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점유율 1위 안드로이드 TV 앱 출시…대화면 공략 강화 | 전자신문
네이버 치지직이 구글 안드로이드 TV와 애플 tvOS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치지직은 지난해 10월 LG전자 웹OS, 11월 삼성전자 타이젠용 앱을 출시해 양사 스마트 TV에 최적화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출시로 스마트 TV 지원 범위를 넓혔다. 안드로이드 계열 OS가 세계 TV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만큼 스마트 TV 이용자 접점도 넓어질 전망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기존에는 삼성·LG 스마트 TV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출시로 다양한 제조사의 스마트 TV와 셋톱박스, 스트리밍 기기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Android TV 치지직 앱 출시 안내 (7/30) : 치지직
· 시청이 제한되는 일부 라이브는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번 버전에서는 다시보기(VOD)와 클립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스마트TV(LG·삼성) 앱과 별개로, Android TV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Apple TV도 준비 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