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1794&PAGE_CD=N0120 1. 다음 직원들이 폰질하느라 서로 인사도 잘 안함. 2. pc의 트래픽은 출근 후에 급격히 감소하는 데 비해, 스마트폰의 경우 밤 10-11시 경에 트래픽이 갑자기 증가하는 기현상이 있음. (잠자기전 클리앙질..?) 3. 미국은 여성잡지에 스마트폰 앱 광고가 뜰 정도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어 있으며, 이를 곧 한국도 따라갈 것으로 기대함. 올해 400만대의 스마트폰 판매를 기대 4. 옴니아 사용자 트래픽은 아이폰의 1/100 정도. PS.. 다시 가보니 옴니아 이야기는 없어졌네요..? --; 구글에서 검색할 때 검색화면에서는 나오는데..... 여기엔 남아있어요. ( http://finance.daum.net/news/finance/economic/MD20100115122716071.daum )
근데 항의 라는건 명목이 있어야 하는데... 협박이겠죠?
옴니아 내장된 오페라 모바일로 들어가보면 눕힌 화면에서야 정상적이고 일반 화면에서는 가로 스크롤이 생기는데
그렇게 해놓고 옴니아 유저 오길 바라는게... -_-a
(네이버는 잘 나옵니다.)
뭐 옴니아나 wm모델들도 웹 브라우징이나 인터넷 사용이 편하다고 해도 그건 주로 기계 좋아하는 일부 사랍들의 경우고 현실은 저 통계가 잘 보여주고 있죠. 저런 결과는 우리나라뿐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차이가 안나니까요.
아이폰이 데이터 통신을 통신 답게 사용할 수 있다는거 아닐가요?
솔찍히 옴니아에서 익스체인지, 푸쉬 말고는 그다지 데이터 통신을 할 프로그램 자체가 없잖아요
다음, 네이버, 박스웹
일반적인 웹겜도 다 돌아가고 스트리밍도 잘되고 각종까페들도 잘보이고
해상도때문인지 몰라도 깨알같긴 하지만 한눈에 보이는 웹페이지도 좋고
아이폰 터치반응 좋은건 써봤지만 인터넷은 안써본 관계로 감히 비교해보자면
장단점기준으로 그렇게 단점만 있는거같진 않아요.
뭐 삼성빠는 아닙니다.
해상도가 좋고 폰트도 제법 이뻐서 (아이폰 폰트 좀 안습이죠;;) 오페라 모바일 써서 네이버모바일 서비스 사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다만.. 경쟁상대인 아이폰이... 사기적으로 빠릅니다 -_-;; os나 기타 특징 때문에 한계가 있긴 하겠지만요... 모바일의 작업 특성에 맞는 것은 옴냐보다는 아이폰인 듯 합니다. 몇가지 맘에 안드는점 때문에 아이폰을 안쓰고 있긴 하지만, 주시하고 있다가 그런 점이 개선되면 아이폰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삼성에선 모바일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본질을 알아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옴니아2는 불편한거 모르겠던데 1은 좀 다른가요??
점심먹으러 사람들이랑 나가면 테이블에서 반수는 핸드폰(대부분 아이폰)만 들여다보느라 고개 푹숙이고 이야기도 안하고 -_-;;;
SKT의 데이터통신요금제가 큰 몫을 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쇼옴니아의 경우 데이터통신량이 얼마인지 결과가 궁금하네요..
하지만 미국에서도 최소 50% 이상이 아이폰, 20~25%가 안드로이드...wm은 5% 이하입니다. 저 통계가 좀 극적일 뿐 기본적 추세는 전혀 다를게 없습니다.
그것보다 아이폰의 경우 멀티터치를 활용한 자유로운 확대 축소와 더불어 예술적인 스크롤이 주 요인이 아닐까 싶네요. 정말 쾌적하면서도 부드럽고 또 원하는 지점에 정확하게 멈추고. 이런 훌륭한 조작감과 편리함 때문에 옆에 pc가 있어도 pc켤 시간에 그냥 사파리로 접속하고 말게 되더군요
1기가를 채우는것도 힘드네요
단순히 빠르다, 해상도가 높다가 사용하기 편하다와 동등한 가치는 되지 못합니다. WM머신들은 처음 나왔을 때 비해 프로세서 스피드, 해상도는 꾸준히 높아져 왔지만 그렇다고 그때마다 인터넷 트래픽이 특별히 늘어난적이 없었다는게 이걸 증명해주고 있죠. 그에 비해 아이폰 나오면서 순식간에 웹 트래픽이 확 뛰어올랐고 3gs에서 비디오 촬영기능 사용할 수 있게 되니까 유튜브 트래픽이 순식간에 뛰어버렸죠. 그 동안 wm 사용한 스마트폰에 카메라가 없던것도 아니었고 유튜브에 올릴 방법이 없던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그냥 \'할 수도 있다\'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순히 2% 차이가 아닙니다.
옴니아 판매량도 뻥이라 생각함. -_-
밤 10시 11시에 집에 피씨, 노트북 놔두고 그 조그만 액정으로 인터넷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제품별 사용자 층이 다르다는 것도 추정이 가능하겠지요.
와이드 해상도가 어찌 보면 서핑시 더 불편한 듯..세로 스크롤이 많아져서 말이죠
아이폰이 페이지 정보량은 비슷, 속도나 기타 사용하긴 더 편하더군요..
애플 진짜 많이 머리 쓴 듯...
박병규님: 최신버전의 오페라에서는 괄목할만한 속도를 보여주지만, 최신버전의 오페라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옴니아 1 or 2에서는 좌절스러운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ㅁ;
사실 WM기반에서 크게 데이터 써먹을만한 어플이 없습니다. 블로그하기가 쉬운것도 아니고, 트윗질 하기 쉬운것도 아니죠.
오페라 모바일은 Hybrid 방식이라 사파리만큼 데이터를 소비하지도 않습니다.(사파리는 PC사용량 - Flash 이죠)
WM부터 지금까지 쭉 써오지만 정말 WM은 데이터 크게 써먹을 껀덕지가 없습니다. 그나마 있다면, 원격데스크탑 정도.
그리고 저 트래픽은 모바일페이지 뿐만 아니라 다음맵이나 다음tv팟 등을 다 합쳐서 낸거 아닐지... 아무리 다음 모바일 페이지가 아이폰에 최적화 되있다고 하더라도 아이폰으로 들어가도 할게 없는건 마찬가지입니다 ; 전 아이폰으로 다음 한번도 안들어가봤네요.
기본적으로 wm에서 데이터를 소비할만한 어플이 별로 없다는점이나 옴니아2 구매층 자체가 옴니아2를 스마트폰이 아니라 단순히 화면좋은 dmb폰으로 보고 구매해서가 아닐까요.
다음뿐만 아니라 전반전인 인터넷 트래픽 자체가 아이폰이 비교도 안되게 높을텐데요.
옴니아2를 정말 스마트폰답게 사용하시는분은 아이폰에 비하면 소수라고 생각하는데요. 근거를 내놓으라고 한다면야 할말 없습니다만
사용자 몰입도도 100:1 정도..
그리고 아이폰이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데, 게임 제외한 대부분의 어플들이 네트웍과 연동되는 어플들입니다. 잡지들만 해도 수두룩하고, 트윗하면서 사진 막 올리시는 분들. 블로그 올리시는 분들. DMB안나오니 볼거있음 Youtube 봐야죠(생각보다 크게 먹지는 않더군요. 3G에 물려서 회선상태 안좋으면 화질을 낮춰버리니;).
옴니아2는 대부분 클라이언트 위주로 굴러가다보니 웹서핑정도 제외하면 사실상 네트웍에 물려서 돌아갈 일이 크게 없습니다. Youtube 어플도 초저해상도에 불편할 뿐더러,DMB가 있으니 굳이 보시지들도 않구요.
트래픽 유발정도는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위에 적으셨듯 해외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나구요.
40~60대의 스마트폰사용자의 75프로이상이 옴니아2사용자....
이상입니다.
레인보우님 75프로 스마트폰 구매자이야기는 농담이시죠?
또하나 불편한 점은 사파리의 특이한 기능인데, 프레임 사이즈를 아이폰 해상도에 맞춰서 변경해 준다는 것이죠. 어떤 프레임을 읽어도 왼쪽 오른쪽 왔다갔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옴니아 해상도가 높다고 해도 왠만한 웹사이트들 패닝 안하고 보기가 어렵다는게 문제죠. (텍스트 추출 기능이 있지만 이미지랑 분리되기떼문에 불편하긴 마찬가지죠.)
WM의 IE는 좌절 그자체이구요..(이게 편리하다 하시면 답 안나옵니다)
WM의 아이리스나 스카이x를 써도 아이폰의 사파리보다 불편합니다.
솔직히 WM에서의 인터넷은.. 아 웹브라우징이 되는구나 수준..
아이폰에서의 인터넷은 생활 그 자체.. 자연스럽습니다.
Khan님//어떤 옴니아를 말씀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제 옴니아는 아이디비번 다 저장됩니다. 보통은 수평해상도는 조절 필요없지만 수직 해상도의 경우는 가끔 조절합니다.
그리고 12월17일에 기계를 받아서 약한달간 사용했을때의 데이터 사용량이 600메가였는데 이게 적은건가요? 제 사용패턴에선 일반적인 입력방식의 불편함빼고는 웹게임도 잘돌아가고 글에 포함된 영상도 제한적이지만 잘 돌아가고 스트리밍도 잘되고 플래쉬도 그럭저럭 잘 굴러가는데요. 딱히 불편한거라곤 전에 사용기에도 올린 텍스트 입력방식의 불편함 뿐이네요.
마이미츠,투데이스피씨등..사이트에 있는분들이 대부분의 유저라곤 할순없지만
저 정도의 인원이 별로 없다고 말할수있을까요?
참 이상한게 아이폰 쓰는 분들은 극히 일부시겠지만 약간의 우월의식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선민의식이라고 할까요? 너무 얕잡아 보는거같아요 WM관련폰들을
(대표적으로 국내에서 많이 비교당하는 옴니아 특히)
스마트폰 카페 옴니아2 자료실 보면 가장 높은 조회수가 2만히트 근처입니다.
22만대가 개통 됐다면서 카페의 평균 다운량 혹은 평균 조회수도 아니고 최다 조회수가 2만이면 소수맞는거 같습니다.
우월의식은 모르겠지만 아이폰이 wm보다 우월한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os의 완성도를 말하는 겁니다.
알고있습니다만 위에 몽이님이 글을 적어주셨는데 글을 못읽으시는건지, 아니면 그냥
배째라 이신건지 모르겠네요.
자신이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모든지 맞다는 식의 위험한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건 아이리스님 기준으로 우월한거지 모든 사람들이 아이폰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자신의 사용패턴에 맞으면 그게 우월한거지 제가 느끼기엔 옴니아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소프트웨어만큼 중요한게 하드웨어 아니였나요?
나노마징가님 의견에 동의를 하면서 다르면 그냥 다른겁니다. 왜 꼭 싸우려고하시는지? 저는 옴니아가 더 우월하다 느끼니까 아이리스님 기준엔 전 아이폰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거군요.
아 로그인 풀려서 글 날아가니까 짜증이 확-_-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아이폰 OS와 WM을 단순히 이분법적으로 접근해 비판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아이폰이 옴니아보다 우월하다고 한적 없습니다. 옴니아쓰는 사람이 아이폰쓰는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못하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os의 완성도, 일반소비자의 성향에 부합, 대중적면에서 아이폰이 더 낫다는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아이폰os가 wm보단 더 잘팔리는 제품이란 소리죠. 위에서 자세한 설명없이 내뱉은거 사과드리겠습니다. 다만 어떤 os든 완벽할순 없기에 소비자는 자신에게 맞는 os가 뭔지 잘 보고 선택하는 현명한 결정을 해야겠죠.
윗 댓글에서 3번째줄에
우월하다고 못하다고 → 못하다고
제가 아이폰과 오좀니아를 저울질중 혹한것이...
저는 잘 덜렁대서 자주 떨굽니다. 엑페도 전에 6번 떨굼...
지방에서 지내고있는데 TV가 없어서 가끔 무도라도 볼려면 DMB는 필수였고요.
눈이 자꾸 아파서 화면이 큰걸 원했고..키가 큰편이라 손이 좀 커서 그립감이 좋아지는쪽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똑딱이의 역활도 잘 수행할수있었으면 좋겠고
엑페에서 크랙에 데인게 많아서 크랙은 정말 싫었습니다. 그리고 미니PMP의 역활도 수행하여 손에 무겁게 들고 다니지 않았으면 했어요 그리고 배터리도 빵빵했으면 했었고..(리튬폴리머가 아닌게 아쉽지만...엑페는 폴리머였는데 ㅡㅜ)
옴니아에 제일 불만은 왜!!! 대체 왜???? 램이 이렇게 작은거죠?
엑페도 256인데 요즘 나오는 폰 전부 512램이던데 대체 왜???
돈이 얼마나 차이난다고...-_-
아이폰도 충분히 좋고 예쁜기계인건 알지만 저는 핸드폰을 사용하려고 산거지
일부 사람들처럼 모시려고 산건 아니라서요 ;;
요즘 너무 바빠서 따로 셋팅할 여유도 없네요. 순정상태로 근 한달째 사용중인데
어플실행시에 굼뜨는거만 좀 어떻게 해주면 좋을텐데-_-그래서 햅틱 UI걷어버리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계획중입니다.-_-;
저도 옴니아1 쓸때 메모리때문에 많이 고생했는데 아직도 메모리가 작다 싶은가요 ;;
어느것이 우월하냐를 논리적으로 따진다는 것은 밤을 새워 토론을 하더라도 결론은 안날겁니다.
왜냐하면 개인의 성향, 사용패턴, 습관등에 따라 그 평가의 결론 역시 천차만별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부 고급유저들, IT 관련 업종에 근무하시는 분등 일부를 제외하고
일반 유저들 입장에서 아이폰이 가져다준 UI의 편리함과 트윗이나 웹검색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리게 만든 힘은 분명히 WM보다 한수위인것은 사실인것으로 추측됩니다.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뭐랄까... 사람의 감성을 자극한다고 할까요?
Kenny님//논리적으로 설명안되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것이 개개인마다 다르게 사용하는 기기의 편리성을 능가하고 기기를 서로 한수위다 아니다라고 판가름 할만큼
우월한가요? 일반유저라고 하셨는데 옴냐2를 예를 들어 일반유저들도 비슷하게 사용합니다. 일부 고급유저빼곤 비슷하죠 블로깅하고 웹서핑하고 싸이질하고 메신저쓰고
뭐 별 다를꺼 있나요? 제 기준으로 UI 하나만 얘기해보겠습니다. 저는 아이폰에서
유일하게 부러웠던건 터치감이였습니다. 그거 빼곤 별로 편했던게 없었거든요.
과연 그런것들로만 말해서 한수위라고 말씀 하실수있나요? 처음 말씀하셨던거처럼
개인의성향,사용패턴,습관등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기에 서로의 장단점을 비교해서
타제품을 밑으로 두려기보단 서로 용도가 다른 기계라고 인정하면 될것을 구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글을 써야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렇게까지 대립시켜서
싸우고 싶으신건지....무조건 자기가 쓰는 기계가 우월했으면 하는건지
위에도 달았지만 완전 선민의식이네요 이건...
헌데 그게 스마트폰의 본질인가 하는 건 사람마다 이견이 있죠.
전화기 들고 슥슥 문질러서 인터넷하는 데에는 아이폰이 제격이니만큼,
그 외의 스마트폰적인 요소들이 뭔지 생각할 일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아이폰이 우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런 분들은 WM기기들을 좋아하고 쓰는 사람들을 전혀 이해할 수 없을테고...
뭐... 그러라지요 ㅇ_ㅇ;
전 둘 다 질려서 안드로이드로 갑니다.
WM에서도 특정브라우저에서는 아이폰 웹페이지 불러오는데 수치의 정확도도 애매하네요.
다 갖고 다 써 보면, 싸우는 사람들을 보고 그저 미소지을 뿐...
항상 내꺼 니꺼 좋네 하고있으면 나타나서 난 다가지고 있어서 하고 싶은거 골라서 해 바보들 아냐? <- 이런식 ㅎㅎ
핵심은 바로
1. 다음 직원들이 폰질하느라 서로 인사도 잘 안함.
2. pc의 트래픽은 출근 후에 급격히 감소하는 데 비해, 스마트폰의 경우 밤 10-11시 경에 트래픽이 갑자기 증가하는 기현상이 있음. (잠자기전 클리앙질..?)
3. 미국은 여성잡지에 스마트폰 앱 광고가 뜰 정도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어 있으며, 이를 곧 한국도 따라갈 것으로 기대함. 올해 400만대의 스마트폰 판매를 기대
4. 옴니아 사용자 트래픽은 아이폰의 1/100 정도.
라는 \"Fact\" 입니다. \"모름지기 스마트폰이란..\" 이라던가 \"아 글쎄 옴니아도 웬만큼은 한다니까\" 라던가, 그리고 \"아이폰이 터치감이 좋다\" 라던가 하는건 그 핵심을 설명하거나 부연하거나 부인하거나 반박하는데 사용하는 \"논리\"일 뿐, 문제의 본질은 아닌거죠
즉, 문제의 본질이란 아이폰이 이처럼 생활을 변화시키고, 또한 개념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아이폰은 혁신적인 기기인거죠. \"그런건 내가 WM쓰면서 예전부터 했다\"라고 말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많은 평범한 이들이 이렇게 사용하게 된 것\"은 결국 아이폰이 이룩한 것입니다.
일단 이와 같은 결과가 객관적으로 봐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옴니아도 그만큼은 한다\" 와 같은 이야기를 할 시간에, \"왜 그렇게 됐고 이제 어떻게 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이폰의 점유율과 아이폰 OS의 트래픽 점유율이 비슷하고,
WM폰의 점유율과 WM 의 트래픽 점유율이 비슷합니다.
다음 사이트의 트래픽이라면 다음 직원들이 아이폰으로 많이 접속하겠죠.
스마트폰쓰면서 다음사이트 접속할 일 많지 않을 듯 싶습니다.
대한민국만 대한민국스타일의 스마트폰이 필요하나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이 있죠.. 이제 얼마 안 남은거 같습니다.
그 좋다는 아이폰이 있는데도 나머지 40%는 다른 폰을 쓰고 있습니다.
광고에 의한거든 필요에 의한 것이든 말이죠.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간단한 웹서핑으로 찾아본 자료에 의하면 전혀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일단, 아래 자료에 따르면 미국내 아이폰 마켓 셰어와 WM폰 마켓 셰어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0월 기준 아이폰은 890만대, WM폰은 710만대입니다. 반면 블랙베리는 1490만대입니다.
http://news.cnet.com/8301-13579_3-10417825-37.html target=_blank>http://news.cnet.com/8301-13579_3-10417825-37.html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볼 때 아이폰의 마켓 셰어는 대략 13.7% 인 반면, 트래픽은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http://en.wikipedia.org/wiki/Smartphone target=_blank>http://en.wikipedia.org/wiki/Smartphone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9/11/23/apple_iphone_eats_up_50_share_of_all_mobile_data_traffic_globally.html target=_blank>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9/11/23/apple_iphone_eats_up_50_share_of_all_mobile_data_traffic_globally.html
그냥 제가 간단하게 구글링을 통해 찾은 자료입니다. 물론 이 자료들이 근거가 취약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이걸 반박하시려면 다른 근거자료라도 보여주시면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트래픽으로만 놓고 따지면 아이폰:WM은 50%:3% 즉 100:6 수준이네요.
반대로 3년이 지난 지금 저렇게 우수한 인터넷 단말기 성능을 갖고서 아직도 블랙베리에 뒤지고 WM과 비등비등하다는 것은 (심비안과의 비교는 좀 그러니까 제끼더라도) 아이폰의 어디에 문제가 있기 때문인가 역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한국 사용자들이 접하는 그 \'새 세상\'을 해외에서는 2~3년 전에 접했는데, 어째서 아직도 아이폰은 세계시장을 석권하지 못했을까요. 단지 가격 때문일까요?
제글을 염두하고 작성하신게 아니라면 사과드립니다.
사용 편의성을 대체 뭘 가지고 판단하시는지 몰라도 사용자에게는 그 전용 블로깅 툴이 있어 블로깅을 쉽게 할 수 있으면 그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겁니다. 그 동안 한국에서 mac os x를 사용하기 힘들다고 한 것도 액티브x, 싸이월드, 온라인쇼핑 등등 윈도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하다고 한 거지 os자체만 가지고 한 말이 아니었죠.
요새는 비교의 기준이 상당히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시장 점유율이 15%정도 작으면뒤지는거고 두배 차이 나는건 비등한거군요.
현재 사용중인 스마트폰의 비중이 그렇다면 WM폰이 상당히 선전하고 있는 거네요.
어쨌든, 아래 링크에서 전세계와 미국의 점유율을 보세요.
http://metrics.admob.com/wp-content/uploads/2009/09/AdMob-Mobile-Metrics-Aug-092.pdf target=_blank>http://metrics.admob.com/wp-content/uploads/2009/09/AdMob-Mobile-Metrics-Aug-092.pdf
미국에서는 심비안 점유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다음은 wm계열 지원에 대해서는 좀 다시 생각해봐야될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왜 네이버가 시장 1위를 하는지 요즘은 절절히 느끼게 되네요. 솔직히 요즘 다음 경향은 wm은 그냥 포기하고 가는거 같아서 좀 ㅠ ㅠ 많이 아쉽달까요.
그리고 다른건 둘째치고 회사에서 서로 인사도 안하고 지나간다는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네요. -_-;;;; 아무리 업무 잘보면은 장땡- 이고 경쟁력이 장땡이긴한데..;; 다음은 사내 문화로 좀 한바탕 시끄러울 시기가 오지 않을까 하네요;;
문제는 주장을 위해 원하는 기준을 들고다니니 문제죠.
\" 2009년 10월 기준 아이폰은 890만대, WM폰은 710만대입니다. 반면 블랙베리는 1490만대입니다. \"를 보면 아이폰이나 WM폰이나 비등한 수준이 되는 거고, 그에 비해 아이폰의 데이터 사용량이 월등히 높다면 어떤 사람은 \"봐라 아이폰이 얼마나 활용도가 높은가\"라고 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은 아이폰이 데이터 트래픽을 많이 차지하는 원인에는 뭐가 있을까 궁금해할 수도 있겠죠. 전자가 훨씬 마음 편하고 이야기하기 쉽겠지만요.
그보다 먼저, 각자가 들고나오는, \'객관적이라고 주장하는\' 링크들의 데이터부터가 천차만별입니다. LeftMe 님의 마지막 링크에서는 아이폰의 점유율은 전세계 33%, 북미에서 5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배리 님의 링크와는 상반되고 있죠. 측정시점이 서로 달라서? 흐음...
스튜디오 님의 링크들 역시 아이폰은 어플 다운로드, 웹서핑, 이메일 등으로 데이터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어서 통신사가 버거워하고 있다는 게 요지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결과를 놓고 보자. 기기 점유율에 비해 데이터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키니 좋은 스마트폰이다\"?
(당장 제시하는 점유율부터 일관성이 없는데 말이죠,) 일단 기기 점유율이 10%대로 낮다고 치면, 결국 결과를 놓고 봤을 때 아이폰은 그정도밖에 안 된다는 말이고,
기기 점유율이 심비안을 제외하고 부동의 1위 (30%대, 북미는 50%대)라면 앞서 주장한 \"기기 점유율에 비해\"가 무색해지죠.
뭔가 이상합니다.
우선, 여기에 발생하고 있는 논쟁 중에 중요한 부분으로 \"아이폰이 WM폰에 비해 훨씬 더 많은 트래픽을 유불하느냐, 아니면 그저 시장 점유율이 원래 다를 뿐 트래픽 유발은 거의 비슷한 양이냐\"라는 부분이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는 아이폰이 실제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을 유발시킨다는 점은 다른 스마트폰과 아이폰이 차별화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과 함께, 아이폰이 모바일 인터넷을 실생활에 더 깊숙히 끌고 들어왔느냐 그렇지 않으면 그저 다른 스마트폰과 다를게 없느냐는 점을 시사하기 때문에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LeftMe 님이 제출하신 자료를 보겠습니다.
http://metrics.admob.com/wp-content/uploads/2009/09/AdMob-Mobile-Metrics-Aug-092.pdf target=_blank>http://metrics.admob.com/wp-content/uploads/2009/09/AdMob-Mobile-Metrics-Aug-092.pdf
이 자료를 보면 page4에 World Wide OS Share라는 이름으로 iPhoneOS가 40%, 그리고 WM이 4%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트래픽의 경우 page13에 iPhoneOS가 40%, 그리고 WM이 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만 놓고 보면 LeftMe 님의 주장대로 아이폰의 트래픽이 많은 것은 실제 시장 점유율이 그만큼 되기 때문이라는 점으로 분석하기 쉽습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트래픽이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Smartphone Request\"라는 점입니다. 즉, 실제 byte나 패킷이 아니라 페이지 요청횟수로 트래픽을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이 자료의 맨 앞페이지를 보시면 이 자료는 admob 이라는 모바일 광고회사의 광고가 표시되는 9천개의 모바일 웹사이트와 3천개의 Application에서 자료를 취합, 분석했다고 나와있습니다. 즉, 애초에 이미 모바일 웹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앱을 \"접속한\" 기기만을 상대로 조사한 내용이며, 따라서, \"이미 접속한 기기의 비율은 해당 페이지(앱)을 Request한 기기의 비율과 큰 차이가 나는게 오히려 이상한\" 상황인 것입니다. 즉, 어떤 사람이 A라는 플랫폼의 스마트폰을 구입했으나 애초에 웹 접속을 하지 않았다면 이 사람의 기기는 조사 대상에 들어가지도 못한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제출한 자료를 보겠습니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9/11/23/apple_iphone_eats_up_50_share_of_all_mobile_data_traffic_globally.html target=_blank>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9/11/23/apple_iphone_eats_up_50_share_of_all_mobile_data_traffic_globally.html
이 자료를 보시면, 중간에 \"Eating up 3x as much data share per phone sold\" 라고 나와있는 차트가 있습니다.
이 차트에는 Unit Sale by Platform이 2009년 3/4분기 기준 아이폰은 18%, WM폰은 8.8%로 나와 있습니다. 반면 트래픽은 아이폰 50%, WM폰이 3%로 나와 있습니다. 어째서 앞의 자료와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 자료가 \"Gloabl Sales by Platform\" 즉, 웹에 접속한 기기만 가지고 측정한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판매된 기기의 숫자를 기준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즉, 세계 시장에 깔린 스마트폰의 실제 수량을 기준으로 볼때 심비언과 블랙베리가 1, 2위를 차지하며, 아이폰과 WM만 놓고 보면 실제 판매량은 18:8의 비율, 즉, 2.2:1 정도의 비율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트래픽은 앞서 조사한 내용과 시기적으로 비슷한 2009년 9월 자료 기준으로 볼 때 앞선 자료와 유사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이 자료가 앞서 LeftMe 님이 주장하신대로 \"상식적으로 이상한\" 자료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LeftMe님이 제시하신 자료와 거의 차이가 없으니까요.
즉, 이 두 자료와 제 분석으로 판단할 때,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도 심비언과 블랙베리가 1,2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반면, 아이폰의 모바일 인터넷 사용량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많고, 그것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적으로 아이폰이 어떤 이유에서든 모바일 인터넷 사용량을 늘이는 데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이것은 모바일 인터넷을 통한 유비쿼터스와 같은 사회 변화의 중심에 아이폰이 위치하고 있다는 부정할 수 없는 근거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admob 의 자료 자체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9천개의 모바일 웹과 3천개의 앱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스마트폰의 앱 비율을 보자면 아이폰이 절대적으로 많은 수량을 차지하리라는 점에 대부분 공감하실 겁니다. 그렇다면 이미 \"앱\"이라는 말이 들어간 순간 앱이 부족한 팜프리나 심비언 같은 스마트폰들은 불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앱도 인터넷 사용량이라는 점에는 틀림이 없으므로 앱을 포함시키는 것도 \"모바일 인터넷 사용량\"이라는 기준으로 볼 때 납득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2009년 3/4분기의 판매량만 가지고 어떻게 판단하냐, 그게 시장에 깔린 진짜 수량이냐 라고 의문을 제기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보시면 2008년 3/4분기의 수량도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수량은 아니지만, 2008년 3/4분기와 2009년 3/4분기를 각각 곱하기 4를 한 후 더해주면 대략적인 2년치 판매량이 나오게 됩니다. 보통 스마트폰은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2년 약정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으로 유추하건데, 이렇게 2년치를 계산해보면 실제 시중에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실제량을 어림잡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준으로 제가 직접 계산해 보니, 다음과 같은 비율이 나옵니다.
Symbian 48.35%
RIM BB 20.19%
iPhone 14.09%
WinMobl 10.24%
Android 01.53%
Others 05.60%
즉, 이 비교에서 아이폰과 WM의 비율은 14:10 정도, 즉, 7:5 정도로 큰 차이가 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제 시중에서 Active 상태로 있는 숫자에 근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기준으로 살펴볼 때 위의 admob 결과가 조금 문제가 있는 점을 감안해도, 어쨌든 아이폰의 트래픽 유발이 압도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말씀드렸듯이 미국내의 심비안 점유율은 전세계에 비교해서 상당히 낮습니다.
기자가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기사를 쓰는거죠 WM의 경우 새로울게 없습니다. 당연히 통계치가 기사화 될리도 없구요. 자료 다섯개 있으니 내말이 맞다 라는식의 전개는 설득력이 없네요.
본인에 맞는 기기가 최고지만, 일반 아이폰 사용자분들이 특히 클리앙내에서.. WM도 사용해 보았고, 그 결과 아이폰이다 라고 하시죠..
물론 지금은 아이폰의 영향으로 WM도 많이 질적 양적 향상이 있지만, 저의 경우에도 이번에는 아이폰 승이라 하겠네요...
\"그냥 3.7인치 손톱터치되는 DMB 폰\" \"WM은 아이폰의 근처 아니 아이폰의 발 밑에도 못가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마구 까내려 놓고선 이제와선 한발짝 물러나 고상한척 말씀하고 계시니 스튜디오님이 말씀하신 사실이 맞다고 합시다. 그럼 트래픽 발생은 아이폰이 압도적이니 wm은 아이폰의 발밑도 못가는건가요? 인터넷쓰기 불편하니 옴니아는(3.7인치라고 언급하셔서 적습니다.) 그냥 3.7인치 손톱터치되는 DMB폰인가요? 저는 제 사용용도에 맞기때문에 산거고 자기 용도에 맞게 쓰면 되는건데 스마트폰이면 당연히 인터넷을 사용하고 트래픽을 유발시키고 해야 좋은 스마트폰이였군요. 자동차로 예를 들어서 차를 사면 쾌적한 승차감으로 고속으로만 달려야 좋은차가 되겠네요? 제말이 틀렸나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전 세계 애플컴퓨터는 일반 윈도탑제 컴퓨터의 발밑도 못따라가는게 맞겠네요? 제가 비약이 너무 심했나요? ㅎㅎ
B. 모바일 인터넷에서 웹브라우저 점유율: 사파리가 높습니다.
C. 무선통신망에서 데이터 통신 트래픽 발생량: 아이폰이 높습니다.
이 결과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조사하면 나오니까요.
(그러니 옴니아 데이터 가져와라...등의 요청은 아주 무의미합니다.)
제가 보는 WM은 PDA + 전화기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아이팟 + 3G망의 성격을 띄고 있구요. (그냥 제 의견입니다.)
그런 성격차이 때문에,
WM의 많은 어플들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경향이 있고,
아이폰의 많은 어플들은 온라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역시 제 의견입죠)
이는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WM은 아직도 포켓피씨 PDA 시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말들과도 이어집니다.
(저 역시 동의하구요.)
XBOX Live, Zune Marketplace 등이 온라인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될 WM7이 나오기 전까진 지금 상황은 계속되겠죠.
넷북들, MID들조차 3G망을 이용하기 시작하는 추세지요.
아이폰이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한 발 앞서 있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하지만
\'WM 같은 건 시대를 못따라가는 OS\'라거나
\'WM에 만족하는 건 아이폰을 못 써봐서\'라거나
\'그래봐야 OS가 WM이니 별볼일 없을듯\'
\'HD2? 그 스펙에 그정도 쾌적함도 안 나오면 그게 쓰레기\'같은 댓글들은
감정이입 -> 댓글싸움으로 번지는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차치하고서라도
\'내가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것\'이 항상 \'다수가 원하는 것\'과 일치한다고 믿는 듯 해서 그다지 공감하기가 힘듭니다.
지난 3년여간, 아이폰을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아이폰을 쓰고 있지 않은 것은 단지 애플이 싫어서, 혹은 돈이 없어서만은 아닐 거거든요.
롬업하면 된다. 내 입맛에 맞게 세팅만 잘하면 되는데 아이폰 뭐 좋다고..
둘다 똑같습니다..어차피 자기가 선호하는거 쓰는걸텐데요 멀;
현재는 아이폰 선호하는 사람이 좀 많긴 하네요 ;;-_-;;
아이폰이 트래픽을 더 많이 유발시킨다는건 뭐 어찌해도 변하지 않는 팩트입니다.
그건 충분히 입증이 되었죠.
근데 트래픽을 더 많이 먹는다 = 인터넷 사용이 더 활발하다.가...
더 우수한 스마트폰이다..라는 결론은 도출이 안되죠 당연히.
스마트폰의 정의가 뭔데요? 누구 아시는분 계신가요?
업계나 학계에서 표준으로 스마트폰은 이러이러해야한다 라고 정한적이 없는데.
더 나은 스마트폰, 더 못한 스마트폰은 무슨 기준으로 누가 정하는데요?
시장점유율로 정하나요?
그럼 심비안 1등, 블랙베리 2등, 아이폰 3등, 윈도 4등, 안드로이드 5등이네요?
아이폰은 인터넷 서비스 사용과 iTMS컨텐츠 사용에 특화된 플랫폼입니다.
블랙베리는 BES/BIS로 인한 메시징 서비스가 특기이고.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제공하는 웹서비스에 매칭이 잘된게 특기입니다.
윈도모바일은...현재로써는 킬러 앱이나 서비스나 좀 딸리네요. -_-;;
옴니아2가 좋은 \"폰\"인건 맞습니다만..특장점이 주로 티옴니아면 멜론/티맵무료, 쇼옴니아면 와이브로와 iptv? 오즈옴니아의 오즈서비스...그리고 dmb..
위의 세넘들하고 비교했을 때 좀 달라보이는 이유는..
옴니아2가 아니라 햅틱아모레드였어도 그 서비스는 다 제공해 줄수 있었겠죠?
그런점이 \"아쉽다\"는게 다죠..그걸 옴니아가 나쁜 \"폰\"이다 라고 착각하면 안됩니다.
핸드폰으로써의 옴니아는 나쁠게 없죠.
정확한 정의가 뭔진 아무도 내린바 없는 \"스마트폰\"이지만.
블랙베리나 구글, 애플이 진행하는 바와는 뭔가가 좀..다르게 느껴지죠?
딱 거기까지만 말하면 되고.
자기 맘에 드는거 쓰면 됩니다.자기 쓰는거 잘쓰면 되지 남이 쓰는거 못써먹을넘이라고
\"자기 마음속에 자기 머리속에\"만 담아두세요 --;
애플빠가 애플까를 만든다고요? 애플빠한테 직접 얘기하세요. 쪽지기능 좋네요.
언론이 옴니아만 띄우는게 짜증난다고요? 기자들 이메일 주소 다 나오던데요?
커뮤니티 싸이트에서는 좀 사이좋게(?)..는 택도 없는 소리겠지만..
좀 합리적인 토론으로 좋은 정보 공유했으면 .......후..안드로메다에나 가서 바래야 할까요? ^^; 우리가 보낸 개념들은 다 거기 가있을테니;;
삼성의 언플이 맞는소리 하는걸로 보이거나 짜증나고 치졸하게 보이거나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건 그 회사에 따져야지요;;-_-;
그 회사 제품쓰는 사람이 뭐 잘못한거라도 있나요?
자기 주머니 털어서 자기한테 맞게 다들 합리적으로 소비했을꺼고.
그게 합리적이지 못했으면 자기가 책임집니다.
그걸 왜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영문을 당최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