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전문 해커 밝혀…악용 소지 우려
iOS 전문 해커이자 디지털포렌식 전문가인 조너선 즈지아스키가 "모든 iOS기기에서 적용되는
'백도어(뒷문)'가 있다"고 발언해 파장이 일고 있다.
애플이 제조단계에서부터 미국 사법부 등이 필요할 때 쉽게 정보를 빼낼 수 있도록 뒷문을
열어두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에서 개최된 '해커스 온 플래닛 얼스(HOPE/X)'
컨퍼런스에 참석한 즈지아스키는 'iOS 기기에서 백도어, 공격포인트, 감시 매커니즘(☞발표자료)'이라는
주제로 이 같은 내용에 대해 공개했다.
..................
즈지아스키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복잡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애플
컨피큐레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모바일기기관리(MDM) 솔루션을 통해 기기를
제한적인 용도로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애플은 백도어 설치 여부를 전면 부인하며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가 "어떤 나라의 어떤
정보기관과도 백도어를 만드는데 협력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애플측은 "프레젠테이션에 나왔던 분석방법은 IT부서, 개발자, 애플 직원들이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버깅 용도로 사용했던 것이며 사용자 동의 없이는 애플 기기 내부
데이터가 전송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출처: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722102550
iOS 전문 해커이자 디지털포렌식 전문가인 조너선 즈지아스키가 "모든 iOS기기에서 적용되는
'백도어(뒷문)'가 있다"고 발언해 파장이 일고 있다.
애플이 제조단계에서부터 미국 사법부 등이 필요할 때 쉽게 정보를 빼낼 수 있도록 뒷문을
열어두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에서 개최된 '해커스 온 플래닛 얼스(HOPE/X)'
컨퍼런스에 참석한 즈지아스키는 'iOS 기기에서 백도어, 공격포인트, 감시 매커니즘(☞발표자료)'이라는
주제로 이 같은 내용에 대해 공개했다.
..................
즈지아스키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복잡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애플
컨피큐레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모바일기기관리(MDM) 솔루션을 통해 기기를
제한적인 용도로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애플은 백도어 설치 여부를 전면 부인하며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가 "어떤 나라의 어떤
정보기관과도 백도어를 만드는데 협력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애플측은 "프레젠테이션에 나왔던 분석방법은 IT부서, 개발자, 애플 직원들이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버깅 용도로 사용했던 것이며 사용자 동의 없이는 애플 기기 내부
데이터가 전송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출처: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722102550
특히 소수만 알면 가치가 매우 좋슴다.
from CLiOS
모~든 휴대폰이 있는데 쟤만 없다? 말이 안되죠.
말이 안될수도 있는거고 지금은 그쪽에 무게가 실리는거고요
백도어 심어 놓으면 소스코드 보면 다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런것만 전문적으로 파보는 사람들이 널리고 널려있고요.
안드로이드 오픈소스라... 그럼 구글 서비스도 오픈소스안거요?? 그렇지 않으니까 문제인거죠
#CLiOS
해커팀 운용해서 딱 이런 공격포인트들 열심이 찾아내서...
고치게 하는 겁니다.
목적은 스파이 방지고요.
기업별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비스, 라이브러리, 자체앱 등을 모두 공개하는건 아닙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 https://source.android.com/source/downloading.html
삼성 : http://opensource.samsung.com/reception/receptionSub.do?method=sub&sub=T&menu_item=mobile&classification1=mobile_phone
LG : https://www.lg.com/global/support/opensource/opensourceList?superOsCategoryId=CAT00000001&osCategoryId=
팬택 : http://opensource.pantech.com/model/list.asp?Category=Mobile
모토로라 : http://sourceforge.net/motorola/wiki/Android/
HTC : http://www.htcdev.com/devcenter/downloads
네. 프레임워크, 커널 코드는 라이센스 때문에 모두 공개합니다.
#CLiOS
게다가 구글 서비스들은 그냥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뜯어보기 쉽습니다. 결국 확인하지 못하게 스파이 툴을 숨기려면 좀 더 로우레벨에 손을 대야 하죠.. 하지만 커널/프레임워크는 공개이니 이런 툴을 낑꿔넣고 들키지 않고 지나갈 확률은 낮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아시다시피 그렇다고 안드로이드가 딱히 더 안전하거나 하다는건 아니고요. 그냥 그 부분은 그렇습니다.
(이런것만 전문으로 하는 사람부터 취미로 리버스 뜯어보는 사람까지 참 다양합니다.)
앞으로 무슨 기능이 추가될 것 같다라는 뉴스가 종종 나오죠.
단지 구글이 정부와 손잡았을 때 보안 취약점으로 이용될 수 있는 부분은,
단말기 내부에서의 문제가 아니라 서버단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책이 없습니다.
그건 이건 os 적인 문제가 아니고요
Framework 는 제조사 마다 약간 수정을 가하며, 이부분은 공개하지 않아도 됩니다.
첩보기관에서는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풍부할 수록 좋슴다.
그리고 유사시에 무력화 시키거나 속이는 용도로도 사용가능하고요.
#CLiOS
애플빠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당시에는 애플 관련 소식을 주로 올리실 때가 있으셔서입니다. 그리고 삼싸라는 말을 들으신건 클리앙에서는 애플빠는 삼까라는 이상한 공식을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죠.
#CLiOS
여담으로 최완기님에게 삼성빠 굴레를 씌우려던곳이 새소게니 뭐 그러려니 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Jubei님 뒤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제목 수정하라고 하던분들 있었는데
특정 회사를 까기위해 "내용을 임의 편집"해서 "기사 내용을 왜곡 전달"한 것을 사람들이 지적한 거였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은근슬쩍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런 "중요한 사실" 및 "원인" 은 은폐하고,
"엉뚱한 근거"를 마치 사실인냥 제시해서 "억울한 피해자"로 물타기가 되네요.
뭔가.. 종종 보이는 익숙한 패턴이긴 하네요.
어떻게 이런 날조를 할 수가 있죠? 새소식 게시판에서는 이미 그전에 제목 수정이나 본문 내용 임의변경으로 크게 시끄러웠던 적이 있고 그래서 본문에 게시자의 의견이 들어가지 않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쥬베이님은 이를 무시하고 제목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날조해서 게시글을 올리고 이를 고치라는 말에도 무시를 했죠. 공교롭게도 그게 삼성 관련 게시글일겁니다.
규칙을 무시하고 분란을 일으키면서 사과도 없고 고치지 않는 사람에게 좋은 평이 나올거라 생각한다면 그게 이상한겁니다. 애플빠나 삼성까를 떠나서.
하얀기적님// 그 기사 링크에 가보시면 원제목이
애플 불공정약관 철퇴...“흠집 제품 바꿔줘“
입니다.
원기사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편집의 힘으로 많이 다르게 전달했죠. 꼬투리 잡는게 아닙니다.
#CLiOS
어떻게 저런 거짓말을 진실인 양 태연하게 말씀하시는 건지...
그 이전에 편향성 문제가 이슈가 되는건 결국은 애플 삼성 구도 때문이죠.
>> 즈지아스키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복잡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그 부분은 기사가 좀 이상합니다.
undocumented services 로 제공되는게 상당하네요.
무려 무선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해당 언급에 대한 부분은 기자가 잘못 해석한거 같네요. 대충 complex passwords 보고 넘겨짚은듯?
"Add boot password to encapsulate existing FS encryption; makes stronger / complex passwords less inconvenient "
사용자의 조취가 아니라 설계를 저렇게 바꾸라고,
design suggestion 입니다.
사법부 등의 기관이 요청하면 사용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지 않나요? (동의 해야만 쓸 수 있구요)
제가 애플 약관을 읽어본건 아니라 확실하지 않지만 요즘 대부분의 서비스들은 이러한 조항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1. 애플의 대랑의 개인정보를 비공개 API를 통해 "암호화 시키지 않은 채로" 수집하고 있다.
2. 기업용으로는 위와 같은 것을 막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중이다.
(이건 애플이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고 있다는걸 말하기 위해서 언급한 듯 합니다.)
3. 신뢰성/보안성 향상을 위해 애플은 iOS의 보안과 관련된 기본 사양/설정을 바꿔라.
정도 일 듯.
심지어 해외에는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해킹툴을 판매하는 업체도 있죠..
아이폰도 청정지대는 아닌게
'바이러스에 감염된 피씨에 접속하면' 강제 탈옥을 진행해서 폰내부의 정보를 빼내는 방식이 있긴 있는것 같습니다..ㅎㅎ
대표적으로 3곳의 업체 입니다. 요즘 세상을 보면 보이지 않는 사이버 전쟁이 계속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중아이디인데 헷갈렸던가 *
그런식으로 밑장빼기하면 소스 공개되자 마자 털릴 겁니다.
오픈소스의 보안성의 의의는 100% 보안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백도어를 심기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오픈소스에 백도어 심으려면 남들이 소스코드를 봐도 그게 백도어 인지 모르게 심어야 하는데,
AOSP 처럼 왕성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곳에서 그건 불가능에 가깝죠.
새로운 코드 등장할 때마다 다 검증됩니다.
"A number of private tools and source are out there as well to take advantage of these services"
이고, undocumented service 를 이용해서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 시키지 않은 상태에서도 pcap 을 쓸 수 있었다는 예시로 제공된 내용이죠.
... 가 아니라 =_= com.apple.pcap 으로 아얘 처음부터 박혀있던 거군요?
아니 pcap 이 왜 기본으로 박혀있는거죠?
안드로이드에서 서드 파티 pcap 툴들이 있긴 하지만, 루팅 필요합니다.
다른 기기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된바 없습니다.
백도어 자체는 존재하고 그게 정부기관에 의해 사용되느냐가 관건이네요.
그런게 아이폰에만 없다고 믿는 것도 아이러니하고... 뭐, 그냥 쓰는거죠.
인터넷은 회원가입하고 사용하는 순간 이미 털리면서 하는걸요.
백도어가 뭔지나 아세요??ㅎㅎ
누구나 퍼갈 수 있다고 하셨으니..
아이폰에서 발견되었다니까 마구 달려드는군요.
즈지아스키가 말한 [사용자들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복잡한 비밀번호를 ] 이건뭐
백도어가 있는데 비번복잡하게쓰라고?ㅋㅋㅋ 모순쩌네요
from CV
축복님 댓글내용처럼 행동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네요.
굳이 아이폰 vs 갤럭시로 나눠서 싸울필요가 있나요..
* iTunes/Xcode에서 쓰는거 아닐까?
> filerealy/pcap 쓰지 않으므로 아님
* 지니어스바/애플서포트 에서 쓰는거 아닐까?
> 테크 서포터가 쓰기에는 너무 로우 레벨에 개인적인 데이터이고 백업패스워드를 우회할 이유가 없고 해서도 안됨. 고로 아님
* 개발자가 디버깅을 위해 쓰는게 아닐까?
> 개발자 모드에서 활성화되어야 하는데 그런거도 아니고, 백업 암호화를 우회할 이유도 없고, 개발자 접근용으로는 너무 민감한 데이터이고, 패킷 스니퍼는 Xcode 인터페이스에서 제공되지도 않고, 해당 기능 관련 기능들의 문서가 제공되지도 않으므로 아님.
* 엔지니어링/디버깅을 위해 쓰는게 아닐까?
> 6억개 디바이스 전부가 죄다 항상 디버깅이 필요할리 없고, 여전히 백업 암호화를 우회할 이유가 없고 엔지니어링에 개인적인 데이터가 들어갈 이유가 없으므로 아님.
* 오래된 디버그 코드를 깜빡한게 아닐까?
> ios 7 에서 강화되었고, 묻혀서 비활성화 된게 아니고 작동중인 리스트에 있고, house__arrest 보안 문제는 버그일 수 있을지 몰라도 file relay 나 pcap 은 분명히 아님
참고로 몇차례 언급되는 개인적인 정보라는 이유가 file__relay 로 접근가능한 것에는 주소록, 달력, 통화기록, SMS, email, 기타 db, 음성메일, 오디오파일, 키보드 자동 교정 캐쉬, 알람, 노트, 사진, 위치기록, 앱캐쉬 등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그리고 삭제된 db 데이터는 복구도 가능하고요.
덤으로, pcap 혹은 패킷스니퍼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해드리자면.
인터넷 통신은 기본적으로 "방송"을 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이중에 내가 수신자인 패킷만 받고 나머지는 폐기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데.
이걸 전부 폐기하지 않고 받아 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pcap 이 자꾸 중요하게 언급되는 이유가 원격지에서 내 기기에 접근할 수 있으면,
내 기기뿐만 아니라 내 기기가 연결 되어있는 곳에서 오가는 정보를 도청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냥 흔하디 흔한 서버 털린 사건이거든요.
#CLiOS
여기서 어쩔 수 없었다는건 뭐가 어쩔 수 없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NSA의 압박이 어쩔 수 없었다는건가... -.-
소스코드도 제시못하고 결국 추측이네요
기술적으로 어떤 기능들이 있고 어떻게 이용할 수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백도어는 있는거고 그 목적이 뭐냐가 의문으로 남은 부분이죠.
백도어 가능성 있다 -> 백도어 있다 이렇게 결론 난건가요?
지금 나온 내용 봐서는 애플의 말인 저게 디버깅용이라는 주장은 어떻게 봐도 개소리입니다. =_=; 개인정보 영역에 사용자 권한 깡그리 무시하고 접근할 수 있는 형태의 디버깅을 할 이유 자체를 되려 묻고 싶어지네요.
이건 많이 위험한데요
이용자가 대비할수도없구요 *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