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가 pod2g에 의하면, 애플 iPhone SMS에 보안 취약성이 드러났고, 이로 인해 사용자들이 피싱 사기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od2g는 이 보안 취약성은 iOS 6 최신 베타에도 여전히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iPhone이 오직 응답 번호만 디스플레이 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몇 가지 문제들을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해커들이 은행으로부터 온 것처럼 보이는 메시지를 보내 어떤 개인적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특정 웹사이트 (피싱 사이트)로 들어가게 할 수 있고,
- 사용자의 기기에 속임수 메시지를 보내 이를 거짓 증거로 사용할 수 있으며,
- 어떤 사람이나, 어떤 기관이 텍스트 메시지를 보냈다고 믿게 해, 사람들을 착취하는데 이용할 수 있다.
그는 애플에게 수 차례 전화를 했고, 이메일도 보냈다고 말했다. 애플이 이 문제를 해결할 동안, 혹시 나이제리아 은행으로부터 어떤 메시지를 받는다면, 이는 사기성 메시지로 알고 조심하라고 권했다.
[소스] http://news.cnet.com/8301-17938_105-57495710-1/iphone-sms-vulnerable-according-to-researcher/
이게 어떤 의미인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생각해보면 예전에 WM폰들은 레지수정 이런거 해주면 문자 수신시 발신번호가 따로 떠서 친구가 장난문자 보내도 바로 추적이 가능했었습니다. 그걸 말하는듯
원래 번호나 부가 식별할 정보를 보여주지 않아 취약성이 있다는 것인 듯.....
Apple takes security very seriously. When using iMessage instead of SMS, addresses are verified which protects against these kinds of spoofing attacks. One of the limitations of SMS is that it allows messages to be sent with spoofed addresses to any phone, so we urge customers to be extremely careful if they're directed to an unknown website or address over SMS.
http://www.engadget.com/2012/08/18/apple-responds-to-iphone-text-message-spoofing/
최근 폰 막아 뒀어요.
각 부품들 유출되어 기사화되는것도 그렇고... *
+ 아이디로 댓글쓴거 봤는데 삼성알바 맞는듯... 차단추가요 ^^
보안이 매우뛰어난걸로 사료됩니다
from CLIEN+
탈옥은 사용자 본인이 자의에 하는거고, 해킹은 당하는 거고...
그렇지 않나요?
역시 애플도 하드웨어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는 막을 수도 없기 때문에 os 버전 업되더라도 하드웨어 변경 이전의 구버전 기기 탈옥에는 속수 무책이구요..
패드2 이후 기기는 탈옥툴 안나와서 몇달을 기다리는데 그 이전 기기 사용자들은 os 업그레이드 나온지 반나절만에 탈옥할 수 있었던게 이 때문입니다.
이건 오히려 안전하고 편리한 탈옥 경로를 제공하는거라 탈옥 유저에겐 축복입니다.
위험한건 이런 하드웨어 취약점보다 웹으로 뚫고 들어올 수 있는 사파리 취약점 같은게 위험한겁니다. 이런 경우 애플에서 업데이트 제공으로 대부분 막아왔고 양호한 수준입니다.
from CLIEN+
osx는 유닉스 기본 보안만 제공할 뿐 이제까지 점유율이 별로여서 해커가 안뚫은거지 보안이 좋은거라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윈도는 하도 공격이 많아서 오히려 더 보안이 좋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
보안을 위한 방화벽을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무력화하는 것은 해킹이라 하지 않습니다.
탈옥이 바람직하다거나 양성화해야한다는건 아니지만 즐거움과 편리함을 주기땜에 앞으로도 안 막혔으면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루팅하지 않더라도 사용자와 앱 레벨에서 좀더 많은 권한을 주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컴퓨터 탈옥합니까?
ios와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 보안수준을 비교해야죠
ACL이 그냥 계정이라니 ㅎㅎㅎ
혹시 UAC랑 혼동하시는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from CLIEN+
그래서 결국 프비의 힘을 빌려 구현했던건 이주 유명한 일화인데요....
from CLIEN+
NT 3.1이 나온때부터 ACL되던겁니다. 당연히 다른 계정의 사용자가 파일 삭제 못하구요. 윈도가 이런 기능을 서버군에만 넣다보니 소비자용은 당연히 커널도 도스 커널이었고 개판이긴 했습니다만, 뭔가 단단히 착각을 ㅣ시는 듯 하네요.
뭐 해커가 권한 상승 취약점을 공략한다음 관리자 권한을 딴상태를 말하시는 거라면 말은 되겠네요.
from CLIEN+
평소에 관리자 권한으로만 쓰시니 그냥 쓰윽쓰윽 다 접근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일반 사용자 계정으로 쓰시면 다른 사용자 계정의 파일에는 절대 접근못합니다.
from CLIEN+
심지어 통신사에 스팸필터링 서비스를 신청해도 오던데..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