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진정한 무서움은 사실 디자인이나 성능 하드웨어보다는 저 어마어마한 현금 보유액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에... 저게 그냥 그대로 있는 돈이 아니라 매년 100~200억 달러씩 쌓이고 거기에 또 이자만 매년 수십억 달러가 쌓이니 이건 뭐 ㅎㄷㄷㄷ 하죠. 저 쌓인 돈으로 대체 뭘 할 생각인지 상상도 안가기 때문에 무섭달까요...
흠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예기하시는 분들 뭐가 정보가 있어서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무배당 정책에서 잡스 고집까지 나오는 것 보면...
MS도 2000년 넘어서 처음으로 배당 했습니다. 2004년도 인가? 정확한 연도는 기억이 않나네요.
John D님이 설명했듯이 보통 IT 기업은 무배당입니다. 주가 성장성이 크기 때문에 투자자도 배당에 신경쓰지 않고요. 성장에 투자하냐 안정적 배당금에 투자하냐 차이이죠.
그리도 만약 올해 처음 배당들어간다면 (확률은 거의 1%) 작년 수익가지고만 배당금 결정하는거죠.
from ClienPad
애플 주식 있으신 분들은 행복하실 듯^^
테블릿 시장에서 한발 앞서 있지만, 나머지 영역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라..
차세대 성장엔진(애플TV)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주식쪽으론 까막눈이라 누가 설명좀... ㅜㅜ
이제 쿡의 시대에서는 그게 안먹히나 봅니다.
사실 배당이 없다는 것은 흔히 보는 것은 아니죠. 잡스의 카리스마.
주주들이 요구할 때도 되었죠. 돈도 많고.
배당일런지는 모르겠지만.
못버티겠죠.
더군다나 1-3월분기 끝나면 최소 70-80억달러는 순이익으로 또 돈이 들어올텐데
배당을 하던 자사주매입을 하던 어느정도 돈은 풀어줘야죠.
왜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당체 이해가... 주가 상식하고는 거리가먼 얘기를..
주가가 낮은것도 아니고.. 경영권보호 차원도 아니면 뭐?
주가부양 해야되는 애플도 아니고.
새 사옥의 엔진을 점화해라!!!
정말로 애플과 삼성이 비등한 수준으로 알고 있는듯 한데 -_-;;
삼성은 현금보유액이 우리나라돈으로 11조원밖에 안됩니다. 애플이 10배 더 많습니다.
쨉이 안되죠 ㅡㅡ;;
1,000x1억 달러=1천억 달러
현재 국내 1달러 환율 1,123원
1억달러= 1,123억
1억달러x1천x현재환율=
100,000,000 달러x 1000 x 1,123원 = 112,300,000,000,000원 = 1,123억x1천=약 100조....
계산이 틀린건가?... 100조는 너무 많은거 같은데 ㅡㅡ 내계산이 틀렸을거야...
무배당 정책에서 잡스 고집까지 나오는 것 보면...
MS도 2000년 넘어서 처음으로 배당 했습니다. 2004년도 인가? 정확한 연도는 기억이 않나네요.
John D님이 설명했듯이 보통 IT 기업은 무배당입니다. 주가 성장성이 크기 때문에 투자자도 배당에 신경쓰지 않고요. 성장에 투자하냐 안정적 배당금에 투자하냐 차이이죠.
그리도 만약 올해 처음 배당들어간다면 (확률은 거의 1%) 작년 수익가지고만 배당금 결정하는거죠.
사실 애플의 대주주들은 소득세 때문에 배당보다는 그냥 현금보유하고 재투자를 더 선호하는 축에 속하죠.
(물론 일부는 배당을 원합니다만)
너무 이른 시각같은데 ⓘ
저 어마어마한 110조원이라는 돈이 있으면서도..
부채율이 0% 라는거...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니면....애플 사이버 대학교 설립?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