지 않나요?' 따위의 질문을 받을 걸 생각하면 갑갑하지요. 여기에 '보안 답보를 위하여 모바일 기기와 내부망 기기는 반드시 유선으로 동기화 되어야 한다'거나 '플랫폼 무관하게 특정 하드웨어나 환경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한다' 식으로의 RFP가 제안되면 죽을 맛일 겁니다.
뉴스 기사중에 참여 개발자중 1명이 os개발에 참여하느라 이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까지 했다는걸 아~~주 자랑스럽게 말하던...
이후 대다수의 개발자들 다 짤려서 뿔뿔히 흩어짐..
엔지니어 마인드가 아니고 폴리페서 마인드이죠
#CLiOS
그거 뽀록 나자 마자 난리가 났던 걸로 기억하는데..
망분리 용이라고 해봐야. 누가 사서 저걸 쓴다고 -_-;
얼마전에 정부에서 한국형 OS 어쩌고 했던걸로 기억 하는데 그동안 좀 만지작 거리던걸로 뭔가 과거와 같은 행동을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제우스나 열심히 팔지 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변한척을 할수 있어도..
그냥 도전할 필요가 없는 장르죠.
심지어 개발자도 자기 랩 대학원생을 보냈음.
쥔장 그양반이 와서 애걸복걸해서...국산이라고...
나중에 다른 제품을 사용했더니(애시당초 고려대상도 아니었으니)
비싼 외산 써서 국내 중소기업 죽이고 외화낭비한다고
청와대에 민원 넣겠다고.....
그런 멋진 일을 하시던 분이 기억나네요.
문제는 몇년전에 그런 쇼를 하고 망했던 회사가 다시 한다는 것.
소프트웨어 출시가 무슨 제조업도 아니고 이미 개발했다면 거의 인건비인데 리스크는 선반영된거죠.
과거처럼 자체OS에 목숨걸며 무리하던것과는 상황이 다른겁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없었고 지금은 어느정도 기반이 있는 상태에서 하는거니까요.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호환성좋고 싸게 나온다면 저같은 라이트한 유저는 충분히 쓸것같네요.
윈도 정품 비싸서 부담이 되네요.
시간되시면 2009년도 행사 동영상 찾아 보세요 손가락이 오글오글 거릴겁다
내포인트가 무제한이라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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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맛있어님말씀아니어도 저도 그런용도겸
진정한 폐쇄OS나온듯합니다
해커가 날고기어도, 추후 2진법이 아니거나, 2의 배수비트와 어긋나는 프로세서 대충찍어내서 돌리면 에뮬레이트하려면 신나겠죠
거기에 닌텐도와 제휴하면 극악의 코딩....(서드파티가 터득해야한다고....)
지원은 삼성엘지및 외국제조사가 하듯이 통신사(납품받는 기관의 지휘기관)용과 제조사지원업데이트(티맥스)처럼 하면 되겠고요...
from CV
어지간히 쓸만한 CPU한개 값이랑 별 차이가 없고
심지어 해당 CPU보다 오래 사용할텐데요?
제가 2009년도에 정품 구매한 윈도우 7을 아직도 현역으로 잘 쓰고있는데
그때 구매한 노트북은 제작년에 버렸습니다. 이래도 비싼지 되 묻고싶습니다.
지금 다시 찾아보니 보안지원은 2020년까지 예정되있네요. 구매하고 11년동안 씁니다.
얼티밋을 정가 주고 샀는데 이정도면 전혀 아깝지가 않네요.
차라리 리눅스가 대안이네요
그놈의 국산 프로그램 사용 의무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
#CLiOS
자신이 시간과 비용을 소모해서 조금만 더 알아보면 알수 있는것을 알아볼 생각은 안하고 표면에 걸린 껍데기만 가지고 스스로 포장하는 사람들요...
문제는 굳이 시간과 비용을 소모해서 더 알아보기 싫으면 그에 대한 주장도 약해져야 하는 법인데... 항상 보면 그런 분일수록 더욱 굳건하게 자신의 포장을 치중하는데 함몰되서 헤어나오질 못하죠.
국산OS개발은 분명히 어렵더라도 장려되어야 할 부분이고 앞으로 밀어 붙여야 할 사업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지만 그걸 굳이 사기친 경력이 있는 곳에다가 맡기는건 전혀 다른 이야깁니다.
매번 보면 우리나라에서 범죄자들이 다시 국회나가서 잘만 당선되는게 당연해 보이기도 하네요.
from CV
그때 총리도 오고 장관들도 온거보니까 정계에 연줄많은것 같던데
국가에서 공돈 대준다는데 거기에 그냥 편승해서 꿀빨려는게 아닐까요
from CV
모르면서 쉴드치는사람은 뭔가요? 알면서 그럴지도요
관련 ㅈㅂ인 들인가요?
from CV
개발하면 분명 관공서마다 국산제품 써야한다고 다 팔아먹을텐데..
거기다 납품하려면 개발업체도 티맥스를 써서 환경을 맞춰야되고 에효 눈에 훤하네
with CK2B
다시 워크아웃 예상해봅니다.
from CV
자신들 영향력으로 끼워팔기식으로 진입하진 않겠죠? ㅎㅎ
from CV
#CLiOS
국민세금 뜯어먹을려는 회사를 쉴드치다니 ㄷㄷㄷ
예전 다음 뉴스 IT 부분 댓글에 삼성이 자체 OS도 못 만드는 애플 하청 업체일 뿐이라고 항상 욕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삼성이 OS를 만들 기술 자체를 안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만들어 봤자 이미 있는 다른 OS에 밀려 사용자가 없을 거고 그러면 개발자가 없고 이런 악순환이 되어 결국 성공 못 할 거니까, 만들 수 있어도 안 만드는 거 아닌가요?
PC용 OS를 만들어 봤자, "한국형"이면 한국에서만 쓰는 건데, 이미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쓰는 Windows/Linux/OS X/BSD 등이 있는데 한국 사람이라고 해도 왜 굳이 이 한국형을 쓸까요, 분명 애플리케이션 지원도 적을 테고, 문제 발생했을 때 인터넷 검색하면 결과도 적을 테고...
Windows와 애플리케이션 완벽 호환이 가능하다면 또 모르겠지만, 그 게 거의 불가능할 텐데요, Windows 자체도 항상 바뀌는데, 그 걸 실시간으로 쫓아 가기가...
from CV
말 아끼라고 말하기 전에 제대로 된 제품이나 보이고 얘기하시죠. 논객들한테 뭐 해 준 것도 없으면서 왜 이래라 저래라입니까?
그리고 제가 뭐 해준 게 있어야만 비평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러면 제가 입 다물고 있어야죠.
#CLiOS
아무튼 저는 호기심에 써보고싶네요. 무료에 호환 잘되고 가벼우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