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DI는 군사용 다이렉트 메타놀 연료전지 (DMFC) 프로토타입을 그린 에너지 엑스포에서 공개했다. 이 연료전지는 군사용 기기들을 72 시간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제공하고, 무게는 7.7 파운드이다. 이 연료전지는 2010년에 현장 테스트를 거쳐 군사용으로 2010년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소스]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09/04/09/samsung.dmfc.prototype/
군시절 통신대대에 있어서 전지 테스트는 좀 해봤었습니다..
훈련 한번 갈때마다 한상자의 밧데리가 필요 했었으니깐요..
98년쯔음에 리듐이온 방식으로 바뀌었었습니다. 당연히 충전 가능하구요..
단점이었다면 크랙에 의한 습기노출로 인한 폭발이 있었지요...
한번에 72시간 간다면 매력적인데요.. 그런데 좀 크네요... p999k 에는 안맞게 생겼네요..
일회용이 짱이지만, 그건 맘대로 못쓰고...
결국 가볍다는 이유로 P77메고 다니던 기억이 나는군요.
충전기도 구리고.... 암튼 우리나라 군용 배터리는 강쇠배터리가 하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