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모든 비트에 빛을 더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Pulse 6’ 출시
더욱 강력해진 사운드와 화려한 라이트쇼, 새로운 무드 연출 기능으로 한층 풍부한 청취 경험 제공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 브랜드가 블루투스 스피커 ‘JBL Pulse 6(JBL 펄스 6)’를 출시한다.
‘JBL Pulse 6’ 블루투스 스피커(제공=하만 코리아)
완전히 새로워진 JBL Pulse 6는 JBL의 전설적인 사운드와 화려한 맞춤형 360도 라이트쇼를 결합해 음악 감상부터 파티, 모임까지 다양한 순간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한다. 조명 일체형 손잡이와 새로운 조명 효과를 갖춰 음악이 함께하는 어디에서나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별한 순간을 위한 더욱 강력한 사운드
JBL Pulse 6는 AI 사운드 부스트(AI Sound Boost) 기술을 통해 강화된 JBL의 전설적인 사운드를 선사한다. AI 사운드 부스트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왜곡을 줄이고 음향 성능을 극대화한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음향 설계를 통해 더욱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사운드와 깊은 저음을 구현하며, 360도 라이트쇼와 어우러져 보고 느낄 수 있는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순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드는 라이트쇼
즉흥적인 파티부터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저녁까지 JBL Pulse 6는 다양한 순간에 시선을 사로잡는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디자인됐다. 새롭게 추가된 조명 효과는 더욱 역동적인 움직임을 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필요한 순간에는 부드러운 앰비언트 모드로 원하는 무드를 완성한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메탈 손잡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손잡이에도 라이트쇼가 통합돼 더욱 강렬한 조명 효과와 앰비언트 모드를 제공하며 휴대성까지 높여 실내외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다.
선셋 모드(Sunset Mode)는 JBL One 앱에서 설정한 카운트다운 시간에 맞춰 조명을 서서히 어둡게 조절해 하루를 마무리하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은은한 조명이 필요한 밤에는 스피커를 두 번 탭해 베드사이드 램프(Bedside Lamp)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공간에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조명 기능을 탑재한 휴대용 스피커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JBL은 이 분야를 10년 이상 선도해 왔다. 2013년 첫선을 보인 이후 JBL Pulse 시리즈는 시그니처 기능인 360도 맞춤형 라이트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라이브 음악, 페스티벌, 체험형 엔터테인먼트가 활기를 띠면서 JBL은 사운드와 조명을 결합해 사람들이 음악을 즐기는 어디에서나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결과, JBL Pulse 6는 실내외 환경에서 휴대성과 활용성을 높인 새로운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침대 옆은 물론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하는 야외 바비큐 자리에서도 하루의 흐름에 맞춰 편안하거나 생동감 있는 조명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설명했다.
연결로 확장되는 조명과 사운드 경험
Auracast™(오라캐스트)를 통해 JBL Pulse 6를 호환되는 다른 JBL 스피커와 연결하면 더욱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른 JBL Pulse 6와 호환되는 JBL PartyBox 스피커, JBL PartyLights와 사운드 및 조명을 동기화해 비트와 색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JBL만의 연결 경험을 즐길 수 있다.
JBL Pulse 6는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몰, 삼성스토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출고가는 39만9000원이다.
JBL Pulse 6 | Portable speaker with JBL legendary sound and a customizable 360° lightsh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