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토스 얼굴 결제에 당했다"…손님 커피값 대신 낸 알바생 | 한국경제
토스 페이스페이 허점 논란
뒷사람 얼굴 결제·사진 결제 소문도
토스·네이버 얼굴결제 확산 찬물
얼굴 검출·위변조 확인 기술 있지만
토스, ‘1초 결제’ 강조하다 절차 생략
신뢰 하락 우려…등록 해지 움직임도
네이버는 속도보다 안전성 힘줘
[단독] "토스 얼굴 결제에 당했다"…손님 커피값 대신 낸 알바생 | 한국경제
토스 페이스페이 허점 논란
뒷사람 얼굴 결제·사진 결제 소문도
토스·네이버 얼굴결제 확산 찬물
얼굴 검출·위변조 확인 기술 있지만
토스, ‘1초 결제’ 강조하다 절차 생략
신뢰 하락 우려…등록 해지 움직임도
네이버는 속도보다 안전성 힘줘
온디바이스가 아닌 바이오인증은 믿음이 안갑니다.
카드가 없다거나 하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벤트 적립 끝나면 그냥 카드 꺼내서 결제 할것 같아요.
제가 써보니 .
그게 그냥 얼굴 인증되면 그 얼굴에 연결된 카드나 계좌가 그냥 뜨고 결제가 가능하긴 하더군요..
근데 카드기 정면 중앙에 서있는 얼굴이 인식되고 다음다음 클릭하는 절차가 있기때문에 뒷사람이 결제된다던지 하는 경우가 가능할까 싶긴 하네요.. 가능성도 희박하고 알바생 페이스로 결제되는것도 알바생이 엄청 어리숙한 경우나 가능할것 같은데..
그렇게 멍청한 경우라면 알바생이 책임져야할듯;;
얼굴로 결제계좌를 역으로 찾는 프로세스면...꽤 위험하네요.
범죄가 저질러진 경우가 아니라 실수로 결제가 된 경우를 말합니다. 페이스가 정면으로 카드기를 바라보고 동그란 부분에 자기 얼굴이 맞춰지고 그다음 클릭클릭해야 결제가 되는데 그런 경우 알바생이 기기를 직접 조작하다가 결제가 된 경우에 속하니까요. 마치 고객이 카드 결제가 되지않는다고 말하니까 알바생이 자기 카드로 시범으로 꽂아보다가 결제가 된 경우와 같지요. 그런 경우 알바생의 실수가 있었다고 얘기하는거고요.
범죄가 저질러진게 아니라 실수가 있었던 경우이지요. 문맥을 읽지못하고 글자를 읽어도 흑과백만 보이고 무슨 내용인지 제대로 해독못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온라인상에서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있니 어쩌니 근엄하게 함부로 얘기하는 게.. 정말 무례하면서 위험한 분이시군요. 무례함을 빨리 고치시길 바랍니다.
앞에 알바생이 결제하는걸 지켜보고있는데 사람얼굴 사진을 꺼내서 카드기에 인식시키고 페이스페이 결제를 한다는게 가능할까요?
누가봐도 부정결제인데.. ㅋㅋㅋ
알바가 주범이거나 공범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결국 위치 + BLE로 근처에 있는 사람들 중에 골라내는 것이인데, 알바생이 페이스페이 등록되어있어서 같은 조건 충족되었고, 얼굴도 비슷하면 AI가 해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얼굴사진으로는 될수가 없는거겠네요..
페이스페이 특허만 보더라도 블루투스, WIFI, GPS, UWB 다 봐서 비교군을 줄이는 것을 합니다.
부정사용자는 잡혀갈테고요.
예를 들어 나온것처럼 알바생 계좌로 결제가 발생한다거나 옆에 친구 계좌로 발생하는거요.
일단 확인해보니 2차 인증 안걸면 얼굴인증만으로 결제되고
결제시 가장 크게 잡히는 얼굴로 인증하는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 얼굴이면 거기서 안 넘어가겠죠
페이스아이디마저 은행어플은 송금할땐 무조건 비밀번호로 걸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