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옮겨도 CT·MRI 다시 안 찍는다…QR 영상 공유 도입 | 연합뉴스 연 650억 새는 고가의료장비 중복 촬영 막기 위해 정부 전격 착수 올해 12월부터 AI 촬영 이력 조회…내년에는 QR코드로 영상 공유 추진
병원 옮길 때마다 다시 찍는 일 참 고역스러웠는데.
아무리 오류가 없어야하는 병원시스템이지만.
이런것까지 이렇게 보수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나 싶긴 했네요..
비용도 비용이고 몸에 부담 가는 검사가 많다길래..
잘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