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search/search.nhn?query=%B3%D7%C0%CC%B9%F6+%BF%F9%B5%E5%C4%C5&x=0&y=0
네이버에서 2000Kbps(2Mbps)로 월드컵 전경기(64개경기) 를 생중계 합니다.
방송사에서 HD소스로 송출할경우 인터넷으로 480p 이상의 화질로 볼수 있습니다.
경기가 겹치는 경우 여러채널을 동시 시청도 가능합니다.(!)
화질이 어느정도인지 보고 싶으신분은,
매일저녁에 진행되는 프로야구 베타 서비스를 보시면 됩니다.
개인방송이 아니라, 전문장비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같은 비트레이트에서도 꽤 화질이 좋습니다.
관련 페이지
맥을 앞에두고 아이폰으로 봐야할 불상사가 생기는거 아닌가모르겠군요 ㅠㅠ
프로야구를 볼 수 있습니다. 아마 그렇게 가능할 것 같네요.
그 트래픽 감당을...
이건 잘 되려나...
근데 중계권은 어떻게 해결했나 궁금하군요
아 링크;;;
중계권이야 SBS 에서 샀겠죠
기사들이 한결같이 똑같은게 그냥 보도자료뿌린거고
ㅋ
중계권은 별로 중요한게 아닌가요?
공중파가 아니라서 별로 안비싼가???
하여간
좋은 서비스 같습니다 -_-b
다만 관연 트래픽을 감당할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저번 벤쿠버 연아때 잘못 된거 같던데...
속도가 문제죠. 공중파보다 한템포씩 늦을텐데.. 분위기 못맞출지도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군요..
근데 체험영상은 화질 그닥이네요
http://campaign.naver.com/wc2010_enjoy/pop_enjoy_hdview.nhn
이렇게 정해진 채널의 스트리밍은 회선 비용을 적게 내는 방법들이 나름 있습니다. KT로 1기가 회선을 쓰면 한달에 천만원인가 얼마인가가 나가지만, 클라이언트를 서버로 사용할 기술이 안정화 되면 기업용 FTTH 20개를 메인 클라이언트 서버로 둘 수 있지요. 한달에 100만원이면 2기가 쓰게 되고, 컴퓨터 좋고 속도 빠른 사용자의 자원까지 활용하면 막 억단위로 쏟아붓지는 않을겁니다.
그래서 CDN기술이 필요 한거고 이 CDN이 비싸 비용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어찌되었든 제 말의 요지는 이렇게 동일한 파일을 같은 사람들이 스트리밍받는 서비스는 p2p 그리드 기술이 가장 높은 효과를 발휘하는 형태여서, 기존의 일반적인 동영상 서비스들의 유지비용보다는 꽤 적게 나올거라는 얘기지요. 위에 pc20대를 예를 든건 뭐 예를 들어 상태 좋은 pc를 20대 두어서 1차 pc server 로 둔다면 생각보다 효과가 좋다는 말이지요. 실제로 절반이상의 효과는 낼겁니다. 아 물론 CDN 은 함께 이용하겠죠. 안그러면 1,000명 동접 서비스가 되겠죠^^;
(네 전 간사한 인간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