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일입니다. 구매완료까지 했는데, 재고가 없다고해서 아주 어렵게 어렵게 통화하여 환불처리 하기로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무척 열받는 일이 많았으나 여기까지는 11번가의 관행이었다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어이 없는 것은 그래서 어제 환불시켜준다고 카드정보를 알아가더니만 통화가 끝난 후 결제 처리가 됐다는 문자가 카드사로부터 날라왔습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오늘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했더니 환불이 아니라 결제가 됐더군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1599로 통화하느라 날린 핸드폰비도 아깝고.. 스트레스 받고.. 시간 날리고..
아직 11번가 이용하면서 문제있던 적은 없었지만... 아직 지마켓 따라가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8월말쯤 11번가 sk멤버십할인에 제한이 없을때 11번가에서 컴퓨터 부품 구입하면서서용산에서 직접 수령했었습니다
그때 판매자 분들에게 어떤 오픈마켓 시스템이 제일 잘 되었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물어봤던 판매자 3분 모두 지마켓이라고 하시더군요
표본이 너무 적기는 하지만 판매자들도 11번가 좋다고 평가는 안하더군요
난리긴 난리구나하는 쇼핑몰은 정말 난리날까봐 안쓰려구요..
이곳 사용기 게시판만 보셔도 11번가의 만행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없는걸 할려니 안되죠..
\'(니들이 뭘사든) I Don\'t Care~\'
광고도 적절하지않나요?
의미없기가 마치 포털들 블로거 상주고 배너 다는거랑 비슷...하게 의미없죠.
오픈마켓이라서 옥션,쥐마켓의 판매자들이 그대로 판매할껀데. 특별히 더
나쁠것도 없지않을까요?
상담원이야 옥션. 쥐마켓도 막장 상담원인것도 사실이고.
좀 까대기 기사인듯.
11번가 홍보팀이 프라임 경제에서 광고실어달라 했는데 거절했나...하는 거였어요
언론사에 몇번 당해보고 나니깐 언론이 기업까는 기사가 절대 곧이 곧대로 안보이더라구요 ㅠ_ㅠ
\'(니들이 뭘사든) I Don\'t Care~\'
광고도 적절하지않나요? (2)
아직 11번가에선 10번 정도밖에 구매를 안했지만, 이상있던 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그러고보니 여지껏 인터넷 쇼핑하면서 문제생긴게 단 한번도 없군요. ㅡㅡ;
반품을 통해서 새 물건을 받았는데, 구매확인하는 메뉴는 뜨지도 않고,
내 의사와는 전혀 관계없이 자동으로 구매확정이 되어버리더군요.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하니 교환발송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구매확정이 된다고 합니다.
반품하고 교환받은 물건에 만일 하자가 있는 경우가 발생해도,
어떻게 손써볼 여지도 없이 구매확정이 되도록 진행이 되더군요.
희한한 쇼핑몰이라는 생각입니다.
상담원이 개념이 좀 떨어지는건 사실 11번가가 젤 심하죠..
하지만.. 오픈마켓이 문제 생겨서 전화해서 잘 통화하기가 워낙 어려워서..ㅡ.ㅡ;;
일단 기사는 광고 실어달라는 기사 같군요.
일단 기사는 광고 실어달라는 기사 같군요.(2)
요 기사는 다분히 까대기성 기사인듯한데요..
그렇게까지 막장은 아니던데..
제 경험으론 짭션이나 쥐시장이나 11번가나 그놈이 그놈이었습니다
어차피 판매자들이 동일한데 뭐 크게 다를게 있나요
8월말쯤 11번가 sk멤버십할인에 제한이 없을때 11번가에서 컴퓨터 부품 구입하면서서용산에서 직접 수령했었습니다
그때 판매자 분들에게 어떤 오픈마켓 시스템이 제일 잘 되었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물어봤던 판매자 3분 모두 지마켓이라고 하시더군요
표본이 너무 적기는 하지만 판매자들도 11번가 좋다고 평가는 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