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멤버스 카메라담당 댓글:
08-10-2026 06:01 PM - 편집 08-12-2026 09:20 AM
먼저, 문제 분석간 기다려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전달해주신 로그와 원본 사진을 담당 부서를 통해 보다 면밀하게 검토한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먼저, 24MP 설정 상태로 촬영하더라도 안정적인 촬영 품질 확보를 위해 일부 조건에서는 12MP로 자동 전환되어 저장되도록 동작하고 있으며, 해당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줌 촬영 ② 저조도 환경 ③ 플래시 촬영 ④ 근접 촬영 ⑤ 연속 촬영(3장부터) ⑥ 단말 발열(표면 온도 45도 이상)
보내주신 로그를 분석 시, 촬영 당시 더운 야외의 조건에서 연속하여 카메라를 사용하시면서 단말 표면 온도가 상승하여(약 45도 수준), 과열 방지를 위한 보호 동작이 작동해 12MP로 저장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고온 상황에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 동작인 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짧은 간격으로 연속하여 촬영하시는 과정에서 연속 촬영 조건(3장부터)이 적용되어 12MP로 전환된 것으로 추가 확인되었습니다.
24MP 해상도를 유지하시기 위해서는 단말 온도가 높지 않은 상태에서 1배율로, 촬영 간 충분한 간격을 두고 촬영해 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남겨주신 내용은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추후 개선된 경험을 제공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다각도로 검토하여 보다 나은 사용 경험을 제공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s://r1.community.samsung.com/t5/%EA%B0%A4%EB%9F%AD%EC%8B%9C-z/camera-assistant-24mp-%EC%84%A4%EC%A0%95-%ED%9B%84-%EC%B4%AC%EC%98%81-%EC%8B%9C-%EC%A1%B0%EA%B1%B4%EC%9D%B4-%EA%B0%99%EC%95%84%EB%8F%84-12mp%EB%A1%9C-%EB%B2%88%EA%B0%88%EC%95%84-%EC%B0%8D%ED%9E%88%EB%8A%94-%ED%98%84%EC%83%81-%EB%AC%B8%EC%9D%98-%ED%8F%B4%EB%93%9C8/td-p/39019369 https://www.androidheadlines.com/2026/08/theres-a-good-reason-your-galaxy-z-fold-8-switches-to-12mp-on-its-own-heres-the-explanation.html
24MP로 촬영해도 12MP로 씹고 가실게요..
뜨거운데 촬영한 님탓? ㅎㄷㄷ;;
아이폰도 저런 조건이 있구요. 화질이 바뀝니다.
과열에 대비한 기기를 보호하는 메커니즘인데..
컴퓨터도 특정온도 이상 올라가면 쓰로틀링 걸리고
자동차 냉각수 올라가면 특정 이상 오버주행 못하게 제한 걸리고
스마트폰도 쓰로틀링 등...
카메라.. 아니 극한의 환경에서 버티는 액션캠 조차도 과열시 기기 보호하는 메커니즘이 있어요.
공학도라면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일반적 대부분의 전자기기는 과열발생 예상시 성능 제한 거는게 흔한일이죠
저런 조건이 있다고 했지요. 갤럭시의 조건값과 동일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아이폰도 온도 관련 조건을 테스트 하거나 찾아보면 있을겁니다. 세팅 타켓 온도가 다르겠지요. 이건 기기 보호 명목으로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거니까요.
결국은, 내부 온도가 올라가면 12M로 자동 전환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외부에서는 외부 기온이 높아서 그런 거고, 실내에선 연속으로 많이 찍어서 그렇다는 거였습니다.
(실내에서 7분동안 15장 내외 촬영)
그렇게 이해하더라도 그러면, 표시를 12M로 변경해서 찍는 사람이 인지해야하는데... 그건 그대로이니...
매번 어떻게 찍혔는지 확인해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발열만 해도 아이폰 베터리 게이트 급 이슈 아닌가요!? 어쨌던 미리 고지 안한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