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초대장 비밀 풀었더니…아이폰18 프로에 새 기능 적용? | 지디넷코리아
블룸버그 마크 거먼 "새 색상과 가변 조리개 카메라 암시"

- 빛나는 빛 = iPhone 18 Pro Max의 기계식 조리개
- 스카이 블루 색상 = 새로운 iPhone 18 Pro 색상일 가능성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2092648063395401930
애플 초대장 비밀 풀었더니…아이폰18 프로에 새 기능 적용? | 지디넷코리아
블룸버그 마크 거먼 "새 색상과 가변 조리개 카메라 암시"

- 빛나는 빛 = iPhone 18 Pro Max의 기계식 조리개
- 스카이 블루 색상 = 새로운 iPhone 18 Pro 색상일 가능성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2092648063395401930
작가:???? 그거 아무 의도 없는데
개발중인 제품이 있을까요.
휴머노이드는 개발들어갔다고 했고, 전기차 포기로 중간에 제품군이 비어 버렸네요.
이제 더이상 Iphone은 폰이 아니다..
이제 패션이다. 기술기업의 에르메스 처럼 패션기업으로 변모하네요.
Not just a phone, it’s stylish fashion.
혁신 이네요.
이제 애플엔 기대할게 없습니다..
그나마 애플은 혁신과 고집이 있어서 애용했는데, 혁신과 고집이 불통과 아집이 되어서 기대가 없다는겁니다.
꼭 기업에 기대해야 되나요..??
블피님은 어느 기업에 기대하고 계신가요?
아이폰6 혁신은 없었다.
...
아이푠n+1 : 혁신은 없었다.
라는 기사들이 생각나네요.
유출된 s27은 네이밍 조차 따라가고 디자인도 따라가죠 그런데도 정말 삼성이 스스로 생각하고 출시했다고 보이시나요? 8년동안 왜 그런 비율을 못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접는 방향이 달라서 그렇지 4:3 비율은 오리지널 갤럭시폴드의 내부디스플레이 비율이기도 합니다.
삼성 폰을 안쓰셔서 모르시나봐요 ㅋㅋ 발열 설계가 별로 였던건 사실인데 거짓을 호도하진 말죠? 좀?
아참 그리고 지금은 gos 키고하는게 더 성능이 장기적으로 잘나온답니다 ㅎㅎ
오큘러스랑 협업한 기어 VR도 있고 마소 플랫폼 기반의 오디세이 MR도 있었는데요.
갤럭시 XR은 하드웨어는 삼성이 만들되 소프트웨어만 구글XR로 갈아탄것뿐이죠.
지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도 마찬가지죠?
소프트웨어로 해결된다 ->1차 해결 소프트웨어 -> 조용히 업뎃 사라짐 -> 2차 소프트웨어-> 또 사라짐
해결 되지도 못 하는 거 질질 끌고 있죠? 현실을 제발 보셍요
애초에 메타에서 인수한 오큘러스에서 처음 부품 조달을 위해 찾아간게 삼성이었고 그를 계기로 삼성과 협업한건데요.
그래서 오큘러스 리프트에는 삼성에서 만든 부품들이 상당수 사용되었습니다.
PC에서 쓰는건 오큘러스 리프트로 가고 휴대용 경험은 기어 VR을 통한 투트랙으로 가기 위해서
기어VR만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메타(당시 오큘러스)에서 만들어서 탑제한거구요.
그래서 구글 카드보드나 데이드림 같은 흉내내기와는 차원이 달랐죠.
그리고 기어VR말고도 오디세이 MR도 언급했는데 그건 관심이 없으신가봅니다.
아무튼 이걸 말하려는게 아니라 어차피 삼성은 직접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 할 실력은 없고
대신 VR하드웨어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으니 그걸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는 구글의 힘을 빌려서 나온게 갤럭시 XR이라는거죠.
아니 세상에 루머만 먼저 흘러나와도 애플이 오리지널이 된다니 전 이게 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세상천지 이런게 어딨나요.
이제는 외관 색상이나 카메라 등과 같은
체감되는 큰 변화는 그리 없어 보이네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면서
늘 느끼는 애플에 대한 불만으로
개인적으로 한글입력의 분리버그는
도대체 몇 해나 끌고 갈 생각인지 의문입니다.
혁신이고 나발이고,
물건을 비싸게 팔아먹었으면
적어도 이런 기본적인 사항은
제대로 개선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애플와치 울트라 나오면 새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스마트 글라스가 나오길 기다리는데, 메타 글라스는 기대 이하더라구요. 애플이 나오면 기존 제품과 뭔가 시너지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은 시리가 너무 바보라 과연 제대로 나올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한가지 분명히 이야기 할 수 있는건 애플이 아이폰을 워낙 잘 만들어줘서
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가지고 있는 1나 3gs는 가지고 놀게 못되는데 6s부터는
현 사용이 가능해져서 vision pro 를 탑재한 휴대폰이 아닌 이상
더이상 혁신이란건 없어보여요.^^;
지금의 저에게 혁신이란 싸게 살 수 만 있으면 좋겠네요.
18소식도 지하철 출구 나오는데 휴대폰 가게 찌라시 붙어있는거 보고 알았어요.
나름 최초의 앱스토어 오픈될때 제가 클리앙 새게에 적었었는데.... 반성합니다 ㅜㅜ
어떻하죠... 저도 꼰대가 되었나봅니다 ㅜㅜ. 관심좀 가져야하는데... 맥북 네온은 사서 쫌 써봤어요.
비젼 프로는 아직 가격이 엄두도 안나고 . 삼성꺼는 쫌 써보고 싶긴한데 만만치 않게 비싸고
포지션도 애매하고요. 요즘 많이 쓰는건 무식하게 4k 해상도 생으로 지원되는 엑스페리아 구형모델이랑 (진짜 영상 볼맛납니다. ) 음감용으로 lg v50 쓰네요. 폰은 6s랑 13pro 써요. 하나도 안불편해요.
십몇년전 클리앙 오프모임 활동했을때처럼 저는 여전히 폰을 2개씩 들고다닙니다.
애플이 만들어준 세상이죠 .^^ (메인폰이 잘 버텨줘야 서브를 제대로 쓸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