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도 데이터 다 써도 계속 쓴다…이통3사 안심옵션 개방 | 연합뉴스
과기정통부 '알뜰폰 2.0' 추진…이통3사 QoS 단계적 도매 제공
중고폰·eSIM 활성화…서비스형·독립형 MVNO 육성
알뜰폰 업계 "안심옵션·도매대가 인하 환영…요금 경쟁력 키워 통신비 낮출 것" | 뉴시스
알뜰폰협회, 정부 '알뜰폰 2.0' 정책 환영 입장 나타내
부분·설비보유 알뜰폰 기반 마련…서비스 혁신 의지 보여
알뜰폰도 데이터 다 써도 계속 쓴다…이통3사 안심옵션 개방 | 연합뉴스
과기정통부 '알뜰폰 2.0' 추진…이통3사 QoS 단계적 도매 제공
중고폰·eSIM 활성화…서비스형·독립형 MVNO 육성
알뜰폰 업계 "안심옵션·도매대가 인하 환영…요금 경쟁력 키워 통신비 낮출 것" | 뉴시스
알뜰폰협회, 정부 '알뜰폰 2.0' 정책 환영 입장 나타내
부분·설비보유 알뜰폰 기반 마련…서비스 혁신 의지 보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원래도 됐습니다.
기사에 목적이 있거나 (정부업적 홍보) 대상 독자(통신관계자)를 특정해놓고 쓰여지는 기사는 대개 표현이나 구체적인 내용을 의도적으로 생략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동통신 시장 경쟁 촉진 및 알뜰폰 경쟁력 강화' 정책에 따라
원문에서 말하는 QoS는 오직 400kbps만을 의미합니다.
(대다수의 사람은 알 턱이 없죠)
이게 많은 사람들한테는 의미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알뜰폰을 쓰는 클리앙 회원분들께서는 대부분 이미 QoS를 쓰고계실것이고, 댓글로 언급해주셨듯 400kbps는 카톡 메시지 전송도 어려운 수준이라 그 이상 요금제를 쓰고계실겁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이나 어린아이, IoT, 그밖에 세컨폰 용도로 유지되고있는 회선은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거의 무료수준으로 회선만 제공되며, 요금이 배로 청구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정책은 통신계의 기초생활수급비 같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계층이나 목적의 사람에게는 굉장히 좋은소식임과 동시에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효용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죠.
다만 이런 얘기 없이 무에서 유가 창조된 것처럼 기사를 쓰는건 참 나빴다고 생각합니다.
2. 윗플처럼 최소속도를 법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