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타임즈는 대만의 부품 공급업체들을 통해 애플이 새로운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를 큰 디자인 변경 없이 6월 중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새로운 리프레시 모델들은 애플의 기존 랩탑 라인업에 비해 큰 디자인 변경은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http://bgr.com/2012/12/28/macbook-air-macbook-pro-mid-2013-details-271831/

디지타임즈는 대만의 부품 공급업체들을 통해 애플이 새로운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를 큰 디자인 변경 없이 6월 중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새로운 리프레시 모델들은 애플의 기존 랩탑 라인업에 비해 큰 디자인 변경은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http://bgr.com/2012/12/28/macbook-air-macbook-pro-mid-2013-details-271831/
맥북 프로 with 레티나의 이름을 맥북 프로로 바꾸고
기존 맥북 프로의 네이밍을 맥북으로 바꾸는게 깔끔해질것 같은데...
하드디스크를 쓰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메이커로서는.
윈도우8 피씨가 나오는 마당에.. 키보드와 액정이 분리.합체되는 컨셉의 맥북도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얇은 디자인은 더 이상 손대기도 어렵겠지만,
액정이라든가 내부 보호를 위한 디자인은 더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선두 랩탑 업체들에 비해서, 내구성이라는 측면에선
아직 멀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