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스마트폰 메이커인 삼성전자가 언제 지문인식 기술을 도입할지 최근 관심이 쏠린다. 강력한 경쟁사인 애플이
`아이폰5S`에 지문인식 보안시스템을 탑재한데 이어 후발 주자인 대만 HTC도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원맥스`에
지문인식 기능을 구현했기 때문이다. 업계는 올해 말 갤럭시노트3 파생 모델부터 지문인식 기술을 채택할 것으로 관측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연내 지문인식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기로 하고 이르면 연말 출시하는 차기 스마트폰
모델에 지문인식 채택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계획대로라면 삼성전자의 지문인식 시스템 개발이 연내
마무리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문인식 모듈 개발엔 크루셜텍, 파트론 등 기존 부품 협력사가 참여했다. 삼성전자 독자적으로도 지문인식 모듈을
개발하고 있어 성능에 따라 자체 조달과 외부 협력사 공급 비중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당초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3 출시와 동시에 지문인식 기능을 채택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문인식 센서 개발업체인
미국 밸리디티 칩이 신뢰성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최종 단계에서 기능을 뺐다.
* 출처 : http://www.etnews.com/news/device/device/2842255_1479.html
from CLiOS
(포인트 아까워서 위에 댓글에 추가하네요)
기업의 목적이 이윤 창출이니 당연히 대세를 따르겠죠.
애플도 물론 대세를 무시하진 않으니까요.
예를 들어 큰화면이나 노티센터, 컨트롤 센터 등등...
하지만 뭐 이것도 따라가는게 아니라고 하면 쉴드 칠건 많습니다.
'아이패드도 큰 화면이었으니 대세를 따른게 아니다.'
'노티바, 컨트롤 센터는 시디아 트윅에 있던 기능 사온거다 따라한건 안드로이드다.'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삼성도 똑같아요 지문인식 대세를 따르는거 맞죠.
'피쳐폰에도 이 기능 있었다.'
'애플 따라한거 아니다 대세는 무슨....'
이렇게 말하면 제가 위에 쓴 것 처럼 애플도 대세를 따라간다는걸 다 쉴드칠수 있습니다.
삼성이 '그 피쳐폰이 지문인식으로 대박쳤어서 지금 다시 지문인식을 가져와보겠다.' 이게 아니잖아요.
지문인식 대세 맞죠.
애플이 터치ID로 대세를 만든거고 이건 삼성이 따라가는거고요.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종교니 뭐니 말도 안되는 소리로 귀막고 쉴드만 치지 말고요.
Sbsettings에서 2008년 10월 19일 공개한 노티피케이션 바를 따라한게 맞죠
와 이 노티피 바 따라한거 누가 안말하나 했더니
진짜 시디아 트윅 사례 꺼내는 사람 있어서 활용했네요
자신있게 출시일 까지 찾아오시면서 사례를 들고 나오셨는데 안타깝지만 잘못 활용하셨네요.
HTC G1에 최초 탑재된 안드로이드 도넛에는 SBsetting과 지금의 아이폰 컨트롤 센터와는 달리 상태바를 움직여 나오게 하는 '토글'이 없었습니다.
통신사를 나타내는 창이 알림창 가장 위에 있었죠.
물론 도넛에서도 '알림 창'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SBsetting 토글 기능과는 완전히 다른 알림창만 있었기 때문에 비교 사례가 잘못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SBsetting을 사용 안해보셔서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SBsetting은 'Status Bar setting'이란 뜻으로 노티피케이션 기능이 아닌 '토글' 기능만 하는 트윅입니다.
지금 본인이 '토글 기능은 안드로이드보다 SBsetting이 먼저다' 라고 증명해주셨네요.
다음부터는 깔려면 제대로 비교해보고 오셔서 까는게 좋을것 같아요.
완전히 다른 기능인데 기능을 이해 못하신건지 아니면 제대로 모르셨던건지 노력은 열심히 하셨는데 아쉽네요.
아니요.
실제로 애플에 취직한 트윅 제작자 분들이 많습니다.
-50..
no.1 apple fanboy
from CLiOS
저도 검토했던 부분이라...
아이패드 갤탭도 그렇고 꼭 이상하게 1달이 늦더라구요.
개발할땐 훨씬 이전부터 개발해놓고
전부터 내부에서 검토했었다
한 10년전부터 하던 얘기인듯
갤탭의 경우는 개발 중이었는데 아이패드가 먼저 나왔고.
지문인식은 폰에 적용 시켜보다가 기획 부분에서 막혀서 안나오고
아이폰에서 나오니까 이제 만들자 이러고
너무 안전한 길만 가려다 보니 맨날 까이는거죠..
아이패드는 아이폰보다 먼저 개발중이었죠 (이상하게 한 달 늦은게 아니라 이미 몇 년이 앞서있던 상황이라는거죠)
그리고 아이패드 출시는 4월, 갤탭 출시는 11월로 반년 이상 늦었습니다
제가 무슨 죄라도 지은건가요?
그냥 개발할때 이런 상황이었던 터라 아쉽다 라고만 말한건데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안다녀서 쉴드 칠 이유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경험했던 이야기를 하는것 뿐입니다.
2000년대 극 초반대에 Mac OS X를 탑재한 형태로 나왔었습니다만은... ㄷㄷㄷㄷ
이게 삼성과 애플의 미국 법정 싸움에서 증거로 나온 사실 중 하나죠.
설마 갤럭시 탭도 그 때 개발을 시작하고 있었다는 말씀이신가요?
from CLiOS
정말로 이렇게 이미지가 굳어진게 삼성에겐 큰 문제죠.
그나마 갤기어로 조금 극복하려도 노력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그저 따라쟁이 이미지가 될 수 밖에 없는 현실.
from CLIEN+
from CLiOS
from CV
아이폰이 스마트폰 돌풍을 불어온 회사인 이상, 그 후발주자 업체로서 이미지가 굳어진 것이기도 하고. 그나마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로 점유율 1등인 게 참 대단하죠.
시리는 따라할 수 있어도, 애플의 아이라디오 같은 거는 따라하지 못하죠.
멜론이나 벅스만 해도 음원이 턱없이 부족하니 따라하기엔 한계가 있으니까요.
아이스루님//
그럼 님도 말을 하지 마세요. 본인 의견일뿐이니. 아이라디오는 iOS7출시 후 아이라디오가 화제가 되고 있는건 사실이고, 클량에서도 좋다는 평이 수차례 올라왔었죠.
님이 생각하시기에 님 댓글은 객관적으로 잘 보일거라 생각하십니까?
옥천님//
물론 그래선 안되죠. 거기까지로 생각이 파생될 걸 생각했다면 그건 아닙니다. 삼성과 애플의 관계에서만 한정지어서 말하는 거였으니까요. 삼성이 홈버튼 지문인식 특허 먼저 내놨어도, 안쓰면 사장될 기술이고, 베가가 먼저 내놨어도, 별 반응이 없었는데, 애플이 내놓으니까 그래서 더 큰 화제가 되고 비로서 쓸모있게 되었다는 이상한 현실을 말하는 겁니다. 사실 그렇지 않나요?
본인이 편하다고 최고의 인터페이스인 게 아니고, 본인이 좋아한다고 최고로 좋은 어플인 게 아닙니다.
from CV
"인터페이스 상에서 아이라디오를 따라오질 못할 텐데요. 아이튠즈 라디오 만큼 좋은 라디오 어플이 기존에 있었던 가요?" -> 이렇게 말해놓고 본인 의견일 뿐이니 너도 말을 하지 마라... 라고 하는 게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 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셰일가스님 // 대세...... 아이폰이 대세지.. 지문인식이 대세는 아닌것 같은데요;
오히려.. 아트릭스일때 지문인식이 기발했죠.
단지 당시의 스펙이 지금과는 현저히 떨어지다보니
덜 이용한것일뿐..
아트릭스 지문인식 달았을땐 기능의 작동여부를 떠나 대중이나 언론에게 관심을 못받았어요
기능 자체가 그닥 쓸만하지도...다른 기능에 연동될만한것도 별로 없었구요 안드로이드내에서 지문인식으로 뭘 할수있을만한 부분이 없었어요
이번 아이폰의 지문인식기능은 ios와 완벽하게 연동되는 부분도 크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홈버튼에 달린것도 괜찮은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트릭스에선 그닥 주목받지 못하던 지문인식기능이 아이폰이 채택하자 이슈가 되버리기도 했죠
f
from CLiOS
기술력의 삼성인데 그런거야 진작에 준비 됬겠죠.
항상 준비된 기술인데 조금 늦게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S보이스고 지문인식이고 어느 회사가 넣어서 트랜드가 되면 허겁지겁 따라서 집어넣는 인상을 부인할수없죠.
미리 선수치면 갤럭시 기어 꼴나고
with ClienS
from CLiOS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799
이것도 검토라는거고....
고민이라는 건 기자의 판단이고, 왜 고민이라 적었는 지를 봐야죠.
시장성이 없다는 판단에 필요없어 탑재하지 않았다고 나와있습니다.
시장성없다고 한지 2달도 안되 갑자기 없던 시장성이 창조된 건가요??
꼭필요 없기 때문에 안하거나 필요해질때 넣어도 되는데요 *
언제는 지문인식은 시장성이 없다더니..
찐ㅋ님// 전 찌라시라고 한 적 없습니다.
한국 기사는 찌라시네 어쩌네 하는분들이 이럴땐 참 .. *
출시기사에나 이러면 모르겠는데요. 늘 이랬다 저랬다 나오는 루머에 왜 들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지문인식단 5s가 불티나게 팔린다. 시장성있네!! 빨리 우리도 달자.
이런 거 같은데요.
죄다 따라쟁이 군요.
혁신이라고 불리우던 아이폰이나 매킨토시도 기술자체는 다 이미 있는 기술들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그 기술을 대세로 만드는게 어려운 것이고, 삼성이나 베가가 기술을 먼저 '도입' 했을지는 몰라도 결국 대세를 '주도'하지는 못하고 따라하기 때문에 삼성이 카피캣이라 욕을 먹는거라고 봅니다.
ㅡ
아이폰이 없었으면, 그런 디자인의 갤럭시s는 안나왔을거고(이미 내부 메일문건도 밝혀졌죠?)
이번에 TouchID 없었으면 삼성에서는 지문인식 절대 안넣었을겁니다.
과연 정말 삼성이 베가나 아트릭스때문에 다시 지문인식을 도입하려 하는걸까요?
저를 팬보이라고 지칭하든 말든 님 자유입니다만, 뭐 저도 안드로이드폰,아이폰 두개 다 사용하는 입장에서 아이돌 팬처럼 애플빠짓하는 그런사람은 아닙니다.
아이폰에 대한 선민의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상황에 대한 파악을 하고 이에 대해 제 의견피력하는건데, 무슨 관심법이라도 있으신지 무슨 광신도냐는 둥 비아냥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from CLiOS
이미 버튼을 누르고 또 지문인식하라는 거잖아요.
화면활성화시켰다는건 이미 버튼을 눌렀다는 건데. 그상태에서 패턴 푸는게 더 빠르겠네요.
5s는 당연히 홈 물리버튼이 존재하기때문에 누르면 활성화되잖아요;
단지 베가lte-a는 홈버튼 버린지가 옛날이라 어쩔 수 없는 거고요;
지문인식센서를 위해 물리버튼까지 넣진 않았고요.
물리버튼 안넣는 이유가 내구성이 떨어집니다.(원가절감도 되겠죠) 아이폰3도 4도 그랬고요.
버튼 누른 상태(화면 활성화하겠다)에서 지문스캔이 들어가는겁니다.
기술을 누가 먼저 개발했냐는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기술을 누가 '대세'로 만들었냐가 문제죠....
삼성이나 베가의 지문인식은 기술자체는 먼저 만들었을지 몰라도, 대세를 만들지 못하고 애플을 따라가는게 문제라는 건데요...
여기서 종교, 창조론 어쩌구 하시는분들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시는건지;;;
from CLiOS
from CLiOS
오히려 64비트와 armv8이라면 모를까요
창조론 어쩌구 한 사람입니다.
글 내용엔 공감합니다. 대세를 "만들지" 못하고 "따라가는" 게 문제라는 것.
근데, 위 댓글들 중 님처럼 이렇게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지적한 사람이 몇 분이나 있는지,
찾아보시고 댓글 다셨으면 좋겠습니다.
부가적으로, 애플팬 분들의 대부분이 "먼저 개발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던 게 불과 1~2년 전입니다.
안드로이드가 엄청난 속도로 발전을 거듭해 이제 따라잡히고 나니까 있던 것도 대세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 로 말이 바뀌네요. (Queueue님은 예전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을 수도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그랬다는 겁니다)
왜 갑자기 대세를 따지는지 모르겠군요. *
중소기업 나부랭이들은 다 대기업에 먹혀도 할말 없는거죠
대세를 만들었냐의 문제라뇨;;;
애플이 만든 스마트폰을 타 회사가 만든 것 부터 잘못입니다.
그전에도 스마트폰이 있었다구요?
아니죠 애플이 만들었으니 아이폰 부터 스마트폰입니다.
아이폰 나오기 이전에 스마트폰은 사실 얼리어답터의 전유물이었죠.
대부분이 터치스크린화면으로 차있고 스크린 안에서 스마트폰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디자인으로 일반인들에게 대중화를 시작한게 아이폰이구요. 아이폰 이후로 아이폰 형태의 폰 전체의 대부분이 터치스크린으로 스마트폰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스마트폰이 대세가 된게 사실이 아닌가요? 블랙베리만 봐도 어느 형태의 스마트폰이 대세인지 알 수 있구요.
이건 사실 매킨토시 시절만해도 비슷한 상황이었죠. 매킨토시의 그래픽UI OS도 사실 제록스가 시초였습니다. 그래픽UI OS 컴퓨터를 시중에 처음 내놓으면서 대중화시킨게 애플이었구요.
아이폰 이전에도 스마트폰은 있었고, 애플이 적용한 기술들 중에서도 타 기업에서 이미 개발하고 상용화 한적이 있는 기술 분명 있습니다. 애플이 스마트폰 기업들 사이에서 선도하는 기업 이미지를 갖게된건 애플만의 기존 개발된 기술들을 가지고도 충분히 대중화 시킬 수 있을만한 제품을 만들어 내고 실제로도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있지 않나요.
애플이 칼라 대세니깐 노키아식으로 따라한것도 사실이라고 보고 삼성이 애플 터치아이디 잘 나오는거 보니깐 준비하는것도 사실이라고 보고던요 ㅋ 그리고 대세를 애플이 만든것도 사실이죠. 브랜드 파워니 뭐니 해도 사용하기 정말 편하거던요. 아트릭스나 베가lte실 사용자분들이신가요? 후면에 달린거 사용하려면 사용자가 '인식'을 하고 동작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홈버튼에 있는건 초반에 설정만 해두면 내가 지문인식을 해야 한다는 '인식'도 없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구요
지금까지 안만들다가 왜 이제?
아트릭스 베가 줄줄이 망한거보고
"지문인식은 망하는구나 안내야지."
이랬겠죠.
그러다가 애플이 대박치니까 한번 껴보자는거 세상사람 다알겠네요;;
그리고 충분히 스무스하고 인식잘되고 홈버튼에있어 사용하기 편하고 이정도면 대박이고 엄청나게 팔리고있죠
from CLiOS
한국에 사니까 체감안되시나보죠? 지금도 사지 못해 안달난 사람 널렸는데요ㅋ
왜 또 물량 수급 부족이라고 해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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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so // 일반사람들은 64비트와 아키텍쳐가 뭔지 몰라도 그로 인한 퍼포먼스의 차이는 분명히 느껴지니까 사는건데요? 단순히 5S를 지문인식 하나떄문에 산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애플은 쓸모도 없는 64비트와 새로운 코어로 마케팅을 했군요? 지문인식 하나만 딱! 보여줬어도 같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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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ne님// 저는 64비트를 마케팅했다고 비꼰 것이 아닙니다. Ssoso님의 '터치아이디 대세'의견에 반박한것이죠. 아랫 리플 보시면 일반사람들 64비트 뭔지도 모른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64비트와 새로운 아키텍쳐, IOS7과 함께 터치아이디도 구매포인트가 전혀되지않는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윗 대댓글들은 다들 터치ID가 대박쳐서 5S가 불티나는 식으로 표현해놓으셨거든요.
지문인식도 크지만 이왕 바꾼64비트를 홍보 안할이유가 없으니까 하는거죠.
일반사람들 모른다고 홍보안하는것도 아니고...
님 말씀대로 64비트와 armv8 때문에 5s 사는 사람도 있겠죠 국내언론에서는 마케팅용 이라고 폄하하고 있지만요,,
궁극적으로 5s를 사는 이유, 사고 싶어 하는 이유는 그 모든것이 다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디바이스 안에 존재하는 기술을 따로 때서 생각할 이유가 없죠
오히려 내부에 있는 64비트나 새로운칩셋은 일반 사용자들은 좀더 빨라졌나? 이정도 수준에서 인식합니다. 외부에 노출되고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여주는 지문인식이 매리트로 작용할 가능성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키노트때 5s담긴 새로운 기술들에 열거를 다했읍니다.
왜 애플은 쓸모도 없는 64비트를 마케팅 했다고 비꼬시는지 모르겟군요.판매에 영향이 없을지 모르니 키노트에서 뺏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64비트와 새로운코어,지문인식,등이 하나의 스마트폰에 있기 때문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 겁니다
곧 그러하리라
with ClienS
삼성폰에 곧 지문인식이 달려서 출시할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트릭스의 지문센서, 베가의 지문센서 따위는 안중에도 없죠 ㅎ
시작은 안드에서 했으나 IOS에서 창대하리라~~
이건가요 ㅎㅎ
그냥 이름만 같지 실제 활용성과 편의성에 있어선 다른 기술이라 해도 될만큼 많은 차이가 나요
단, 마치 새누리의 종북처럼 삼성을 야유하는 패거리들을 찍어누르기에 너무 편리한...
그 누구도 애플이 먼저 도입한 기술이라 삼성은 해선 안된다는 저급한 비난따윈 하지 않았음에도 어김없이 등장하죠.
삼성의 이전 행보를 봤을 때 예측가능한 행보이니 웃는 사람들도 등장한 거에요.
Same Soon을 외치는 자들을 무작정 비웃을 일이 아니라 삼성 입장에선 카피캣 이미지를 벗기 위해 고민을 해봐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네들은 별 상관 없는 듯 하네요.
국내는 이런 인식을 퍼뜨리면 그만일테니까요. (애플천지창조론과 애플종교론....)
사실 제가 경영자 입장이라도 이슈가 되고 돈만 벌 수 있으면 이미지보다는 실리를 택할 듯요....ㅋ
from CLIEN+
훌륭하고 유용한 기술인건 분명하죠
다만 베가나 모토로라에서 이미 상용화를 시켰던 기술인지라
삼성이 이제와서 넣는다고 애플을 따라한다 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도 보거든요
삼성입장에선 애플이 나름 유행시켜놨으니
베가나 모토로라에서 넣던걸 우리도 발전시켜서 넣었다~! 라고 해도 틀린소리가 아니니까요
대세를 애플이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시작을 애플이 했다는건 이해가 안가는점이라서요
이 문장이랑
Same Soon을 외치는 자들을..
이문장은 너무 모순적이지 않나요?
그럼 Same Soon 외치시는 분들은 아트릭스나 베가 보고 하시는 소리인지...;;
제가 보기엔 충분히 차고 넘칠 정도로 계시는데요
GENIUS님 조차도 진성 애플빠~라고 댓글 다셨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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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나와서 활용성과 편의성이 어떻게 되는지를 봐야 알겠죠.
아직 나오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서 미리 판단할수는 없죠.
애플창조론은 역시나 등장하는 키워드라는 점에 동감하네요.
단, 마치 새누리의 종북처럼 삼성을 야유하는 패거리들을 찍어누르기에 너무 편리한...
그 누구도 애플이 먼저 도입한 기술이라 삼성은 해선 안된다는 저급한 비난따윈 하지 않았음에도 어김없이 등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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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amesoon
samesoon
same soon...
apple no.1 fanboy
당장 위의 댓글 들에 이러한 비난성 댓글이 나오는것만 봐도 전혀 찍어누르는 논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본인이 안보시는 것 뿐이겠죠.
자신의 논리를 주장하시려면 저런 댓글들에도 먼저 저급한 비난하지 말라는 댓글부터 달고 주장하는게 맞겠죠.
삼성을 비아냥대는 용어인 Same soon은 애플을 향해있지 스마트폰에 최초로 지문인식을 도입한 아트릭스를 향해있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애플이 최초이니 따라하지 말라는 관점에서 보고 비난하는게 아니라는 말씀이죠.
그 관점에서 보시는 건 아이러니컬하게도 Mr Gom님인 것 같습니다.
Troopers님//
그 비난에 대한 반박을 애플천지창조론으로 몰아가는게 옳은 분석일까 싶네요.
왜냐면 지문인식은 애플이 창조한게 아니라는 팩트가 있쟈나요.;;;
매운맛새우깡님의 대댓글에 거의 동감합니다만 많은 사람들은 삼성이 베가나 아트릭스를 보고 이 기술을 넣었을 것 같진 않았을거라 생각하니 삼성을 놀리는 거겠죠.
느아아아님// (포인트 아낄려고 여기다 써서 ㅈㅅㅇ ㅠㅠ)
문젠 천지창조가 아닌데도 천지창조론을 들고나온다면 뭔가 포인트가 안맞는거 아닐까요? 애초에 애플이 최초라며 비웃는데 아닌데 어김없이 등장했으니까요.
그 세력을 짓누르는데 얼마나 편리한 용어입니까?;;;
애플사 자체도 그렇고 애플 유저들도 그렇고 자신들이 사용하는 기술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면이 있는 건 사실인데 삼성-애플의 관계는 좀 다르게(예민하게)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포인트가 후달려서 ㅠㅠ 여기다가) 애플천지창조론은 애플이 처음한거다 따라하지말라!는 의미보다는 일부 극성팬들의 '애플이 하는 건 다른 회사에서 무조건 다 따라하네 카피캣들' 이라는 식의 의견에 대한 비꼼의 의미도 있죠.
물론 예전에는 애플이 원조가 아님에도 무조건 애플이 원조인 것으로 알고 우기는 분들을 비꼬려고 쓰였지만
최초가 아니라 '먼저'라는 시점에서 GENIUS님 께서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결국 위에 SAMESOON 댓글 다신 분들은 누가 최초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먼저 했다고(물론 아는 제품 내에서) 하는 게 중요하단 거죠...
GENIUS님이 말씀하신 먼저 했다고 비난~이랑 전혀 다른 점이 없어보입니다.
아예 저 두 모델들은 안중에도 없으니 저런 식의 댓글이 나오는 것이고 따라서 애플 창조론이라는 비판을 받을수 밖에 없죠.
당장 스스로 쓰신 윗 댓글에도 same soon이 애플을 향한 것이라고 하셨잖습니까?
그러니 애플 창조론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당연하죠.
한달 걸러 새로운 폰, 새로운 시스템이 나오는 시대에..
정정할게요. 님 말씀대로 '먼저'가 아니라 '최초'라 말했어야 했는데...제 실수입니다.
본 글은 그대로 둘게요.
애플이 먼저하면 삼성은 따라하면 욕먹는다는게 실은 비상식적이고 말도 안되지만...
안타깝게도 삼성을 영원히 쫓아다닐 이 카피캣이란 멍에는 삼성이 더 높은 기술과 창조력으로 벗어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고차원님// 그런 사람들도 있는거죠 뭐...이해하세요. ^^
극성 팬보이들이 애플측에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좀 오글거리는 찬양이 있는 것도 사실이네요.;;;
근데 이제 삼성측의 팬보이도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달라진 삼성의 위상에 대한 증거겠죠. ^^
그만큼 삼성은 자신의 창조물에 좀 더 신경쓰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해줬으면 좋겠네요.
언제 지문인식이 대세가 된거죠? 아이폰에 넣은거면 무조건 대세가 되나보네요?
다른 제품에서 먼저 탑제되었다, 이미 개발중이였다는 댓글이 달리면.. 거기에 계속 쓸데없는 답변들만 달리네요..ㅋ 어떻게든 아이폰을 우위로 두고싶은 맘은 이해 하지만... 요즘은 그런 댓글들 보면 좀 짜증이 나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지문인식 달린 아이폰이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대세가 됐다는건지...
아이폰것이 사용성 좋다는걸 판단하기에도 너무 짧은 기간이라... 사용성 운운 하는것도 아직은 주관적인 판단일뿐입니다.
사용성자체가 주관적인건데... 왜 사용성이 누가 누굴 따라하는거를 판단하는데 기준이 되는지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런 쓰잘데기 없는 뎃글이 항상 달리는거 보면 그분들 머리엔 아이폰 선민의식으로 가득차있는듯..,
from CLiOS
전 애플하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라, 회사제품를 사용하는걸로는 그닥 별 감정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폰과 패드도 사용해요 저는;;
대세론은 삼성이 대세를 따라하는 것 같다는 제 '의견'일 뿐인데, 이 근거를 선민의식으로 왜 단정지으시는건지...?
from CLiOS
삼성이 따라했다고 했죠;;
그리고 기술을 먼저 '도입' 하는것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이번 논란에 관해서만큼은' 대세를
따라했다는게 '이슈'이기 때문에 이게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린겁니다.
from CLiOS
애플이 쓰기 시작했으니 이후에 나온건 다 애플 따라쟁이...;;;
정말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Wake Up!
from CLiOS
남의 주장은 '미친' 신앙심에 불과하고
본인 주장은 사실에 근거한 논리라는 억지는 마음속으로만 합시다.
다양한 시각이 내용으로 토론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내용과는 상관없이 피아구분을 통해 싸잡아 매도하는 것이 목적인 리플들이 눈에 띄네요.
의도적 이라는것도 확실히 느껴지구요.
왜 따라하는 것으로 보는지
왜 따라하는 것이라고 보기 힘든지
를 이야기 하면 될 일이라 봅니다.
그냥 '따라했다 보기 힘들다' 는 주장 이면 개인적인 의견이 될 수 있겠지만
상대를 공격하면서 '미친' 사람들중 하나로 몰아붙일때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어야 하겠죠
덮어놓고 미친사람 취급하는 것은 폭력에 불과 합니다.
그렇다면 지양해야 할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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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대댓글이 사라졌네요?!
SIRI - S-보이스- 애니콜 본부! 본부!
아이패드 - 갤럭시 탭 - SF영화
맥북 에어 - 삼성 크롬북 - 소니 노트북
아이폰 광고 - 갤기어 광고 - Telephones
터치 ID - ??? - 아트릭스, 피쳐폰 시절 지문인식
우리는 애플이 해서 배낀게 아님!! 원조는 따로있고 애플도 배낀거임!
애플이 내놓고 좋은평가 들으니까 내놓은게 절대 아님!
피쳐폰 시절이면 거의 4년은 됬는데
그때 그 피쳐폰이 지문인식으로 엄청 성공했어서 지금와서 갑자기 꺼내보겠다는거 아니면 좀 이상한거죠
2. 애플이 남들보다 뒤늦게 만든 건 언제나 "제대로 쓸만하게 만드느라 늦은 거"거나 "누가 대세를 만들었냐가 중요한 거"죠. 네...
3. 애플에서 어떤 신기능이 나오면, 언제나 일부 팬들이 인터넷 여기저기서 정도 이상으로 호들갑을 떱니다.
마치 이전에는 그런 게 없었던 것처럼. "역시 애플. 항상 이렇게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걸 들고 나와서 소비자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이러니 애플에 열광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누가 보다못해 이러이런 거 이미 있다고 지적하면 "그건 별로 쓸만하지 않던데요" "저는 처음 들어보는데. 그런 거 애플이 만들기 전까지 누가 쓰긴 했나요?" 등등. 기존에 이미 다른 거 잘 쓰고 있던 사람들은 어이상실.
4. 위의 1~3과는 별개로, 삼성의 패스트팔로우 정책은 저도 전혀 부정할 생각 없습니다. 이런저런 기술을 준비만 해 두고 있다가, 누가 좋은 방향으로 제품화 하면 재빨리 따라 출시하는 방식.
5. 그런데 삼성이든 타사든 애플에 뒤이어서 따라 출시하는 걸 비판하고 싶다면, 애플도 어떤 부분에서는 타사의 것을 카피한다는 건 인정하셔야죠.
아님 애플이든 삼성이든 서로서로 좋은 건 베끼는 게 좋지 허허 하시든가(저는 전체적인 기술의 발전과 소비자 이익 증진을 위해 이쪽을 지지합니다).
물론 애플이 뭐 베껴서 내놓을 때는 대체로(시리, 지도 등 일부를 빼고..) 기존 것들보다 쓸만하게 만든다는 건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 따라한 게 되는 게 아니잖아요-_- 삼성은 뭐 쓸만하게 못 만들어서 욕먹나요?
이중잣대 세우지 말고 한 가지만 했으면 합니다.
이 기사는 루머라는거
연말에 도입할지 내년 초에 도입할지 도입안할지는
아무도 몰른다는거
삼성에서는 언넣을지말지 발표도 않했는데 몇몇 분들은
이미 발매한것 처럼 호들갑을 떠시네요
골드사건이랑 달라진게 없어 웃음만 나옵니다
그 회사가 애플이었나보네요 =3=3=3
삼성이 이제 지문인식달고나온다는건요!
적어도 옴니아같은 갤기어를 내놓는다는게 아니라
애플 Touch ID같은 지문인식을 내놓는다는거잖아요
갤라운드 갤기어 모두 국내서 최초출시했으니
지문인식달린 갤노트3 파생모델도 국내서 제일 먼저 만나볼수있겠네요!
역시 삼성! 패스트팔로워의 1인자
from CV
아이폰이 이후 화면을 키우면 이건 어찌 생각하나요.
램을 1기가에서 더 많이 올라는것은
3.5인치 3:4 비률에서
경쟁사들이 4인치 와이드로 대박나니
4인치 와이드로 아이폰이 따라한것은...
이런 수준의 주장이랑 기준으로 논하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스마트폰의 지문인식 기술이 있었고
많은 회사가 제품화했고
많은 회사들이 시도한 방법을
애플이 했다고 해서
이후 지문인식을 사용하는 회사들을
다 애플 카피처럼 말하는것은 어거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만약 아트릭스2가 나온다고 하고 지문인식을 다시 사용해도 애플 카피가 되는건가요.
팬택이 이후 기기에 지문인식을 사용해도 애플카피라는 주장이네요.
이건 꼭 중소기업이 아이디어 좋은 어플하나 만들어서
대박성공을 못한 여건에
대기업이 엄청난 물량이랑 투자로 비슷한어플 대박내니
이후 비슷한 어플은 다 대박친 대기업어플 카피라고 주장하는것이랑
비슷하네요.
왜 하필 애플이 선보이고 나서야 나오는 건지요?
엄청났죠...... -_-;; 애플 따라했다고 ㅋㅋ
from CLIEN+
from CLIEN+
이런게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수많은 좋은 아이디어들이 우리나라에서는
다 사장됩니다 천지인 사건도 한번 찾아 보시죠
삼성이 그걸 어떻게 빼었는지..
애플이 자연스러운 사용자 환경 구축에 성공하면서
지문인식이 오버그라운드화 되어 가고 있고,
경쟁사인 삼전에서는 발빠르게 유사한 편의기능을 구축하는 것
이 전부인데
애플쪽 : 삼전, 또 득달같이 따라한다
삼전쪽 : 원래 다 있더 것임. 나도 최초임
이러면서 싸우고 있네요.
애플쪽 : 따라하네.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화면키우는 것도 따라 하는 것임.
이 정도 Feature 는 트렌드에 따라 제조사간 참조하는것이 일반적인 것임.
삼전쪽 : 똘똘 하게 쓸만한 물건으로 만들어내는건 인정.
우리도 저렇게 미끈하게 기술언능 넣어야 함
이런 정도가 상식적인 수준인것 같은데 말이죠
분탕질을 하고 덮어 놓고 편가름 질을 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 새소게가 좀 그렇긴 하지만, 다 똥이 안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똥통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긴 하지만요..)
덧,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절대적인 중립 상태 내용 외에는 게시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의견 부탁 합니다.
from CLiOS
다만 삼성이 지문인식을 어떻게 내놓느냐 하는 건 좀 궁금하네요.
삼성이 직접 개발하진 않을꺼 같고 와콤제휴로 S펜 들어간 것처럼 국내의 크루셜텍이랑 제휴해서 긁는 방식으로 나올것 같은데..
애플이 인수한 오센틱의 찍는 방식에 비해 모듈의 소형화는 더 용이하나.. 인식률에 있어서 약간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삼성이 이를 어떻게 보완하냐가 관건이 될 것 같구요ㅎ
원래 지문인식에 있어선 크루셜텍이랑 오센틱이 삼성과 애플같은 관계였죠ㅎ 경쟁이 다시 재현되는게 재밌네요ㅎ
from CLiOS
증권가 찌라시만도 못한 기사가지고 이미 사실인냥 호들갑 떠는지 참...
기사 출처가 내부관계자도 아니고 업계예측이라는 기사 하나에 왠 호들갑인지
기껏해야 애플에서 냈으니 삼성에서 내겠지 이정도 추측글인데 댓글만 보면
이미 출시한줄 알겠네요
Clien.net for WP
from CLiOS
LG도 구닥다리 피처폰 시절 락 해제를 지문인식으로 3회, 안되면 비번으로 넘어가는 폰 정도는 만들었으니까요...
노트북에도 지문인식 센서야 많았고.
from CLiOS
이런건 그냥 조용히 신고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from CLIEN+
from CLIEN+
정확한 정보를말씀드리면 작년에 지문인식기능을 넣은 제품 어쎈텍과 만들던 도중 애플이 어쎈텍을 사가면서 과제 드롭이됐습니다!! ㅎㅎ
이런 댓글은 안읽으시는 건가요?
from CV
일단 하나 대충 내놓고, 나중에 상황봐서 따라 만들면
"사실 이건 내가 먼저 세계최초였음..." 이 될 수 있다는...
그런면에서 길기와와 겔기어는 나름 선방. (갤기와는 나름 이쁨..)
특히 미래에 겔기어2가 나올땐 지금 이 게시판의 글과 똑같은 데자뷰 글들이 예상되네요..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