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美 “보안 우려” 금지했는데…육군 화상회의 장비 ‘중국산’ 썼다 | 중앙일보
육군 일선 부대가 전ㆍ평시 지휘통신 체계로 사용하는 화상회의 시스템의 핵심 부품에 중국산 장비가 쓰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내외에서 중국산 장비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와 데이터 유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군 지휘통신 체계의 보안 취약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단독] 美 “보안 우려” 금지했는데…육군 화상회의 장비 ‘중국산’ 썼다 | 중앙일보
육군 일선 부대가 전ㆍ평시 지휘통신 체계로 사용하는 화상회의 시스템의 핵심 부품에 중국산 장비가 쓰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내외에서 중국산 장비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와 데이터 유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군 지휘통신 체계의 보안 취약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가정용도 이럴진대 군사용이면 100프로죠. 도입한 방산 책임자 군법회의 넘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