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라그랑주 4' 대신 '시스루나'로… 한국, 더 빨리 심우주 간다 | 머니투데이
개청 초기 대표 사업 'L4 탐사선' 내년 예산안 미반영
지구-달 사이 공간 '시스루나'로 목표 앞당겨
국제 데이터 부족한 '태양풍 직접 관측' 도전
2030년 민간 주도 소형 달 탐사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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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민간 주도 소형 달 탐사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