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츠로셀, 열전지로 미국 뚫는다…"방산 2개사 공급 논의" | 한국경제TV
국내 리튬 일차전지 1위 기업인 비츠로셀이 군용 특수전지로 미국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비츠로셀은 현재 미국 대형 방산사 2곳과 열전지 공급 협의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최근 당진 배터리 공장에서 화재가 났지만, 불이 생산시설로 번지지 않으면서 공장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
[단독] 비츠로셀, 열전지로 미국 뚫는다…"방산 2개사 공급 논의" | 한국경제TV
국내 리튬 일차전지 1위 기업인 비츠로셀이 군용 특수전지로 미국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비츠로셀은 현재 미국 대형 방산사 2곳과 열전지 공급 협의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최근 당진 배터리 공장에서 화재가 났지만, 불이 생산시설로 번지지 않으면서 공장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