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 인베스터스 포럼 2014'에 참석한 이창훈 삼성 디스플레이 상무는 포럼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이들 제품을 2015년 말께 고객사들에게 제공할 예정"
"최종 제품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
삼성전자가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 인베스터스 포럼 2014'에 참석한 이창훈 삼성 디스플레이 상무는 포럼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이들 제품을 2015년 말께 고객사들에게 제공할 예정"
"최종 제품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
휴대 문제가 아니라 배터리 기술이 문제가 되겠죠. 배터리는 발전을 못하고 있으니... 접으면 배터리 수납 공간 제약이 큽니다.
타블렛이면 몰라도 지금 휴대폰도 휴대가 그렇게 불편하지 않은데 누가 일일이 접었다 폈다해야하는 폰을 쓸지 의문이긴합니다.
폰을 접어서 두꺼워지면 주머니에 넣었을 때 티도 더 많이 날거고요.
접을수 있다는 것 보다는 플렉서블해서 주머니에 넣었을 때 덜 불편하고 떨어뜨렸을 때 화면깨짐이 적다는 쪽으로 어필하는게 나아보이네요.
벽돌폰 -> 폴더폰 -> 점점 얇아지는 폴더폰 -> 바(bar) 타입 폰과 폴더폰(울트라슬림 등) 공존
형태로 갔죠. 그냥 유행타는 거 같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솔직히
디자인만 이쁘면 지금 형태나 폴더나 쿼티든 쓸만할 것 같네요.
5인치정도면 호주머니 넣기 불편하죠 보기에도 별로고
접어서 아이폰4정도 크기만 되도 엄청 휴대성 늘껄요
#CLiOS
삼성이 2013년에 찍은 영상보면 더 잘아실듯합니다
ㅎㅎ
#CLiOS
폴더가 더 좋을수 있죠.
휴대폰 유행은 늘 돌고 돌아
바에서 폴더로,
폴더에서 바로,
이제 다시
바에서 폴더로???
손목에 감아서 사용하다가 큰화면이 필요하면 쭉 펴서 사용하고...
내 50점을 가져..
더러워지면 세탁기에 넣고 돌려서 말린다음 다시 쓰고...
옷처럼 입은다음에 화면켜서 가렸는데... 정전되면...? (헉!)
헉 과장님...
-50
#CLiOS
떠벌이다가 버로우 탄적이 어디 한두번인가?
"최종 제품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
이러한 삼성멘트에 떠벌린내용있나요?
완제품 만들기전에는 앞으로 계획도 발언못하겠군요
특히나 플랙서블이니 하는건 수년전부터 떠드는데도 아직 제대로 나온게 없죠.
무선 충전기도 아직까지 안나오네요.
리플만으로 엘지 병신만든 초특급 기술인데 안나오네요.
앞으로 모든 기업은 상용화 예정도 아니고 실제로 상용이 된 제품에 대해서만 출시시점 바로 앞에서 발표해야겠군요..
떠벌리다에서 vaporware를 굳이 언급한 이유를 모르겠군요
저는 언급한대로 제품상용화 그 시기에 된다고 무조건 믿지는 물론 않습니다. 근데 앞으로 계획만 언급해도 까는게 더 문제인거 같아서요
무조건 깔 내용찾는분들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그냥 회사가 싫다고 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쎄루님도 일단 삼성자체는 상당히 싫어하시는거 같군요
무조건은 일단 특정회사나오면 내용관계없이 까는분들한테 쓴 내용입니다. 그런사람이 상당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까는사람에 해당하는지는 스스로 생각해볼 문제겠죠. 그리고 여기서는 계획자체가 실현성없다는 비판이 아니라 완제품도 없이 앞으로 계획에 대한 언급자체를 비판하는 것 같네요. vaporware는 방금 사전만 찾아본거라 용례는 제가 잘몰랐네요
#CLiOS
수정합니다..."설레발"로...
디어사이님 마씀대로 설레발이 지나친 사람이거나 기업이거나 별로 안좋아합니다.
꼭 삼성이라서가 아니라 마소, 구글, 애플이 설레발을 지나치게 치면 역시나 안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이 기사는 삼성디스플레이 임원의 말을 빌려서 삼성전자가 접는 스마트폰을 낼 계획이다라는겁니다.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삼성전자가 주어이지요...
본문에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임원이 나오는 것은 근거를 대기 위한 인용인 것이고 기사의 본질은 삼성전자가 획기적인 뭔가를 낼거니 기대하라...입니다.
이 기사를 기자의 분석과 추측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00% 삼성전자 보도자료를 가지로 기자가 옮겨쓴 것일겁니다.
남들은 다 "만들꺼임" 하고 있을때 일단 가만히 있다가 양산 발표하는게 삼성 아닌가요?
거기다 플렉서블은 삼성이 가장 선두에 있는 기업인데..
남들은 아무말도 없는건,, 대부분 꿈도 못꾸고 있기때문이죠...애초에 만들 재주가 없으니..
별게 다 설레발이네요..ㅎㅎㅎ
이렇게 되면 시장상황이 바뀌면서 팔릴것도 같습니다.
이런 식이면 MS는 preview 버전이라도 나오기 전에는 윈도우즈 차기 버전 출시 계획이란 말도 못하겠네요.
#CLiOS
구겨지거나 완전히 접혀버리면 회복이 안되기 때문에 가로나 세로 중 한쪽 방향으로만 구부릴 수 있습니다.
세로방향(긴 방향)으로만 길쭉한(32:9 비율)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테니 가로로 늘리는 것이 최선일텐데,
이 경우, 접었을 때 16:9비율의 4인치 디스플레이라면,
구부러지는 부분(접었을 때 옆면)까지 고려해 약 5.5인치 정도의 장방형 디스플레이가 됩니다.
두께에 대해서는,
갤럭시 엣지에 들어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곡률반경이 7 mm라고 나오는데,
이대로라면 보호유리 등의 두께를 감안하면 접었을 때 두께는 최소 15 mm입니다.
삼성의 목표는 10 mm 내외인 것 같고요.
(ZDNet,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1118054712)
그런데, 휴대폰 뒷면 하우징 또한 완전히 접을 수는 없기 때문에,
휴대폰을 접었을 때 뒷면이 서로 맞닿지는 안되, 접었을 때 두께가 15 mm가 되도록 하려면
폈을 때의 기기 두께는 아무리 두꺼워도 5 mm 수준은 되어야 할 겁니다.
이러한 두께를 맞추기 위해서는 배터리 용량은 장담할 수 없겠죠.
결론적으로,
갤럭시 S 보다 작은 용량의 배터리를 가진,
접으면 갤럭시 S, 펴면 갤럭시 노트 크기의 휴대폰이 됩니다.
이런 제품이 사용자들의 구매욕구를 얼마나 불러일으킬지는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형태로 한쪽에 본체를 몰아서 만들고 스크린을 커버 형태로 쓰면 말씀하신 15mm 두께에 노트급 대용량 배터리도 탑재 가능할것 같은데요. 양쪽의 두께가 대칭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만 버리면 최소한 한쪽에 10mm 는 몰아줄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기술은 앞으로도 빠르게 발전할테고 불과 10mm 두께의 벽을 누가 먼저 깨느냐로 경쟁하던게 몇년 지나지 않았는데 너무 본인만의 생각으로 미래의 가능성을 과소평가 하시는건 아닌가 싶네요.
말씀하신 형태를 생각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나, 가로로 펼치는 것을 가정했을 때, 한쪽(예를들어 왼쪽)은 두껍고 한쪽은 얇으면 바닥에 놓거나 손에쥐기에 애매해서 득보다 실이 많기에 굳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기술발전에 대해서는, 배터리 쪽은 다른 기술과 다르게 (연구실 레벨이 아니라 상용 레벨에서) 발전이 매우 느립니다.
휴대폰 두께 10 mm이하까지는 하우징, 디스플레이, 터치패널, 회로기판 등을 얇게 함으로써 어찌어찌 해왔으나, 이것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의 컨셉 영상에서처럼, 책처럼 생겨서 표지 부분에 작은 화면이 있고 펼치면 안에서 커다란 화면이 있는 형태가 가장 현실성 있어 보이고, 이정도가 되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플렉서블디스플레이의 최소곡률반경이 1mm 이하로 내려와야 가능하므로 당장 내년에는 나오기 힘들겠지요.
만들 법도 합니다. 그래서 뒤를 앞으로 펼치면 화면이 2배가 되는거죠. 이러면 멀티 윈도우를
쓰기 훨씬 좋은 디바이스가 만들어질 법도 합니다. 게다가 접힌 상태로는 클론 모드처럼 앞뒤로
두명이 같이 봐도 되고..
아몰레드는 안쓰는 부분은 꺼버릴 수 있으니 열어서 크게 쓸 때 아니면 그다지 문제될것도
없다고 보구요. 이런 형태라면 곡률 문제도 해결이 될거 같아요. 모양이 좀 기형적이겠지만
열리는 부분을 감안할 때 왼쪽에 태블릿과 같이 베젤을 약간 두되 그 부분에 배터리를
몰아줄수도 있을 것 같네요. 아니면 옛날 일부 폰과 같이 배터리가 백판 구실을 해도
될겁니다. 어차피 패널로 감싸지는 부분이기도 하고, 말씀드리는 형태면 커버 만들기도
어려울테니
갤기와에서 갑자기 접힌다니요.
from CLiOS
#CLiOS
제조사를 떠나서 이런 기술들이 조금씩 진보되고 있다는것 만으로도 흥분되고 기대되는 일이 아닌가요?
당장 우리가 원하는 형태의 제품은 구현하지 못하겠지만 근거없이 삐닥하게 보는건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에쓰는 느낌이드내요..
기구설계자 조지지 말고 재료 개발이랑 공장 물성에 좀 더 투자 하지...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