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로봇, 다양한 폼팩터로 선보일 것" | 지디넷코리아
포르치니 사장,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서 로봇·AI 디자인 비전 공개
삼성전자, 새 디자인전략 공개…"갤럭시폴드, 삼성 혁신의 상징"(종합) | 연합뉴스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 전시 참가
마우로 포르치니 CDO "정체성·삶의 의미 담은 인간 중심 방법론 적용"
[현장] "좋은 디자인은 '사람 이해'에서 시작"…삼성전자가 꺼낸 새 디자인 철학은 | 뉴시스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서 새 디자인 철학 공개
14명 아티스트와 삼성 제품 재해석한 전시 선봬
포르치니 CDO "획일적 미니멀리즘 넘어 소비자 선택권 넓혀야"
포르치니 삼성 CDO "가전 디자인, 미니멀리즘 벗어나야" [현장+] | 블로터
"지난 20년간 가전은 모두 비슷한 미니멀리즘에 머물렀습니다. 이제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전자 제품도 다시 다양해져야 합니다."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CDO(최고디자인책임자)는 3일 서울 동대문구 DDP에서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에서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제시했다. 획일적인 미니멀리즘 디자인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개성을 부여하는 '표현적 디자인(Expressive Design)'을 전 제품군에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