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목요일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웹 개발자들이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HTML, JS, CSS 파일들을 저장하고 공유 링크를 누르기만 하면 된다.
차례는 다음과 같다.
1. 드라이브에서 새 폴더를 만들고 "Public on the web"으로 공유를 한다.
2. 이 폴더에 HTML, JS, CSS 파일을 업로드한다.
3. HTML 파일을 열면 툴바의 "Preview" 버튼이 보인다.
4. 미리보기창에서 www.googledrive.com/host/... 처럼 된 URL을 볼 수 있고 이제 누구든 웹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다.
* 구글 메뉴얼 : https://support.google.com/drive/bin/answer.py?hl=ko&topic=2525251&ctx=topic&answer=2494822
저는 드랍박스로 친구들 모바일 청첩장 만들어 주는데,
요것도 한번 애용해 봐야 겠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