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의 최신형 제네시스 세단이 올 봄 말에 나올 것인데, 이 차량에는 최신 버젼의 현대 블루 링크 기술을 탑재해, 음성 네비게이션, 미디어 제어, 리모트 기술을 제공할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외부에서 자동차의 문을 연다거나, 특정 장소나 일반적 단어로 검색한 곳을 안내해준다거나, 다양한 "스마트"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를 위해 버라이존 데이터망을 이용할 것이다.
현대는 오늘 구글이 발표한 내용 중에 거론이 되었었는데, 차량내 탑재된 안드로이드를 최고의 기능을 이끌어내기 위해 양사가 협력한 최신의 기술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대측에서는 자동차용 iOS 도 연구중이지만, 이는 올해 말 전에는 더 이상 밝힐 수 있을만한 것이 없다고 전했다.
블루 링크 2 는 아주 뛰어났으며, 음성 명령도 잘 인식했고, 무선으로 구글 플레이시스에 접속할 수도 있었다. 다만 네비게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연간 $100 의 사용료를 내야 하며, 리모트 서비스를 위해 추가 $100 을 내야 한다.
*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4/01/07/hyundai-blue-link-google-places/
현기차는……..
안전에나 더 신경써 주었으면 합니다.
사고날때 센서 위치 각도 맞춰서 충돌해주는 기술은 어디서 배워야 하나요…
전에 친구랑 현대 차 알아보러 갔는데.. 딜러가 그러더군요.
아무리 사이드 에어백이 있어도 죽는 사고가 나면 죽는거에요. 운명이죠. 운전 조심하면 됩니다.
허어..
구글과 합작하네요
그래도 그닥일거 같은 느낌
현대나 삼성이나 소프트웨어에 관심
없고 공장처럼 찍어내는건 잘함 ㅋㅋ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