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은 일본정부가 울트라 HD TV의 수요를 부양하기 위해 세계최초로 2014년 7월에 4K TV 방송을 시작할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4K TV 방송이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시작되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통신 위성으로부터 시작하고, 이어서 위성 방송과 지상 디지털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소스] http://www.reuters.com/article/2013/01/27/us-japan-hdtv-idUSBRE90Q02520130127
아사히 신문은 일본정부가 울트라 HD TV의 수요를 부양하기 위해 세계최초로 2014년 7월에 4K TV 방송을 시작할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4K TV 방송이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시작되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통신 위성으로부터 시작하고, 이어서 위성 방송과 지상 디지털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소스] http://www.reuters.com/article/2013/01/27/us-japan-hdtv-idUSBRE90Q02520130127
문제는 4K방송이 사용자들에게 이득이 있냐가 문제아닐까 싶어요..
어쨌든, 이런 일본의 선도정책은 환영입니다. 어쨌든 따라가는 형태로 국내에 선보일테니까요.
from CLIEN+
4K를 매리트로 느낄려면 최소 50인치 이상이어야 하는데
구매층은 공간상의 이유로 50인치 이하가 많거든요....
방송사 입장에서는 구미가 당기는 것이 아니긴 합니다
시설투자비는 몇배 늘어나는데 광고 수입은 별반 늘지 않고, 엉뚱하게 가전사에서 돈을 버니 참 거기시 하죠
4K도입도 방송사는 가능한 늦게, 소극적으로 하려고 할 겁니다.
TV라는게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시청한다는걸 감안하면 사용자들에게 그만한 매릿을 못느낄것 같습니다.
HD와 FHD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저는 일본 현지에서 4K 시연회로 여러 번 참석했고, 화면 사이즈에 관계없이 정말 눈이 바보가 아니라면 그냥 구별할 정도로 큰 차이가 난다는 걸 수차례 확인했습니다. 단지 컨텐츠 부족이 관건이죠. 그래서 방송부터 일단 시작해서 4K 컨텐츠 확보 및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닦는다는 이 소식에 대환영한 것입니다.
이를 사용자 이득이 뭐냐? 업계에 도움이 되냐? 이런 식으로 나가면 답이 없네요. 지금까지 개발하고 만든 기기들은 처음부터 용도가 있어 만들었나요? 물론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어느 정도 진행을 늦추는 것도 필요는 하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한없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면 개발할 기술 하나도 없네요. 그냥 이대로 살죠. 쭈욱...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매우 다를수도 있다는걸 이야기 하는거고요
음원 시장의 예를 보면 sacd나 dvdaudio등의 고음질 시장으로 이동하지 못했고
Tv시장도 얼마전까지 3d를 그렇게 외쳐됐지만 이동하지 못했죠
저도 기계광으로서 매우 좋은 시도들에 가슴이 떨리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사장 되는 케이스들이 많으니까요
하여간 국내 방송사 3사 모두 제대로 된 HD 방송 하나 송출하지 않아 비싼 TV 사서 그 활용도가 크게 떨어지는 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먼저 치고 나가는가 보네요 ㄷㄷ
배우도 그렇고 소비자들도 그렇고 덜 선호한다고...(왜 내가 이런걸알고있;ㅣ;)
하지만, 일본에서 HDTV 보급과 BD판매 일등공신은 다름아닌 일본 아니메입니다. 실제 이 계층은 고화질에 무척 적극적이어서 오히려 제조사보고 BD 내 달라고 서명운동 및 선금입금까지 하면서 요구를 관철시키기까지 했지요. 저도 그 중 한 명입니다만...
지금 전자제품 내수시장이 괴멸수준이라..
from CLIEN+
하드웨어가 컨텐츠를 못따라가네요 ㄷㄷㄷ
실제로 4K 부분은 NHK연구소의 기술이 상당부분 세계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소니가 만든다고 일본 전체가 다 쓰고, 소니가 몰락한다고 일본이 무너진다는 견해가요. 소니 외에 다른 일본 가전사들은 다 쩌리입니까?
표준화에 소니가 삽질한 게 많다지만, 그게 전부 일본이 망하는 이유와 직결되는 것도 웃기고(소니 몰락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일본 4K 방송과 궤를 같이 한다는 것도 웃기네요. 님 같은 생각이면 삼성과 LG는 왜 CES에서 4K TV 시연하고 앉아있나요? 망해가는 독자 기술인데? 게다가 삼성은 일본 TV 시장 제대로 들어오지도 않고 있는데?
그리고 4K 방송 규격 제정과정과 그 흐름을 보면, 이거 일본이 주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미국 헐리우드 영화사입니다. 블루레이 규격도 사실상 이들에 의해 주도되고, 표준화 정립과 수정이 이뤄지고 있지요.
하긴 우리나라도 독자 운운하다 망해가는 기술 있군요. 와이브로, 참 잘 만들었는데 이래저래 기술공유에 소극적이던가, 하여간 독자 주장하다가 무너졌지요.
그것이 페스트 러너의 딜레마이죠.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들..
어느 순간에는 어느 회사의 독자규격이었을 거에요.
MP3 플레이어, 아몰레드, 노트북 등등 말이죠.
요즘 신형 방송국용 촬영장비들도 점점 1080P 60P 기능이 추가되는 추세더군요.
4K 표준화에 성공한다고 해도 세계적으로도 공중파 HD전환 후반부에 겨우 도달했고
영화산업조차 극장 디지털 프로젝터들의 4K전환도 한참 남은 시점에서 현 HD 화질의
대폭 개선이 다음 순서고 충분히 가능하지만 한번에 산업적으로 크게 점프해볼수있나
타진해보는 것 + 기술 시범 성격인 듯 싶네요.
상용화는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