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中 게임사들, TGS서 네이버웹툰 만났다…"최고의 글로벌 플랫폼"
"웹툰 광고 사업의 가장 큰 클라이언트 중 하나가 게임사입니다. 특히 이번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중국 게임사 관계자들과도 미팅을 가졌습니다."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B2B(기업간거래) 부스를 연 네이버웹툰이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노규호 웹툰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광고 사업 총괄은 20일 "오기 전부터 50개 이상 미팅이 잡혔는데 현장 추가 상담도 많았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