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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소식

기아, ‘더 기아 PV7’ 공개 5

2026-09-14 18:34:17 49.♡.40.163
_딘_


※ 더 기아 PV7 제원표

 

구 분

더 기아 PV7

패신저 롱

카고 롱

전장(mm)

5,350

5,350

전폭(mm)

1,995

(아웃사이드 미러 및 도어 핸들 제외 기준)

1,995

(아웃사이드 미러 및 도어 핸들 제외 기준)

전고(mm)

1,990

1,990

축거(mm)

3,500

3,500

배터리 용량(kWh)

71.5

96.2

71.5

96.2

모터 최고출력(kW) / 최대토크(Nm)

200 / 420

200 / 420

200 / 420

200 / 420

 

※ 제원은 당사 측정 기준이며, 추후 정부 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
※ 출시 모델 및 사양은 지역별로 다르게 운영될 수 있음



대형 전동화 PBV로 개인화 모빌리티 시장 선도

기아, ‘더 기아 PV7’ 세계 최초 공개


- 독일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전동화 PBV ‘더 기아 PV7’ 공개

-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 기반, 최고 수준 전동화 상품성과 공간 활용성 구현

… 유럽 WLTP 기준 460km 이상 주행가능거리 및 20분대 중반 초급속 충전 성능 제공

- 전장 5m 넘는 대형 차체에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 적용해 다양한 제원으로 확장 가능

- 미래지향적이고 견고한 외장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 실내 구성으로 실용성 극대화

- PV7 카고, 550mm 적재고와 풀오픈 트윈스윙 테일게이트로 화물 상하차 편의성 확보

- PV7 패신저 7인승 모델, 좌석 이동 및 탈착 가능한 ‘롱레일 이지 리무브 시트’ 적용

- 플레오스 커넥트·앱 마켓·플레오스 플릿으로 업무 편의 및 차량 운영 효율 제고

- 2027년 국내 출시 예정… 파생·컨버전 모델도 순차 전개해 다양한 수요 대응

- “유연한 차량·EV 성능·전용 서비스 등으로 고객의 생산성과 보유 가치 높일 것”



기아가 대형 전동화 PBV(Platform Beyond Vehicle)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기아는 현지시각 14일(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더 기아 PV7(The Kia PV7, 이하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PV7은 지난해 출시된 PV5에 이은 기아의 두 번째 전용 전동화 PBV로 ▲사용 목적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공간 ▲동급 최고 수준의 전동화 상품성 ▲차량용 첨단 소프트웨어 ▲플릿 운영 솔루션을 결합한 대형 전동화 PBV 모델이다.

PV7은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for Service)를 기반으로 넓고 평평한 실내 및 적재 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대용량 배터리, 고효율 전기 구동 시스템, 800V 충전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PV7은 유럽 WLTP 기준 최고 460km 이상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와 배터리 충전 상태(SoC) 10%에서 80%까지 20분대 중반의 초급속 충전 성능을 구현한다. (※ 주행가능거리는 모델 및 사양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자체 측정 기준)

기아는 전장 5.3m급 제원의 ‘PV7 카고 롱’과 ‘PV7 패신저 롱’을 우선 선보이며, 차세대 바디 개발·제조 기술인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을 기반으로 축간거리와 전장·전고 등 제원과 실내 구성을 차별화한 다양한 모델을 유연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Gleo AI)’, 플릿 관리 시스템 ‘플레오스 플릿(Pleos Fleet)’ 등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기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업무 효율과 차량 운용 경쟁력을 높인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PV7은 개인화된 모빌리티를 향한 여정의 다음 단계를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기아는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차량, 동급 최고의 전기차 성능 및 PBV 전용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생산성과 유연성, 장기적인 보유 가치를 모두 높이는 종합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래지향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에 실용성 극대화한 실내 구현

PV7은 전장 5,350mm, 전폭 1,995mm, 전고 1,990mm, 축거 3,500mm의 당당한 차체를 바탕으로 한 원박스(one-box) 실루엣에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현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감성과 상용차에 요구되는 견고함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 롱 모델 기준, 전폭은 아웃사이드 미러 및 도어 핸들 제외 기준이며 도어 핸들 포함 전폭은 2,030mm임)

전면부는 블랙 색상의 후드와 필러 가니쉬가 차체 색상과 강한 대비를 이루면서 시그니처 주간주행등(DRL) 그래픽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아 PBV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갔다.

또한, 범퍼 하단부에는 차체를 견고하게 감싸는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강인하고 대담한 인상을 더했다.



측면부는 패신저 모델 기준 펜더와 D필러의 블랙 가니쉬를 측면 글라스와 일체감 있게 연결함으로써 루프 패널이 떠 있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구현해 기아 PBV 특유의 ‘플로팅 루프(Floating Roof)’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낮게 설계한 벨트라인으로 뛰어난 개방감과 시인성을 확보했다.



후면부는 측면을 가로지르는 벨트라인이 후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해 미래지향적 조형미를 구현하고, 테일게이트를 옆으로 여는 ‘풀오픈 트윈 스윙’과 위로 여는 ‘리프트업’ 두 가지로 운영해 실용성을 높였다.


기아는 PV7 전·후면 범퍼의 양 끝단과 휠 아치, 도어 클래딩 등 손상 가능성이 높은 부위를 신속하고 손쉬운 교체가 가능하도록 설계함으로써 경미한 파손 발생 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운휴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PV7의 실내는 다양한 도구와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툴 박스(Tool Box)’를 주제로, 패신저와 카고 고객의 서로 다른 사용 환경에 맞춰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고성능 모바일 워크스테이션(Mobile Workstation)’으로 완성됐다.


기아는 크래쉬패드를 이중 레이어 구조로 구성해 넓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확보했으며, 중앙에는 최대 14.6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분위기를 구현했고, 공조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물리 버튼으로 구성함으로써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PV7 카고는 크래쉬패드 상단부에 개방형 수납공간을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고, 1열에 센터석이 적용된 3인승 모델의 경우 동승자가 탑승하지 않을 때 센터 시트백을 접어 다목적 오픈 트레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PV7 패신저는 투톤 색상의 스티어링 휠과 수평적 그래픽이 강조된 앰비언트 라이트를 적용해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크래쉬패드 상단부의 히든 수납공간과 휴식 시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는 센터 콘솔을 통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 E-GMP.S 적용으로 동급 최고 수준 전동화 상품성과 공간 활용성 확보

PV7은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대용량 배터리와 고효율 전기 구동 시스템, 800V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전동화 상품성을 구현하는 동시에 넓고 평평한 실내 및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PV7은 각각 71.5kWh와 96.2kWh 용량의 NCM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및 롱레인지 모델로 운영되며, 롱레인지 모델은 1회 충전 시 유럽 WLTP 기준 46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 카고 롱 모델 및 자체 측정 기준)


또한 최대 35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해 배터리 충전 상태(SoC) 10%에서 80%까지 약 20분대 중반에 충전할 수 있으며(※ 자체 측정 기준), 기아 최초로 전면 급속·완속 충전구와 후측면 완속 충전구 등 두 개의 충전구를 제공해 다양한 주차 환경에서 충전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PV7에 최고 출력 200kW, 최대 토크 420Nm의 전륜 모터를 탑재했으며, 향후 다양한 운행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륜구동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PV7은 고전압 배터리의 전력을 차량 외부로 공급하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적용해 실내·외 콘센트로 공구와 업무 장비, 각종 전자기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편평한 플랫 플로어(flat floor) 구조와 낮은 차체 바닥 설계를 구현해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후석 탑승객의 승하차와 화물 상·하차 편의성까지 확보했다.


PV7 카고는 2인승·3인승 모델과 2열 좌석을 갖춘 다인승 카고 모델로 운영되며, 물류·배송·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적재 공간과 업무 특화 사양을 갖췄다.

PV7 카고는 550mm의 낮은 적재고를 제공해 화물 상하차 부담을 줄여주며, VDA 기준 롱 모델은 6.1㎥, 하이루프 모델은 8.0㎥ 수준의 적재 용량을 갖춰 1,200×800mm 규격의 유로 팔레트를 3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 PV5 카고의 유로 팔레트 적재 가능 수량은 2개)


또한, PV7 카고는 유럽 기준 롱 모델 1,165kg, 컴팩트 모델 1,200kg 수준의 적재 중량을 확보했으며, 화물 적재 상태에 맞춰 구동 성능을 제어하는 ‘고중량 주행 모드’를 적용해 고중량 화물 적재 시에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기아는 PV7 카고에 동승석 시트 하단 공간을 활용해 긴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로드스루(Load-through) 격벽(3인승 전용)’을 적용했으며, 테일게이트는 도어 개방각을 극대화해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한 화물 상·하차를 지원하는 ‘풀오픈 트윈 스윙 테일게이트’와 일반적인 리프트업 방식으로 운영해 고객이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PV7 패신저는 7인승·9인승·11인승으로 운영되며, 특히 9인승 모델은 4열 시트 유무에 따른 두 가지 시트 배열을 제공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7인승 모델에는 후석 시트를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탈착할 수 있는 ‘롱레일 이지 리무브 시트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이 필요에 따라 좌석 구성과 적재 공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 컴팩트 모델 기준)


■ 플레오스 커넥트와 첨단 안전·편의 사양 탑재해 최신 모빌리티 경험 제공

기아는 PV7에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AAOS)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했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16:9 비율의 14.6인치 또는 12.9인치 디스플레이와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로 구성되며, 개방형 앱 마켓과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지원한다.


고객은 개방형 앱 마켓을 통해 각자의 비즈니스 환경과 업무 특성에 맞는 업무용 앱을 자유롭게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으며, 글레오 AI는 대형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연속 대화를 이해해 단순한 차량 제어를 넘어 운전자에게 상황에 맞는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기아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적용해 차량의 주요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고객이 차량 운용 기간 동안 최신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고객의 비즈니스 규모와 운영 환경에 맞춰 플릿 관리 시스템(FMS) ‘플레오스 플릿(Pleos Fleet)’과 차량 커넥티드 데이터 API를 제공한다.


고객은 플레오스 플릿을 통해 차량 상태와 운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차량 커넥티드 데이터 API를 활용해 차량을 자사 업무 시스템과 연계함으로써 플릿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기아는 업타임(Uptime) 관리 서비스를 통해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선제적으로 감지함으로써 고객의 차량 가동률 향상과 운영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PV7은 충돌 에너지 분산에 최적화된 전용 EV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안전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아는 PV7에 ‘루프 마운트 동승석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을 탑재하고, 예기치 못한 페달 조작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는 기술인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와 ‘가속 제한 보조’를 적용해 보다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적용해 장거리 및 반복 운행 환경에서 운전자의 피로를 줄이고 주행·주차 안전 및 편의성을 높였다. (※ 세부 모델별 적용 사양은 상이할 수 있음)


■ 2027년 출시 이후 다양한 파생 및 컨버전 모델 전개 예정

PV7은 용도와 차체 제원에 따라 카고 컴팩트·롱·하이루프, 패신저 컴팩트·롱 모델로 구분되며, 특장차 개발을 위한 샤시캡 모델과 다양한 파생 및 컨버전 모델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는 2027년 하반기 국내와 유럽 시장에 PV7 패신저 롱과 PV7 카고 롱을 우선 출시한 뒤, 글로벌 시장에 23종의 PV7 파생 및 컨버전 모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PBV 라인업과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별 출시 모델 및 출시 시점은 상이할 수 있음)


기아는 PV7의 사이드아우터와 루프 패널 등 주요 차체 부위에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축간거리와 전장·전고, 실내 구성 등을 다양화한 바디 사양을 유연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기아는 2026 IAA 상용차 박람회 일반 공개 기간인 9월 15일(화)부터 20일(일)까지 1,531m²(약 464평)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총 10대의 PBV 라인업을 선보인다.


전시 차량은 PV7 패신저 롱 1대와 PV7 카고 롱 2대를 비롯해 ▲PV5 카고 컴팩트 ▲PV5 카고 하이루프 ▲PV5 패신저 ▲PV5 WAV ▲PV5 샤시캡 ▲PV5 크루밴 ▲PV5 푸드트럭 등으로 구성된다.


기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사용 목적에 부합하는 PBV 라인업과 차량,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이며, 고객의 비즈니스 가능성을 확장하는 PBV 브랜드 비전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국내·외 31개 특장 업체를 별도로 초청해 ‘2026 글로벌 PBV 컨버전 파트너스 데이’를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PBV 컨버전 파트너스 데이는 PBV 컨버전 파트너십 전략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올해는 PV7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아와 외부 생태계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https://press.hmckmc.co.kr/news/press/newsDet.do?cotnNewsSn=202609110003
_딘_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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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
염소밤바다
IP 106.♡.196.243
09-14 2026-09-14 18:47:55
·
후아 전폭때문에 아쉬웠는데 살아서 돌아왔군요
LK99
IP 59.♡.207.71
09-14 2026-09-14 19:14:10
·
5,000만원 보조금은 꿈으로 끝나버린…
WhaleDocker
IP 125.♡.149.102
09-14 2026-09-14 22:43:55
·
전기 스타리아네요
NORAD
IP 59.♡.106.13
00:25 2026-09-15 00:25:19
·
@WhaleDocker님 현대 스트리아EV도 이미 출시되었고 도로에 다니고 있습니다.
LSOP
IP 221.♡.58.124
01:44 2026-09-15 01:44:24
·
기아 현대 서로의 침범하지 않는 영역이 있었는데, e.g. 카니발, 스타리아 라인처럼, 이제 없애는 건가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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