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 탑재 불발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를 재도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가변 조리개는 빛의 양을 조절해 카메라 성능을 높이는 부품이다. 올해부터 애플이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에 가변조리개를 도입하며 삼성전자 대응에도 관심이 쏠렸지만 끝내 무산됐다.
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 탑재 불발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를 재도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가변 조리개는 빛의 양을 조절해 카메라 성능을 높이는 부품이다. 올해부터 애플이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에 가변조리개를 도입하며 삼성전자 대응에도 관심이 쏠렸지만 끝내 무산됐다.
하긴 스마트폰부문 적자나서 가랭이가 찢어질 마당인데 신기술 적용하기엔 적자날게 뻔하니 못하는듯요
알루미늄 하우징도 애플이 하고서 바로 하고 갤프드8도 애플이 그비율로 나온다고 하니까 삼성이 대응차원에서 비슷한 비율로 만들고...
애플도 삼성 아님 소니센서 쓸거고,, LSI는 S10 이후로 계속 센서 두께 줄이는 R&D도 해왔겠죠 ,,
삼성이 애플 많이 따라하는건 맞지만 요건 좀 ㅋㅋ
하우징은 워낙 돌고 도니 상관 없는 얘기고 애플 가변 조리개 스마트폰이 출시 됐나요?
기사 원문 보니 기술력 문제도 아닌거 같은데 넣는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어떻게 적용했는지가 중요하죠.
카툭튀 더 심해지고 몇백달러 올라가면 안쓰느니만 못하니까요.
애플이 올초부터 가변조리개 탑재 이야기 나오니 그제서야 삼성 탑재검토 기사가 나오고 알루미늄 하우징도 설마 내년에 삼성도 알미늄으로 바꾸는거 아니겠지?했는데 역시나였죠.
저는 삼성이 인류기업인만큼 이런부분에서 자존감있는 행보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애플에소 티타늄 쓴다 -> 티타늄
알루미늄으로 간다 -> 알루미늄
새로운 비율 폴더블 나온다 -> 모델추가..
화면은 여기부터 여기까지 충분하다고 하다가 대화면 제품 출시하고
손가락은 신이 주신 완벽한 스타일러스라고 하다가 펜 도입하고
폴더블 시장은 8년째 이리 접고 저리 접고 두번 접고 큰거 작은거 다 나왔는데 드디어 폴더블 진입하는 애플이에요.
위에서도 언급된 티타늄 들었나 놨다도 그렇고 버즈도 워치도 기존꺼 잘 만들어오다가 에어팟 형태로, 사각 형태로 선회한 것도 그렇고 가변조리개는 S9 시절에 먼저 썼다지만 그 이후로 수년 간 빼버리다가 애플이 한다니까 다시 넣는다는 검토를 한 모양인거같은데 결국 다 업보에서 오는 이미지인겁니다.
제일 시급하죠.
조리개 조이면 초점거리가 짧아진다는 거.
과거엔 센서가 쥐톨만해서 이런 게 큰 의미가 없었지만 센서가 커지면 이런 부분의 활용은 가능하더군요.
애플 다음 삼성이 넣음 > 다른덴 모르겠으나 애플이 시초임
으로 모든 게 흐르네요.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