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삼성 만난 개보위, AI 글래스에 '촬영알림' 주문…"찍히는 사람도 알아야" | 머니투데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연내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의 AI글래스에 주변 사람이 촬영이나 정보수집 사실을 알아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착용자의 시야를 촬영·분석하는 AI글래스가 확산하면서, 기기 이용자가 아닌 주변 사람의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할지가 새로운 규제 쟁점으로 떠올랐다.
[단독]삼성 만난 개보위, AI 글래스에 '촬영알림' 주문…"찍히는 사람도 알아야" | 머니투데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연내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의 AI글래스에 주변 사람이 촬영이나 정보수집 사실을 알아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착용자의 시야를 촬영·분석하는 AI글래스가 확산하면서, 기기 이용자가 아닌 주변 사람의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할지가 새로운 규제 쟁점으로 떠올랐다.
물론 촬영시 LED 들어오는 정도는 기본으로 되어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