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산업과 게임 산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Ameranth 는 애플 패스북이 미국 내에서 네가지 특허를 침해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이 특허는 "정보 관리와 연동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에 관련된 특허로 식당 등의 비지니스에서 전자 메뉴와 예약 관련 데이터를 유무선 및 웹 서비스내에서 연동시켜 주는 특허 등을 포함한다
iOS 6 에 포함된 애플 패스북은 표, 비행기표, 로열티 카드, 쿠폰 등을 사용자가 연동시키고 저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Ameranth 는 패스북의 비행기표, 호텔 예약, 영화표, 이벤트 티켓 등의 다운로드 및 보관에 관련해 애플이 자신의 특허를 침해하였다고 밝혔다. Ameranth 는 이전 7월에 힐튼, Marriott, Best Western, Travelociyt, Kayak, Hotwire, Expedia, Orbitz, Ticketmaster, Stubhub, Fandango 등의 호텔, 여행 싸이트와 티켓 회사에 대해 관련 특허 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다.
* 출처 : http://news.cnet.com/8301-13579_3-57524197-37/apple-hit-by-patent-suit-over-passbook/
제 생각에 애플이 소송을 하나의 트렌드로 만든건 아닌가 싶네요.
애플이 타 특허소송과 다른 점은 룩앤필 같은 디자인/UI 소송이 추가된 건데 이 기사도 그렇고 대부분 디자인/UI 와 무관한 기술 소송이죠.
툭하면 인과응보니 유행이 만들어졌는 분들이 계신데 어떤 부분에서 트랜드라고 하는건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굳이 어떤 트랜드가 생겼다면 특허 소송 뉴스만 뜨면 애플 탓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꽤 생긴거 같네요.
(외국에서도 그렇게 반응하는가는 의문)
(개나소나 소송걸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그런 감도 있긴 합니다.)
애플이 소송을 잘건건 저도 알죠.
8시 9시 뉴스에 나와서 일반인들에게 삼성이 이겼네 졌네, 후속소송을 거네 마네 하는 기사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입니다.
이제 미국에서 변리사와 특허법 변호사들 노났군요.
로스쿨 졸업생은 이제 특허법과 영어를 공부하는 겁니다. 블루오션으로~~
미국에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변리사라는 개념이 없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Patent Attorney가 있는데,
이 건 변호사 중에 공대과목등을 이수한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것이거든요.
미국변리사는 모두 변호사입니다.
ㅡ.,ㅡ 애플이라서 회자되는것인데,
이런 특허소송은;;; 정말 널려있는거라서..
관심도가 낮아 기사로 접하지 못했던 것이
애플과 삼성 이슈 이후 애플 관련 소송이 자주 언론에 언급되는 것 뿐입니다.
세계 최대의 악덕기업과 미국 법무시스템의 승리. 잘들 논다. *
from CLIEN+
애플은 이전에도 커버 플로우, iPhone 이름 등등으로 항상 특허 소송이 있었는데 암것도 모르다가 신나게 까댈려고 나서는 분들이 부쩍 늘어 났네요.
뭐 이때다 싶은거죠
http://venturebeat.com/2012/10/02/motorola-and-microsoft-funded-ameranth-suing-apple-over-pass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