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5개사, 2분기 135조원 손에 쥐어…빅테크 자금 이동" | 연햡뉴스
인공지능(AI) 투자 호황에 글로벌 5대 메모리반도체 제조사의 지난 2분기 현금 흐름이 전년 동기 대비 92배 폭증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일 보도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테크놀로지·키옥시아·샌디스크의 2분기 실적(마이크론 3∼5월 기준, 샌디스크 시장 전망치 기준)을 닛케이가 분석한 데 따르면 이들 회사의 잉여현금흐름(FCF)은 14조8천억엔(약 135조6천5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