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공동사용 첫발 뗀다…무선 마이크 대상 실증 착수 | 전자신문 오는 10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파수 간이이용제도 실증이 이뤄진다. 선호도가 높은 주파수 대역에 대한 공동사용을 촉진, 자원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