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후는 오늘 17세 테크 신동 닉 달로이시오가 개발한 Summly를 3천만 달러에 매입했다. 달로이시오는 15세 때 이 앱을 개발했고, 이 앱에 매력을 느낀 홍콩의 억만장자 리 카싱과 배우 애쉬턴 쿠처 등이 투자했다.
Summly는 모바일 기기들에 알맞게 뉴스들을 검색해 걸러주는 인기있는 앱으로, 야후는 그에게 90%의 현찰과 10%의 주식을 주고 이 앱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후는 오늘 17세 테크 신동 닉 달로이시오가 개발한 Summly를 3천만 달러에 매입했다. 달로이시오는 15세 때 이 앱을 개발했고, 이 앱에 매력을 느낀 홍콩의 억만장자 리 카싱과 배우 애쉬턴 쿠처 등이 투자했다.
Summly는 모바일 기기들에 알맞게 뉴스들을 검색해 걸러주는 인기있는 앱으로, 야후는 그에게 90%의 현찰과 10%의 주식을 주고 이 앱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왜 저걸 굳이 돈주고 살까... 이런 건 한국한테 좀 배우지
from CLIEN+
from CLIEN+
야후에서 무슨 꿍꿍이를 ㅎㅎ
섬리홈페이지의 작동영상만 보고 호기심에 기사를 다 패스했었는데 기사에 다 있었군요 ㄷㄷㄷ
from CLIEN+
무통장 무이자 마이너스 이익률의 엄마 은행 ㅜㅜ *
좀 개념이 다른가.;;
포탈에서 알아서 뉴스들을 간추리고 뽑아주니깐 필요없지 않을까 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