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입자만 3200만명에 달하는 SK마케팅앤컴퍼니의 OK캐시백 광고가 인터넷 상에서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문제가 된 광고는 OK캐시백의 ‘힘이 되는 포인트’ 편으로 온라인 상에서는 미국 가수 오렌 라비(Oren Lavie)가 2007년 발표한 ‘Her Morning Elegance’의 뮤직비디오와 흡사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현재 이 광고는 지난 6월 초부터 전국 극장과 IPTV, DMB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143&aid=0001994663
특정분야(?)에 표절이 참 많네요;;;
옛날처럼 배껴도 모르는 시대는 아닌데.. 무슨 배짱인지..
기사에 실린 사진보니 생각나네요 -.,-;
이건 재창조 작업이자, 오마쥬입니다. =3=3=3
아... 다른계통이긴 하지만 디자인하는 사람으로서 참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2)
뭐 우리나라 광고계 반성좀 해야하지 않을까요?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좀 글타.-_-;; 눈뜨고 보기가 참......... 민망함... 광고 빨리 내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