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로 못풀 문제 15분만에…IBM "양자 이점 달성" 주장 | 연합뉴스
정보기술(IT) 기업 IBM이 기존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뛰어넘어 실제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양자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는 '양자 이점'(Quantum Advantage)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IBM은 미국 시카고대,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양자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퀘드마, 알고리즈믹 등과 공동 연구를 통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어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Quantum advantage through trusted quantum computation | IBM Quantum Computing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