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독파모 방식 유효한지 고민…프런티어 AI 역량 결집해야" | 뉴스1
"스스로 경쟁력 있는 AI를 만들 수 있어야 핵심 공급망 국가 역할도"
"부위 공석 4개월 간 AI에 많은 일…지금은 국가AI 경쟁력에 집중"
[AI프리즘] 하정우 "AI 공급망 국가 되려면 프론티어 역량 갖춰야" | 연합뉴스
미토스 사태 후 수출 통제 상시화 대비해야
AI전략위 2기 성과 창출·부처 조율 본격화
하정우 "'회전문 인사' 비판, 성과로 불식…국가 성장 위해 돌아왔다"(종합) | 뉴시스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취임 첫 간담회…향후 정치 행보에 즉답 피해
"글로벌AI 변화 빨라…지금은 국가 AI 경쟁력과 성장에 집중해야 할 때"
"정부-민간 조율 역할에 집중…체감 성과 내는 데 집중할 것"
[일문일답] 하정우 "프론티어 AI, 우리 스스로 만들어야⋯독파모 방식도 재검토" | 아이뉴스24
"AI 접근 격차, 모든 산업 경쟁력 격차로 이어질 것"
독파모, 기술적 수월성·산업 확산 두 축으로 점검
AI 정책 정부업무평가 반영⋯예산 편성에도 참여
유튜브 자체 AI요약:
이 영상은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기용되어 취임식을 마친 후 기자들과 진행한 백브리핑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요약:
- 재기용 및 역할: 하정우 부위원장은 지난 4개월간의 공석을 메우고, 국가 AI 경쟁력 강화와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시 부위원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2:49 - 3:36).
- 국가 AI 전략 방향:
- 성과 중심의 실행: 1년 차에 큰 그림을 그렸다면, 이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11:03 - 11:43).
- 인프라 확충: 전력, 반도체, 데이터 센터 등 AI 핵심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현장의 걸림돌을 과감히 해소할 예정입니다(13:03 - 13:53).
- 프론티어 AI 역량 강화: 미국,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해 우리 스스로 경쟁력 있는 모델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국가적 역량을 결집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43:21 - 44:30).
- 정치적 행보 및 회전문 인사 논란: 관련 질문에 대해 현재는 국가 AI 성장과 관련된 현안 해결에만 집중할 것이며, 성과를 통해 우려를 불식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8:15 - 8:44, 57:53 - 58:14).
- 민관 조율: 민간의 이해관계와 공공의 목적 사이에서 '공공의 발전'이라는 명분을 바탕으로 조율해 나가는 역할을 강조했습니다(1:03:32 - 1:04:18).
국가AI의 방향을 잡고 키울 기회가 주어졌는데 제대로 마치지도 않고 권력을 쫓아 쪼르르 지역구 의원한다고 갔죠. 낙선하고 반성하며 지역구 밭이라도 열심히 일구나 했더니 순식간에 집어던지고 다시 국가AI 이끌겠다고? 또, 조금 하다가 2028 총선 나가겠다고 할게 빤히 보입니더. 전형적인 권력 쫓는 기회주의자라고 생각합니다. 말이 부위원장이지 위원장이 대통령이여서 상근자 중 최고위직인데, 전형적인 내 사람 챙기기 회전문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염치가 없는거죠
그래서 누가 불러줄때 재빨리 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