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콘 D70는 니콘이 착실히 준비해 온 전략적인 보급 DSLR이다. 아마 개발하기 시작한것은 라이벌인 캐논 EOS 300D보다 빨랐을거라 생각된다. 그만큼 충실한 내용을 가지고 있어 중견 DSLR D100도 능가 하는 성능을 가진 카메라다. 이번 리뷰가 늦은 것은, 테스트기에서의 촬영이 끝나고 나서, 제품판에 있어서 업데이트로인해, 재촬영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샘플들은 제품판과 같은 기기로 촬영되어 있다. 덧붙여 렌즈는 D70와 세트로 판매되고 있는 AF-S DX 줌 니코르 ED 18∼70mm F3. 5∼4.5G(IF)를 사용했다. ●조작계는 매우 알기 쉽다 D70는 보급형이라서, 디자인이나 질감에 그리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실제로 만져 보면, D100과 비교해도 콘 손색이 없게 느껴졌다. 또, 300D보다 카메라인것 같은 중후함을 느끼게 한다. 같은 12만엔대인 DSLR D70와 300D는 디자인면에서도 대조적이다. 무게는 595g(충전지, 기록 미디어별도)로 300D의 560g 보다 약간 무겁다. 전체의 조작계의 레이아웃은 아래의 사진을 봐주셨으면 한다. 꽤 D100를 닮은 부분도 있지만, 더욱 심플해져서, 조작 하기 쉬워졌다.

보디 오른손쪽의 레이아웃은 니콘의 DSLR의 전통 그대로다. 다만, 그립의 형상이나, 그위의 조작 버튼은 D2H와 비슷한것도있다. 펜터커버도 D2H를 닮아 있고, 이 부분의 이미지가 D100과는 다르다. 왼손쪽 상부에 다이얼이 있는 점에서는 D100과 같지만, 화이트 밸런스(WB)나 ISO 감도 등의 설정은 이 다이얼로부터 독립했다. 이 다이얼은 노출 모드만 선택하기 위한것이 되어서, 보급형임을 알려준다. WB나 ISO 감도가 다른 조작부로 변경된것은 매우 좋은것 같다. D100에서는, WB나 ISO 감도를 설정하고 그대로 있으면, 셔터를 누를수 없었다. 다이얼을 노출 모드 위치까지 돌려 주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의외로, 순간적인 셔터 찬스를 놓치는 원인이 되었었다. D70에서는 노출 모드를 고정해 둘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성이 상당히 좋아졌다.

오른손쪽의 레이아웃은 D100보다 D2H에 가깝다. 알기 쉬운 조작계이다

왼손측의 다이얼은 노출 모드 설정 전용이 되었다. 이미지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는 것이 보급기임을 보여준다. 본체 배후의 중앙에 액정 모니터가 있고, 양측에 조작번튼이 있다. D100보다 D2H에 가까운 레이아웃이다. 십자 키는 새까맣고 표시도 검은색이어서, 약간 조작 하기 어렵다. 흰색으로 하는 편이 좋았을것이다. 액정 모니터에는 D100나 D2H와 똑같은 투명 커버가 부속되어 있다. 그 왼쪽에는, 위에서부터 재생, MENU, ISO/확대, WB/락, QUAL(화질)/ENTER 와 같은 버튼이 있다. 이 조작계는 D2H와 거의 같지만, 처음으로 조작할 때에도 알기 쉰운편이다. 액정 모니터는 저온 폴리 실리콘이지만, 1.8인치로서 작다. 기분 좋게 적어도 2인치 였으면 좋았을 뻔했다. 액정 모니터 커버가 투명하기 때문에, 장착한채로 사진들의 재생이나 메뉴를 열람을 할 수 있다. 니콘은 이 투명 커버방식에 집착하고 있는 것 같다. 액정면이 노출하고 있지 않은 것은 안심 할 수 있다. 다만, 먼지는 붙기 쉽다. 액정 모니터의 재생 화면에서는, 사진과 겹쳐지는 형태로 황색의 막대그래프를 표시 할 수 있다. 막대그래프가 크고 알기 쉬운 것은 좋지만, 사진과 겹치는 것은 좀 불편하다. 촬영 데이터 등도 사진과 완전하게 겹친다. 니콘은 여전히 이 방식을 고수하고 있지만, 사진과 촬영정보 그리고 막대그래프를 겹치지 않게 표시해 주는 편이 좋을듯 싶다.

액정 모니터의 우측에는 십자 키가 있지만, 검은색이어서 알기 어렵다. 손으로 더듬어서 조작한다고는 해도, 지표가 있는 편이 좋다

액정 모니터의 왼쪽에는 재생, MENU, ISO/확대, WB/락, QUAL/ENTER 버튼이 있다. 액정 모니터는 투명 플라스틱의 커버 첨부로, 커버 가 붙어있는채로 사진을 확인 할 수 있다

재생 모드에서는, 사진과 함께 노란 막대그래프가 겹쳐 표시된다

렌즈 마운트부는 지금까지의 니콘 DSLR과 같다

기록 미디어의 슬롯은 같은 위치에 있지만, 커버는 락을 걸수 없게 되었고 심플하다

충전지는 리튬 전지 외에, CR2형태의 리튬 전지 3개를 홀더에 넣어 사용 할 수 있다

D70 보디와 이번 사용한 18∼70 mm표준 줌 렌즈

언제나 고감도의 테스트 촬영에 사용하고 있는 피사체. ISO1600에서도 거의 노이즈가 눈에 띄지 않는다 F4.5, 조임 우선 AE, 라지·파인, AWB, ISO1600

꽤 콘트라스트의 강한 피사체이지만, 밝은 부분도 약간 어두운 부분도 잘 나와 있다. 다이내믹 레인지는 넓은 편이다 조임 F8, 조임 우선 AE, 라지·파인, AWB, ISO200

내장 strobe로 촬영. 18 mm측에서, 근거리로 촬영하고 있지만, 렌즈에 의한 케라레는 없었다 조임 F4. 5,1/60초, 내장 strobe 사용, 라지·파인, AWB, ISO200 출처 :
칠공이 사진 잘 뽑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