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갤럭시의 중국어 이름으로 까이러씨(蓋樂世)를 선정했습니다.
2011년에 까이씨(蓋世)로 표기한 후 영문명 Galaxy로 변경하였으나, 중국 시장 공략 강화 및 발음의 정확성을 고려하여 까이러씨로 변경한 것입니다.
새 이름인 까이러씨는 세계를 만족이나 기쁨으로 덮는다는 뜻으로, 특히 중국 젊은 층이 선호하는 樂자를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향후 Galaxy 대신 모든 홍보에 까이러씨를 사용할 계획입니다.
* 출처 : Blog of Mobile (http://blogofmobile.com/article/33948 )
#CLiOS
중국이름 따로 안붙어있는건 안 팔리는거 같더군요
from CV
가락시장에서 사진 찍고 가는 이유라네요 ㅋ
#CLiOS
중국은 안그런가보네요.
아직 애버랜드군요. ㅋㅋㅋㅋ
#CLiOS
중국 맛폰시장을 기쁨으로 덮길 바랍니다
#CLiOS
음 세별 미르 시옷여섯번째 모서리 .......
재미없네요 ㅋ
음 잘 지은거 같긴한데...
#CLiOS
盖乐世gaileshi 까이르어쓰 입니다.
즐거움으로 세상을 덮는다라는 뜻이군요...
"가이러스" 가 되네요.
개(蓋)만 일본어 약자네요.
락(樂)은 또 한국식+번체자네요ㅋ
#CLiOS
【수정】번체로 써도 '蓋'군요... 蓋樂世 전체가 번체였네요.
스샷이 늦게 올라온 건감...
히트예감. ㅋㅎ
특히 아랍 이태리 명품표기하려면 연구 많이 해야할듯 싶네요.
진짜 외국어표기하기에는 불편한 문자네요
스타벅스는 싱커방인가? 그런거로 알고 있고 .... 암튼 다 표의문자로 표기합니다
하는김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의미도 좋게 만드는 편이구요
2. 통용성이 있는 단어는 의역을 하고 부분 적으로 발음만 대체하는 경우 예로 스타벅스는 스타는 별, 중국어로 성(星)이죠 그래서 星巴克, 뒤에 두글자는 벅스라 발음이 비슷합니다.
3. 아예 통채로 의역을 하는 경우도 있죠 예를들어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같은 경우 미국여행자 요딴식으로 하죠
베컴은 베이커한무, 네이마르는 네이마얼...재미있죠.
근데 꽤 정교해서 한글로 표기하고 읽는 것보다 발음은 더 가까운 경우가 많다는게 함정입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에 영화 제목 우리말로 다시 짓곤 했었지요.
영화 'Shattered'를 '가면의 정사'라고 이름붙인 케이스도 있고요.
'업클로즈 앤 퍼스널'이라는 영화는 원제를 직접 사용하는 것보다는 영화에 맞는 새 제목을 지어줬더라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도 하고요.
#CLiOS
차라리 현지화를 선호하는 것이 심한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언어적 사대보다..
자국어 낮게보고 외국어로 자국어 비웃는 꼴만 없으면 되죠 뭐 ㅋㅋㅋㅋ
다른 말이지만 보편화된 한국어 나두고 뜬금없이 영어 쓰는 사람들이 진짜 너무 많아서 솔직히 이해가 안 감...그게 멋은 아닌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