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SK텔레콤이 20대 가입자에게 휴대전화를 싸게 판매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어 가입자 간 차별 논란이 예상된다. 출처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6&newsid=20090525061205539&cp=
=> 늙은 사람으로서 이해 못하겠다.......ㅠ.ㅠ
아웅..YT 조건과 일반 조건이 넘 차이나요....ㅠ.ㅠ
그리고 오래전부터 있던건데... 기자가 YT 세대 혜택못받아서 기사썼나요? ^^;
20대가 핸드폰을 자주바꾸니까 그렇겟죠... 차별이라고하면 차별일 수 있겟지만..
다른 세대들보다 경제적인 능력이 떨어지니까 싸게사라~ 고 봐주면안될까요...
전 이렇게 보는 시선이 있다는걸 첨알았네요;;;
솔직히 통신사 입장에선 젊은 세대들이 수익을 발생시키는 요인인 벨소리나 음악서비스 사용,무선인터넷 사용,통화량등에서 수익이 좋으니까 저런조건으로 주는것이죠..
차별이라고 하긴 좀 엄하죠.
연령층과 성별로 마케팅 달리하는건 예전부터 했던건데,,
아마도.. 기자가 30 대인데, 휴대폰 SKT 로 바꿀려다, 보조금 쪼금주니깐
열이 받힌듯
사심이 담긴 기사거나....
순간 요즘 베스트리플에 있는 \'엄마 나도 기자할래요\' 이게 생각 나더군요...ㅡㅡ;;
햅틱이 굉장히 싸게 올라와있어서 사려고 했는데 떡하니
80~89년생만 구입가능합니다. 라는 문구가 있기에
깜짝 놀란 경험이 있어요. 3일전인가 ?
위기감이 몰려 오네요.. 81년생이라 ㅋㅋ;;
똑같은 핸드폰을 나이 차이로 9만원 or 공짜에 파는건
분명 차별이 맞죠.
그게 부당한거냐 정당한거냐.....는게 논란이겠죠....
심각한 부당행위는 아닌듯 싶네요.
판단하다면 언제든 변경 및 수정하겠죠.
이 게시판에서 보기에는 안좋은 마켓팅으로 보이네요
이게 과연 더 효율적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요;
딱히 까야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단순한 구매촉진 수단으로 보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