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나눔행복 중고나라(이하 중고나라)'의 모바일 앱이 출시됐다.
중고나라는 2003년 12월 문을 연이래 회원 수 1천2백만 명을 넘어서는 등 대표적인 직거래 장터 중 한 곳이다. 중고나라 앱은
카페 중고나라를 스마트폰으로 더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가장 큰 특징은 판매자를 위한 서비스가 강화됐다는 점이다.
회원가입과 함께 생성되는 '마이샵' 기능으로 3분 만에 간편하게 상품을 등록할 수 있으며, 구매 문의도 실시간 대응할 수 있다.
앱에서 제공하는 카메라 기능으로 팔고 싶은 제품을 촬영하고 카테고리 선정, 상품 설명만 입력하면 된다.
구매자에게는 판매자 사기정보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
중고나라 앱은 구글플레이 등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애플 제품 사용자를 위한 iOS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 출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709112825
하긴.. 이분 이거 말고 펜션카페도 하던거 같던데..
저기 스탭들 중 일부는 월급받고 일한다고 하던데요.
몇십만명만되도 고정적으로 월 몇백씩은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아 댓글보니 그냥 별개군요.....
모바일버전을 그대로 얹는 방식이 아니라면...
나올려면 네이버가 내야죠.. 회원DB도 그렇고...
이용규칙에 없는 제재이니 확인해달라고 해도 아무런 응대도 하지 않더군요 ㅋ
걍 자기들 멋대로 운영하는듯
저도 해킹당해서 아이디정지 당했는데 해명해도 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와이프 아이디 빌려서 쓰는데 불편하드라고요
#CLiOS
#CLiOS
거기 운영자들은 자기가 꽤 높은 사람인지 착각하는 듯합니다.
소모임에서 권력이 어떤건지 보여주는 곳이죠..
애초에 왜 네이버에 자리 잡은건지...
네이버는 방문자수 높이니까 좋고..
서로 윈윈하는 거라 암묵적으로 방치?되고 있는거 아닐까요?
까페랑 별개라 안씀....
from CV
1200만명이 네이버카폐위 숫자인지..
별도의 중고나라 앱의 숫자인지 궁금하네요.
네이버 카페숫자이면.. 허위 과장 광고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