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히드는 마하 6 하이퍼소닉 스크램제트 정찰기 SR-72를 공개했다. SR-72는 SR-71 블랙버드의 후속기종으로, 최고속도는 마하 6 (시속 4500 마일)이다.
1966년에 발표되어 정찰 임무를 수행했던 SR-71은 32년만인 1998년에 퇴역했다.
SR-72는아직 컨셉 단계이지만, 2018년에 제작되고, 2023년에 시험 비행이 예정되어 있다. SR-72는 마하6의 속도를 제공하는데, 이는 단 한 시간에 대서양을 횡단할 수 있는 속도이다. 그리고 비행 고도는 8만 피트로, 마하 6 속도와 함께 SR-72는 격추가 거의 불가능하다.
한편 보잉도 하이퍼소닉 비행기를 개발해 왔고, 올해 X-51 스크램제트가 성공적으로 시험 비행을 마쳤다. X-51 스크램제트는 최고속도가 마하 5 (약 시속 3400 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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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제아무리 미국이라도 러시아나 중국 상공을 이걸로 횡단 못하겠죠. 상대국에 격추 능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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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석타고 편안하게 오래 가는 것보다, 불편해도 빠르게 대서양 넘어가는 것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일반여객기의 시간단축 * 10정도의 요금을 받아도 모지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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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훈련받지 않은 일반인들 태우고 다닌거지요..
지금 우리들은 마하 88 로 날아다니는 중 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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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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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개를 같은 in-out 에 놓아서..효율을 높인 듯 하군요. 램제트면 연비 안 좋겠죠?
램젯은 저속에선 안돌아가는데 어떻게 라며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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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
SR-71도 임무 마치고 돌아오면 동체가 늘어나 있었다고 하죠.
우리도 하루 빨리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좀 키워야 하는데...
아져씨 이거 1억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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