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정부 R&D 삭감…그때 연구자 8631명 짐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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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정부 R&D 삭감…그때 연구자 8631명 짐 쌌다
심각해지는 기후 문제 대응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던 탄소중립 연구 상당수는 지난 윤석열 정부의 갑작스러운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으로 중단됐다. 수소와 탄소포집·저장·활용(CCUS) 기술 연구 분야가 대표적이었다. 당시 정부가 기후 위기 해법으로 제시한 연구(친환경 플라스틱 생산기술 등) 까지 연구비 축소로 인해 좌초됐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834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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